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ㅠ너무 무서운 고어물

서선애2008.08.16
조회2,947

 

 

 

 콘크리트살인사건 때문에 진현대엽기전을 봤는 데.....

 

  좀(많이)충격받음.......... 나중엔 괜찮아졌지만.......

 

 

 

 그러다가  마이짱의일상 이란 것도 옆에 딸렷길래

 

 

   눌러 어떤분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짧게 만화장면을 올려주셨던데......

 

 

  .....-  _-......왜 갓난아기를 믹서기에.....가는거지...........

 

   

   그 장면만 딱 봐서 인지 무섭지는 않았지만 찾아서 처음부터 볼마음은.....

 

 

      안들고 말았구려...........

 

 

 

  만화책 맨홀을 다운받으려고 찾다가 웬  기니어피그시리즈라는.......

 

  

   맨홀속의 인어??? 이런 영상이 뜨길래 네이버로 go go~!!!!

 

 

       ..........이미지 보고 깜짝 놀라 눈물이 글썽.......

 

 

 

 

 

 

 

 

 

 

 

 

 

 

 

 

 

 

  지식인에서 퍼온 기니어피그 시리즈.......

 

 

1탄은 악마의 실험입니다.

여자를잡아서실험하는거죠.구타는기본이고큰소음버티기술멕이기눈옆의관자눌이를바늘로찌르기등

 

2편은 혈육의 꽃입니다.

어떤 기분나쁘게 생긴 사무라이가 여자를 납치해서 팔,다리를 절단하고 배를 갈른다음 내장을 꺼내고 그걸 장식으로 사용합니다.

 

3편은 죽지않는 남자입니다.

주인공은 회사에서도 왕따입니다. 그래서 자살을 하려고 하는데 유리를 팔에 꽂으니 아무 고통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해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괴롭히는 회사원 앞에서 지 목 자르고 웃습니다. 이건 걍 잔인하기도 하지만 코미디입니다.

 

4편은 맨홀속의 인어입니다.

왠 화가가 맨홀[하수구]에서 인어를 주워옵니다. 인어는 몸에 벌레가 있어서 완전 개 병x이 된 상태구요. 점점 갈수록 역겨워집니다. 인어의 몸에 붙어있는 벌레 기생충 등등이... 잔인하기도 합니다.

 

5편은 노틀담의 안드로이드입니다.

분명 잔인한 영화이지만 이건 기니어피그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잔인하지 않고 왠 드라마틱합니다. 만약 보실꺼라면 이건 비추천입니다.

 

6편은 악마의 여의사입니다.

왠 여의사가 환자를 엽기적으로 치료하는 겁니다. 특수효과 병x, 한마디로 개같습니다. 노틀담의 안드로이드보단 낫지만요.

 

7편은 럭키 스카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이건 기니어피그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알려지지 않았구요. 대사가 별로없어서 자막이 없는걸로 압니다

 

 

 

 

 

   아마 내가 본게 4편......... 무서워서 다운을 못받겠어요......

 

 

 

    

 

 

 

 

 

 사람들이 추천하는 고어물은 무지 많더군요...........

 

 너무 고어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서워요.......

 

 

 

  암튼 나도 조금씩 담력을 길러서 약한것은 좀 볼까 생각 中.......

 

 

 

 

 

 

 

 

 

 

 

 

 

 

 

 

 

 

-네이버에 올린 추천 영화들-

 

 

 

 

 

 

 

 

 

1. 이치 더 킬러

이 영화는 아무튼 감독이 무슨 상도 받았구..

제 나름대로 봤을때도 작품성이 없다고는 볼수없는

아주 재미있습니다.

만화가 원작이구요

만화보다는 덜 잔인하지만

고문하는 장면이 재미있죠 ^^

카기하라라는 주인공이 송곳같은걸로

시도때도 없이 쑤셔댑니다

펄펄 끓는 기름을 붓기도 하구요

혀를 지 손으로 자르기도 합니다.

 

 

 

 

 

 

2. 살로소돔의 120일

이것은 시각적인 잔인함보다는

인간의 내면적인 잔인함이 짙은영화입니다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고 나서 영화에 출연하였다는 (확실치 않음)

17세 소년에게 맞아서 죽었을정도로 심합니다.

 

(감독이 이 영화를 찍고 남자주인공이었던 게이 애인에게 돌로 머리가 으깨어지고 자동차에 몸이 깔려 뭉그러진채로 살해당해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었는데, 공식적으로는 다툼때문에 일어난 살인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기독교단체에서 조작을 했다거나 파시스트들의 사주에 의한 살인이라는 것들...)

 

마지막은 눈알파고 머리가죽 벗기는 대충 그런장면이 나옵니다

이영화는 소돔과고모라를 각색해서 만든

파졸리니의 유작입니다.

최고의 예술성과 또 한편에서는 상영금지라는 두갈래길에서

살아남은 이태리의 거장 피에로 파울로 파졸리니의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파격적인 노출과 동성애장면 윤간 강간 살인

정말 처음보는 사람들은 롤러코스트를 탄것처럼

이런 영화도 있구나! 느낄것입니다.

