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의 주요내용은기사회생한 준혁이가 장인 도움으로 유필상과 만나는데 이 유필상이 친한친구 용길이(부원장)를 볶아서 준혁이 편으로 완전 넘깁니다또 준혁이는 의국장을 조교수 미끼로 꼬드기죠,이렇게 하여 [준혁 용길 장인 의국장,유필상]이라는, 준혁이라인 형성,우리의 주완이도 이에 질수 없죠 [민국이, 주완이, 유과장(흰머리), 학회장(피콜로닮은사람)]...... 이번화는 이렇게저렇게 세력형성 과정보여주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노민국이 등장합니다.. 방금전까지의 냉철한 관계가 다시 무서울정도로 완만한 관계로 ..1화부터 3화까지 이런게 반복되는걸 보면 병원은 '무서운 정글' 정도로만 비춰지고 있습니다도영이의 인간적인 면.. 휴머니즘을 가끔 비춰주고 있긴 하지만 이기적인 장면들에 밀려서 지금 상당히 드라마가 암울하네요.장인의 HELP 장인의 유필상 소환 라인형성의 첫단계 유필상의 중요도를 알리는 장면 준혁헬프요청->장인의 유필상소환 -> 필상이의 용길이 볶음 시작. 볶이는중.. 위를 볶은다음 아래로 볶기를 시도하는 준혁. 흠....조교수... 헉.! 천사같은 진주 엄마..진주와 윤진이의 첫대면 ,ㅋ 난 저기서 진주가 "누나 착해요?"라고 물었을때 절대 아니라고 장난치면서 절레 절레 하던 주완이 마누라가달라 보였다. 이 드라마중 가장 의문을 갖게 하는 휴먼니즘적인 측면이었다 ㅋㅋ 마술, 진주로 인해서 앞으로 달라질 것은 무엇일까, 노민국이 데이터를 찾아 뒤지는 준혁이, 문을 잠근채- 어라.. 잠겼네요.. .. 저 고양이같은 새끼주완이도 라인형성중.유과장의 성격은 어떨까. .. 좀더 지켜봐야 할듯하다. ㅋㅋ 한방 먹자 바로 한방 되돌려주는 준혁이 '나는 노민국이 여기에 오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라고 주완이에게 알리는듯한 뉘앙스. 개새끼.. 훗.. 연구 예산 잘 들어오지 않자 부원장을 지적하며, '부원장 자리는 그런거 잘하라고 있는자리 아닙니까?' 유필상의 용길이 소환; 드디어 준혁이 라인형성의 마지막 단계. 처음에 심하게 거부하는 부원장.. 하지만 여기서 진정한 정글의 잔인함을 볼수 있다.낚시질중. 입질중... 파닥파닥....;;;;;;;;;;;;;;라인형성 완성.조금 막강해 보이는 라인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서로 배신할수 있는이기적인 관계들이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bdd21bc17ec7ed9c&name=20080814225321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bdd21bc17ec7ed9c&name=20080814225321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준혁이 지우고 동네북 문씨 다시 쓰고..;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6f841bc180cf5f9c&name=20080814225532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6f841bc180cf5f9c&name=20080814225532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준혁이 안간다는 소식듣고 굴욕당하시는 과장 아직 처음이라 그러한지 도영이는 비중이 작다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의 정직한 성격은 버리지 않으려 한다. 괜찮아 .. 우리만이라도 정직하게.. 그리하여 다시 돌아온 바보 산수, ㅋ ............................ 빽 좋죠!!!!!!!!!!! 빽 빽 빽 빽 두둥 ! 노민국의 등장. 실례지만 성함이 ? ,,,,,,,,,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80c41bc184ccad9e&name=20080814225954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80c41bc184ccad9e&name=20080814225954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 이 순간 나오는 음악과 맞물려 당황하는 준혁이.....................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라는 이어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342f1bc186b6859e&name=20080814230158_0624x035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342f1bc186b6859e&name=20080814230158_0624x035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24" height="352"> 저도.. 가만있지 않을겁니다...결국 선언을 한다. ..서로 물고 물리는 이기적, 기회주의적인 병원의 단면을 보여주는....처세술만 보여주고 있는 아직까진 암울한 이 드라마.. 1
하얀거탑 3화, [편가르기]
3화의 주요내용은
기사회생한 준혁이가 장인 도움으로 유필상과 만나는데
이 유필상이 친한친구 용길이(부원장)를 볶아서 준혁이 편으로 완전 넘깁니다
또 준혁이는 의국장을 조교수 미끼로 꼬드기죠,
이렇게 하여 [준혁 용길 장인 의국장,유필상]이라는, 준혁이라인 형성,
우리의 주완이도 이에 질수 없죠 [민국이, 주완이, 유과장(흰머리), 학회장(피콜로닮은사람)]......
