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모순

박지혜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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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잘 살기 위해

누구에게나  잘 나 보이기 위해

아둥 바둥 애를 쓰며 완벽을 추구하지만

 

정작 , 그 초라한 모습을

자신만 안고 있어야 한다는데

 

아무도 몰라준 다는 사실에 문득

사무치게 외롭고 답답해 질때가 있다..

 

자신이 원해서 만들어 낸

결과 인데도 말이다..

 

이럴때 보면 사람은 참 모순의 동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