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please.

강유나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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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please.

난 아직도 네가 좋아.

알면 알수록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걸 느껴도

속절없이 빠져드는 건 어쩔수가 없어,

너의 기준따위 난 몰라.

네 나름의 도덕이든 윤리든 나랑은 너무 달라.

그런데도 난 네가 간절해. 그냥 널 원할 뿐이야.

 

내 마음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