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손나라2008.08.15
조회235
someday

가구가 가운데 뻗치고 있으면 얘네가 주인같아.
저거 가운데 없는게 좋냐고 아까 물어봤잖아.
말을 해서 가르쳐줘.
너,
잘 모르겠어.
너를 잘 모르겠어서 화가 나는거 같아.
너를 잘 모르는 나한테도 화가나고,
그러니까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