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얻기 위한 서로간의 머리싸움.장준혁line vs 노민국line1회전 오경환상대방의 헛점. 실수를 찾으면 승리.의도가 무엇인지 분명한 더러운 명예들.이런 사람들 앞에서는 환자는 환자가 아닌 마루타일 뿐이다. 왜 장준혁 교수를 놔두고.. 흠... 사태 파악중인 부원장..준혁이와 "나를 , 절대적으로 믿나 ?"준혁이는.. 과장이라는 N 극 , 부원장은 원장이라는 S극 .. 단지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합 걱정마세요.. 1.니가 지금 과장이야?2.지금은 아니지만 ...다음은 접니다..,,이미 둘이 보낸 10년은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아... 암울해 어떻게 해볼까요 어떻게 하면 표를 더 얻을수 있을까요.. 왠지 이제는 장준혁과 오경환 스타일의 중간에 서있는것 같은 최도영교수 기초의학파 잡기 - 우두머리같지 않은 은근한 우두머리 오경환 잡기.유과장이 오경환에 접근하고 있다. 그런데 유과장은 왠지 나빠보이지 않은 인물이다.하기야 이 드라마, 휴머니즘을 가진의사는 도영이와 오교수정도 뿐이니., 장준혁 교수에 대해서 말하는 오교수, .. 어떤 과거가 있었을까. 도영에 사모하는 마음이 시작될것 같았던 한마디 환자로 밖에 안보이는거같아요; 저 성냥개비는 ....정말 오랫만에 본다 .. 지금 저게 작전이다 오경환 교수가 가지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 이것이 끝까지 크지는 않을것 같은 예감.정말 오경환은 장준혁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세상엔 헛점 없는 것들이 없지...너무 ..자신 있는 , 자신은 헛점이 있는지 왜 모를까. ...... 유필상이 더 치밀하다... .... 장준혁은 치밀하지 않다 현재는 야망만 클뿐 저기 제일 오른쪽에 있는 꺼벙이, 저 슬프고도 애수에 찬 척하는 눈빛 .... 진주... 수술이 안될거라고 하던데요.....--->박선생, 당장 시행할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도단정짓지는 말자 이때까지 진주를 포기해본다는 마음을 가진적이 없다는 도영.병원에서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이런 장면이다..슬픔과 안타까움 , 희망 , 절망 ,.. 교수님 떳어요 떴어요, 뇌사자 떴어요국내 최초 장기 3개 동시 이식수술의 기회.. 윤진이를 민국에게 소개시키는 극성부모- 그리고 의료계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냐는식의 질문 ..역시 운동권 윤진이 필요없는짓 해주시는 의국장.멍청하고 경황없고나중에 이놈이 준혁이 일을 망칠것 같은 예감. 이런 .. 이거 도데체 뭐하자는거지....상당히 불쾌한 노민국.. 그리고 결심하는 민국이주완이 의국장애들이 저질러 놓은 일을 수습하러 왔다.정말 애처롭기 짝이 없는 장면이다. 사람은 정말 원하는 일에는 체면이 필요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결국 자신을 부끄러워한다.별것도 아니었던 일이라면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3e141bc4e8cf6bab&name=20080815144803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3e141bc4e8cf6bab&name=20080815144803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사실 가장 중요한 장면..이 드라마 갈등을 짐작할수 있는 장면.. 장기적출전 묵념 .. 오랫만에 보는장면. 나머지 장기는 모두 어베일러블하지 ? .. (이런..;) 한쪽에는 이주완이 적출중. 이 장면에 어찌나 배고프던지 .... 4화 볼때도 그렇고지금 리뷰쓰는 이시간에도 그렇고 딱 배고플시간에만. 장기 가지고 고고씽 ㅋㅋㅋ이건 뭥미;일부러 쓰러지시고 노민국에게 기회주는 ,나이 점점 거꾸로먹어가는 이주완과장 글쎄... 이과장이 반격을 시도한것 같은데... 곧 보게 될거야..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b9f74e700477ad1bc4f03375ab&name=20080815145607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 "노민국 교수와 해주길 바라네." 5
하얀거탑 4화, [오교수쟁탈전]
표를 얻기 위한 서로간의 머리싸움.
