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쥐안쥐안>뭥미???

이성경2008.08.15
조회810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래기사는 제가 읽다가 너무 어이없어서...-_-

 

 

세계랭킹 6위 중국팀 리더…한국아성 허물고 영웅으로

입력: 2008년 08월 14일 23:20:19   ㆍ 장쥐안쥐안은 누구

한국 양궁의 신화를 무너뜨린 장쥐안쥐안(27·중국·사진)은 사실 세계 양궁계의 강자는 아니었다.

국제양궁연맹(FITA)이 각종 국제대회 성적을 종합해 매기는 세계랭킹에서 6위에 올라 있는 장쥐안쥐안은 한국민들에겐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박성현이 마지막 화살을 당길 때 그 앞에서 춤을 추었던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선수다.

장쥐안쥐안>뭥미???

당시엔 중국 여자팀의 막내였지만, 이번엔 가장 경험이 많은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칭다오가 고향인 장쥐안쥐안은 13세인 1994년 활을 잡았고, 2001년에 중국 국가대표에 뽑혀 처음 국제무대에 모습을 보였다. 개인전에서는 매년 5번씩 열리는 국제대회인 월드컵에서 세 차례 동메달, 작년 독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게 최고 성적이다. 12발 평균 점수대가 110점을 넘기지 못하던 장쥐안쥐안은 준결승에서 이날 오전 박성현이 16강전에서 쏜 올림픽 타이기록 115점을 쏘며 윤옥희를 제압했고, 그 상승세를 결승에서도 이어 13억 중국인의 영웅이 됐다.

장쥐안쥐안은 “오늘 비가 오는 바람에 내게 큰 도움이 됐다. 맑은 날씨였다면 한국 선수들이 저렇게 실수를 많이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면서 “중국 관중의 성원도 힘이 됐다”고 말했다.

장쥐안쥐안은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 우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중국의 모든 양궁인들에게 자신감을 주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위에 보이시나요? "중국 관중의 성원도 힘이 됐다."

 

참....

 

할말이 없어지네요...

 

저걸 도움이라고 생각하는 저 개념은 도대체 뭡니까?!!

 

에효..

내일 또 중국 언론에서 씨부렁거릴 생각을 하니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심정입니다 ㅡㅡ

 

그래도 우리 선수들 저런 선수와 나라를 상대로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4년뒤 런던에서는 아예 중국 선수들 64강에서부터 이겨주세요!!

 

한국의 여전사들 사랑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