난 아직도 네가 좋아. 알면 알수록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걸 느껴도 속절없이 빠져드는 건 어쩔수가 없어, 너의 기준따위 난 몰라. 네 나름의 도덕이든 윤리든 나랑은 너무 달라. 그런데도 난 네가 간절해. 그냥 널 원할 뿐이야. 내 마음은 그래.2
Baby please.
난 아직도 네가 좋아.
알면 알수록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걸 느껴도
속절없이 빠져드는 건 어쩔수가 없어,
너의 기준따위 난 몰라.
네 나름의 도덕이든 윤리든 나랑은 너무 달라.
그런데도 난 네가 간절해. 그냥 널 원할 뿐이야.
내 마음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