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rk knight 오늘 다크나이트를 보고왔다. 보면서 느낀점은..... 잔인함 무서움 놀라움 즐거움 ... 그리고 슬픔 처음 사람들을 아무런 감정없이 죽이는 조커를 보고 잔인하고 무섭다고 생각했다.. 소름이 느껴질 정도로.... 그리고 나서 히스레져(조커)와 크리스찬베일(배트맨)... 두 사람의 연기력은.. 특히 조커의 연기력은 놀라웠다. 조커가 아닐 때의 heathy는 순수함 그 자체가 아니였던가? 사실 히스레져가 조커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과연 순수한 웃음을 지닌 그가 악덕무도한 조커를 연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한 히스는 마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배트맨의 최강의 적 조커.. 그 자체였다. 간혹 나오는 조커의 귀여운 농담들과 마니아들(?)을 자극하는 조커의 간호복 코스프레.. 훗 정말 영화를 다 보고 난뒤 이 사람이 죽은 것은 영화계의 큰 슬픔이라고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히스레져 생각이 나 눈물이 날 뻔했다. ........ 그는 이제 정말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거겠지... 고작으로 이런 대작을 남기고 간 히스는 지상 최대의 행운아이자 불운아일지도?? 지금쯤 하늘나라에 가있을 히스레져.. 그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why so serious?
the dark knight
오늘 다크나이트를 보고왔다.
보면서 느낀점은.....
잔인함 무서움 놀라움 즐거움 ... 그리고 슬픔
처음 사람들을 아무런 감정없이 죽이는 조커를 보고
잔인하고 무섭다고 생각했다.. 소름이 느껴질 정도로....
그리고 나서 히스레져(조커)와 크리스찬베일(배트맨)...
두 사람의 연기력은.. 특히 조커의 연기력은 놀라웠다.
조커가 아닐 때의 heathy는 순수함 그 자체가 아니였던가?
사실 히스레져가 조커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과연 순수한 웃음을 지닌 그가 악덕무도한
조커를 연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한 히스는
마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배트맨의 최강의 적 조커..
그 자체였다. 간혹 나오는 조커의 귀여운 농담들과
마니아들(?)을 자극하는 조커의 간호복 코스프레.. 훗
정말 영화를 다 보고 난뒤 이 사람이 죽은 것은
영화계의 큰 슬픔이라고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히스레져 생각이 나 눈물이 날 뻔했다. ........
그는 이제 정말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거겠지...
고작으로 이런 대작을 남기고 간 히스는
지상 최대의 행운아이자 불운아일지도??
지금쯤 하늘나라에 가있을 히스레져..
그곳에서 편히 쉬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