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심

김효진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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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아멘...하나님은 모든걸 알고계시고 보고계시며 듣고계십니다.

지금 눈 앞에 힘든것만 보고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바라봄을

볼 수 없습니다.

 

나의 작은 신음과 한탄 하나도 놓치지않으시고, 날위해 그 분은 신음이 기쁨으로..한탄이 즐거움으로 바뀌도록 모든 상황을 바꾸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만큼일지..인간의 지성으로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인간사이의 사랑은 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나의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날 아무 조건없이..변함없이..어느 상황속에서도 절대적인 사랑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이와같은 사랑을 받다보니 제 주변 남자들의 사랑이 별로로

느껴져서 사랑을 못하나봅니다...ㅋㅋ

 

지금 하늘을 바라보세요! 파란빛과 부드러운 크림색의 구름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하늘에 우리를 향한 사랑을 그려놓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lovya ji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