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선수는 자국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줬다 8강에서 주현정선수를 106-101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는 윤옥희선수를 115-109로 물리쳤고 결승에서도 박성현선수 마저 110-109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중국선수에게 한국선수 3명이 연달아 졌다. 이 점이 아쉽다. 한 선수에게 우리나라 선수가 3명 연달아 졌다는게 분명 아쉬운 결과다 우리는 양궁에서 특히나 여자 양궁에서는 단 한번도 금메달을 빼앗겨 본적이 없지 않은가. 그래서 더더욱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연한 금메달은 없는 법. 아까 오전에 방송에서 사격에서 희한한 장면을 보여주더라 마지막발을 앞두고 1위로 달리고 있던 미국선수 총을 쐈는데 표적에 맞은게 없다. 심판이랑 나와서 어떻게 된거나면서 확인하는데 탄피는 나왔다 알고보니 옆 선수 과녁에 10.5점을 명중시켰다. 당연히 이 선수는 0점 처리되서 메달권에서 멀어졌고, 1위를 놓쳤다. 올림픽은 그런것이다. 당연한 1등은 없다. 비록 아쉽게 졌지만, 24년간 세계최강에 있었던 선배들의 금자탑이 후배들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을텐데 앞으로 있을 올림픽에서 후배들의 짐을 덜었다고 생각하면 되고 또한 은메달을 따봐야 금메달의 값진것을 알 수 있다고 박성현 선수가 말했다. 아쉽지만 뭐 나름의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본다. 금메달은 중국에게 내주었지만 우리의 실력이 최강인건 여전하지 않은가? 우리 선수들 정말정말 악조건속에서 고생많이 했고 남은기간 편히 쉬다가 돌아오길 바란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스스로를 반성해야 한다. 5천년 역사의 웅장한 문화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 거대한 개막식을 치뤄놓고는 고작 보여준다는 문화가 상대선수 훼방놓기 인가? 중국선수가 인터뷰 할때 중국 모두의 승리라고 했는데.... 맞다. 중국의 아주 저급한 응원문화가 이뤄낸 승리다. 그들은 스스로 중국선수의 승리를 깎아내렸다. 실력이 아닌 저질문화로 승리를 강탈해갔다. 이제 일본보다 중국이 더 싫어졌다.3
여자양궁 아쉬운 결과
중국선수는 자국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줬다
8강에서 주현정선수를 106-101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는 윤옥희선수를 115-109로 물리쳤고
결승에서도 박성현선수 마저 110-109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중국선수에게 한국선수 3명이 연달아 졌다. 이 점이 아쉽다. 한 선수에게 우리나라 선수가 3명 연달아 졌다는게
분명 아쉬운 결과다
우리는 양궁에서 특히나 여자 양궁에서는 단 한번도 금메달을 빼앗겨 본적이 없지 않은가.
그래서 더더욱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연한 금메달은 없는 법.
아까 오전에 방송에서 사격에서 희한한 장면을 보여주더라
마지막발을 앞두고 1위로 달리고 있던 미국선수
총을 쐈는데 표적에 맞은게 없다.
심판이랑 나와서 어떻게 된거나면서 확인하는데 탄피는 나왔다
알고보니 옆 선수 과녁에 10.5점을 명중시켰다.
당연히 이 선수는 0점 처리되서 메달권에서 멀어졌고, 1위를 놓쳤다.
올림픽은 그런것이다.
당연한 1등은 없다.
비록 아쉽게 졌지만,
24년간 세계최강에 있었던 선배들의 금자탑이 후배들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을텐데
앞으로 있을 올림픽에서 후배들의 짐을 덜었다고 생각하면 되고
또한 은메달을 따봐야 금메달의 값진것을 알 수 있다고 박성현 선수가 말했다.
아쉽지만 뭐 나름의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본다.
금메달은 중국에게 내주었지만 우리의 실력이 최강인건 여전하지 않은가?
우리 선수들 정말정말 악조건속에서 고생많이 했고 남은기간 편히 쉬다가 돌아오길 바란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스스로를 반성해야 한다.
5천년 역사의 웅장한 문화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 거대한 개막식을 치뤄놓고는
고작 보여준다는 문화가 상대선수 훼방놓기 인가?
중국선수가 인터뷰 할때 중국 모두의 승리라고 했는데....
맞다.
중국의 아주 저급한 응원문화가 이뤄낸 승리다.
그들은 스스로 중국선수의 승리를 깎아내렸다.
실력이 아닌 저질문화로 승리를 강탈해갔다.
이제 일본보다 중국이 더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