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우남현2008.08.15
조회1,306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모험, 판타지, 액션 | 2008.07.30 | 111분 | 독일 | 12세 관람가

 

감독 : 롭 코헨

 

출연 : 브렌든 프레이저(릭 오코넬), 이연걸(황제 한), 

   마리아 벨로(에블린 오코넬), 존 한나(조나단 카나한),

   양자경(지주안), 루크 포트(알렉스 오코넬) 이사벨라 룽(린)

 

 너무 빠른진행 하지만 1, 2편을 봤다면 어느정도의 이해에 한해서

그러한 빠른진행에 이해도가 높을것이다, 그리고 동양적인 배경바

탕으로 그 이해는 처음 미이라 씨리즈를 접한 사람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 이 영화 단편적인 면으로봤을때는 구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

는데 역시 다본 나로서는 이러한 구성조차 맘에들정도였다. 그리고

배우역시 내가 좋아하는 배우구성! 후속편의 성공은 힘들다고 외치

던 여러사람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이 영화는 개봉주말에 박스오피

스2위를 달린 영화이다. 또한 이집트에만 미이라가 유명한가 아니

라 아시아의 중국의 진시황제의 무덤이 그 배경이 되었다는 점에 감

독의 생각 작가의 생각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코넬 부부의 일상적인 삶, 하지만 역시 그러한 삶에 무료함을 느

끼고 하루하루를 행복하다고 스스로 주문을 걸며 살아가고 있던 행

복한? 가정에 미션이 하나 등장한다. 그러나 그 미션을 행복한 가정

을위해 승락...중국에 사는 2편의 어린 꼬마가 장년이되어서 그 애

를만나러 가족을 위해 라는 핑계로 오코넬부부는 중국으로 떠난다.

그리고 이어지는 줄거리 눈의 즐거움을 그리고 에티! 상상속의 설인

등장까지 또한번의 생각지도 못한 등장에 눈을 즐겁게하고 이연걸

의 변신이 또한 날 놀랍게 했다. 그리고 미이라의 특유의 어이없는

상황에 웃음을 터트리고 또 스케일에 놀라 입을 벌린체 "워~" 감탄!

그리고 홍콩의 아이돌스타 '이사벨라 룽' 음 첨엔 케스팅에 실순가

했는데 매력이 있다. 그래서 서양사람이 동양사람에게 매력을느끼

나~라는 생각을하개끔한다.

 

아무튼 마지막 조나단 카나한(에블린 오코넬의 오빠)는 마지막

"상하이 안녕! 페루야 내가간다" 라는 말을하는걸루 봐선 페루의 앙

코르 와트를 배경으로한 미이라4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다. 뭐 여튼 어서 미이라4도 어서어서 나왔으면 한다!

 

명대사

 

미친개 : 안전벨트를 매라고 하고싶지만 돈이 아까워서 안달았어!!

오코넬 : 히히히히히, 난 왜 웃지?

 

조나단 : 여기가 샹그릴라? 살만 하겠는데,

    여기다 카지노 하나 지을까?

 

 

- 이 영화를 공자로 보여준바이저 세라에게

한번더 감사의 말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