장준혁line vs 노민국line
1회전
오경환
상대방의 헛점. 실수를 찾으면 승리.
의도가 무엇인지 분명한 더러운 명예들.
이런 사람들 앞에서는 환자는 환자가 아닌
마루타일 뿐이다.
왜 장준혁 교수를 놔두고..
흠...
사태 파악중인 부원장..
준혁이와
"나를 , 절대적으로 믿나 ?"
준혁이는.. 과장이라는 N 극 , 부원장은 원장이라는 S극 .. 단지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합
걱정마세요..
1.니가 지금 과장이야?
2.지금은 아니지만 ...다음은 접니다..
,,이미 둘이 보낸 10년은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아... 암울해
어떻게 해볼까요 어떻게 하면 표를 더 얻을수 있을까요..
왠지 이제는 장준혁과 오경환 스타일의 중간에 서있는것 같은 최도영교수
기초의학파 잡기 - 우두머리같지 않은 은근한 우두머리 오경환 잡기.
유과장이 오경환에 접근하고 있다.
그런데 유과장은 왠지 나빠보이지 않은 인물이다.
하기야 이 드라마, 휴머니즘을 가진의사는 도영이와 오교수정도 뿐이니.,
장준혁 교수에 대해서 말하는 오교수, .. 어떤 과거가 있었을까.
도영에 사모하는 마음이 시작될것 같았던 한마디
환자로 밖에 안보이는거같아요;
저 성냥개비는 ....정말 오랫만에 본다 .. 지금 저게 작전이다
오경환 교수가 가지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
이것이 끝까지 크지는 않을것 같은 예감.
정말 오경환은 장준혁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세상엔
헛점 없는 것들이 없지...
너무 ..자신 있는 , 자신은 헛점이 있는지 왜 모를까.
...... 유필상이 더 치밀하다... .... 장준혁은 치밀하지 않다
현재는 야망만 클뿐
저기 제일 오른쪽에 있는 꺼벙이,
저 슬프고도 애수에 찬 척하는 눈빛
....
진주... 수술이 안될거라고 하던데요.....
--->박선생, 당장 시행할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도
단정짓지는 말자
이때까지 진주를 포기해본다는 마음을 가진적이 없다는 도영.
병원에서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이런 장면이다..
슬픔과 안타까움 , 희망 , 절망 ,..
교수님 떳어요 떴어요, 뇌사자 떴어요
국내 최초 장기 3개 동시 이식수술의 기회..
윤진이를 민국에게 소개시키는 극성부모-
그리고 의료계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냐는식의 질문 ..
역시 운동권 윤진이
필요없는짓 해주시는 의국장.
멍청하고 경황없고
나중에 이놈이 준혁이 일을 망칠것 같은 예감.
이런 .. 이거 도데체 뭐하자는거지....
상당히 불쾌한 노민국.. 그리고 결심하는 민국
이주완이 의국장애들이 저질러 놓은 일을 수습하러 왔다.
정말 애처롭기 짝이 없는 장면이다.
사람은 정말 원하는 일에는 체면이 필요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결국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별것도 아니었던 일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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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중요한 장면..
이 드라마 갈등을 짐작할수 있는 장면..
장기적출전 묵념 .. 오랫만에 보는장면.
나머지 장기는 모두 어베일러블하지 ? .. (이런..;)
한쪽에는 이주완이 적출중.
이 장면에 어찌나 배고프던지 .... 4화 볼때도 그렇고
지금 리뷰쓰는 이시간에도 그렇고 딱 배고플시간에만.
장기 가지고 고고씽 ㅋㅋㅋ
이건 뭥미;
일부러 쓰러지시고 노민국에게 기회주는 ,나이 점점 거꾸로먹어가는 이주완과장
글쎄... 이과장이 반격을 시도한것 같은데... 곧 보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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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국 교수와 해주길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