이번화는 이렇게저렇게 세력형성 과정보여주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노민국이 등장합니다..
방금전까지의 냉철한 관계가 다시 무서울정도로 완만한 관계로 ..
1화부터 3화까지 이런게 반복되는걸 보면 병원은 '무서운 정글' 정도로만 비춰지고 있습니다
도영이의 인간적인 면.. 휴머니즘을 가끔 비춰주고 있긴 하지만 이기적인 장면들에 밀려서
지금 상당히 드라마가 암울하네요.
장인의 HELP
장인의 유필상 소환
라인형성의 첫단계
유필상의 중요도를 알리는 장면
준혁헬프요청->장인의 유필상소환 -> 필상이의 용길이 볶음 시작.
볶이는중..
위를 볶은다음 아래로 볶기를 시도하는 준혁.
흠....조교수...
헉.!
천사같은 진주 엄마..
진주와 윤진이의 첫대면 ,ㅋ 난 저기서 진주가
"누나 착해요?"
라고 물었을때
절대 아니라고 장난치면서 절레 절레 하던 주완이 마누라가
달라 보였다. 이 드라마중 가장 의문을 갖게 하는 휴먼니즘적인 측면이었다 ㅋㅋ
마술, 진주로 인해서 앞으로 달라질 것은 무엇일까,
노민국이 데이터를 찾아 뒤지는 준혁이, 문을 잠근채-
어라.. 잠겼네요..
.. 저 고양이같은 새끼
주완이도 라인형성중.
유과장의 성격은 어떨까. .. 좀더 지켜봐야 할듯하다.
ㅋㅋ 한방 먹자 바로 한방 되돌려주는 준혁이
'나는 노민국이 여기에 오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라고 주완이에게 알리는듯한 뉘앙스.
개새끼..
훗..
연구 예산 잘 들어오지 않자 부원장을 지적하며,
'부원장 자리는 그런거 잘하라고 있는자리 아닙니까?'
유필상의 용길이 소환; 드디어 준혁이 라인형성의 마지막 단계.
처음에 심하게 거부하는 부원장.. 하지만 여기서
진정한 정글의 잔인함을 볼수 있다.
낚시질중.
입질중...
파닥파닥....;;;;;;;;;;;;;;
라인형성 완성.
조금 막강해 보이는 라인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서로 배신할수 있는
이기적인 관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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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 안간다는 소식듣고 굴욕당하시는 과장
아직 처음이라 그러한지 도영이는 비중이 작다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의 정직한 성격은 버리지 않으려 한다.
괜찮아 .. 우리만이라도 정직하게..
그리하여 다시 돌아온 바보 산수, ㅋ
............................
빽 좋죠!!!!!!!!!!! 빽 빽 빽 빽
두둥 ! 노민국의 등장.
실례지만 성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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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 나오는 음악과 맞물려 당황하는 준혁이...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라는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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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결국 선언을 한다.
..서로 물고 물리는 이기적, 기회주의적인 병원의 단면을 보여주는....
처세술만 보여주고 있는 아직까진 암울한 이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