중간에 인분을 먹는 장면은 경악을 금치못할만큼 지저분하지만

음악은 엔리오모리꼬네가 맡아 부드럽고 서정적으로 다가옵니다.............

사디즘이란 이런것이구나?.............연소자는 좀...........

 

 

 

 

 

 

 

3. 오디션 (일본영화)

이것은 아내와 사별한 남자가 새 배우자를 찾기 위해서

영화기획사인 친구의 도움을 받아

새 배우자를 오디션을 통해 결정합니다

잔인한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다가

마지막 10~20분 정도에

왕창 나옵니다

좀 기다리셔야 해요..

강철사로 목을 끼릭끼릭 자르고 다리를 끼릭끼릭끼릭~

쏘우1에서 다리 자르는 장면과 뭐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이거 보시면 끼리끼리끼리~ 라는 목소리가 좀 한동안 멤돕니다

 

 

 

 

 

 

 

 

4. 돌이킬수없는

이영화는 좀 심하다 싶은 잔인한 장면이 한장면 나옵니다

영화자체는 작품성이 있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제가 봤을땐 아리송합니다.

소화기로 사람얼굴을 뭉개버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 장면은 정말 리얼하게 정말 잘찍었습니다..

사람얼굴을 소화기로 그렇게 계속 쳐대면 완젼 뭉개지기도 하는구나~ 뭐 이런생각정도..

그리고 강간씬이 있습니다. 여자가 강간당한후 남자에게

발로 머리를 차이고 맨땅에 헤딩을 조낸 하게 됩니다

 

 

 

 

 

 

 

 

5.카니발 홀러코스트

이건 제가 옛날에 봐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가히 높이 평가 할수있을정도로 잔인합니다.

특히나 엄청 큰 바다 거북이를 살아있는걸

등껍질과 야들야들한 살을 칼로 막 분리하는 장면은.. 흠

멋지구요

실제 시체를 썼다고 합니다

 

 

 

 

 

 

 

 

6. 칼리큘라

이것도 잔인하다기 보다는

살로소돔의 120일와 같은 수준입니다.

권력을 앞세워 사람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아는 군주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잔인한장면은 땅에 얼굴만 뭍어놓고 낫같은 기계로 자르는것

포도주를 먹이고 배를 칼로 푹 뭐이정도 나옵니다

 

 

 

 

 

 

 

 

 

 이외엔 

 

 

데드 얼라이브  ,  자살클럽  ,   고무인간의최후  ,   호스텔  ,   스테이시

 

 

  , 쇼군의 샤디즘          ,           언톨드스토리  -인육만두    ,

 

 

 

  블랙크리스마스             ,        엑스텐션            ,  힐즈아이즈

 

 

 

스너프를 주제로 한 영화 대표적인 영화가 '무언의 목격자' ,'8미리'

 

 

 

 

 

 

 

 

 

 

 

 

 

  

 난 아직 여기 위에 잇는 건 하나도 못봣지만........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이 별거 아니라니..........

 

     긴장되서......... 저 영화들을 보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릴듯..........

 

 

 

  개인적으로는    마루타731 인지 그냥 마루타인지.... 하는 영화를

 

 

     보고 싶음...... (하지만 역시 용기가.......)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너프!!!  이거는 정말 너무 아닌거 같아요......

 

      만들지말았으면....... 물론 지금은 만드는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매니아층에서  혹 해서 만들생각이 쥐똥(아주조금)만큼이라도

 

  계시다면 말릴생각뿐.......

 

 

 

 

 

 

 

 

 

 

 

 

 

 

 

 

 

 

 

 

 

 

 

 

 

 

 

 

 

 

 

ㅎㅎㅎㅎ       단어공부> 

 

 

 

 

스너프 영화란?

 

엄밀하게 말하면 영화로 만들 것을 목적으로 실제 강간, 살해장면을 카메라에 담은 것을 말합니다. 희소성이 큰 편입니다.

70년대에 제작진이 여주인공과 닮은 여자를 살해하는 장면을 영화에 담은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즉, 이같은 영상물은 (암)시장에서 거래되고 보여지지 않는 한 그것은 스너프 필름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고동영상과 같은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악독한 범죄행위이며, 쉽게 접할 수도 없고 접해서도 안되는 영상물입니다.

 

 

 

 

 

고어란?

 

 

고어라는 것은 라틴어로 '선지피'라는 뜻입니다.

피가 많이 나오며 잔인한 그런..... 살인?? 자르고 피튀기는....

스너프를 따라한 장르를 고어라고 한다고도 하네요

 

예) 호스텔, 쏘우 등

 

 

 

 

 

 

기니어피그란??

 

 

기니어피그는 '짐승처럼 학살'당하는 영화입니다.

크게는 고어의 한 장르에 속하나 고어보다 잔인합니다..

(아방가르드적 작품으로 한번정도 보실 수는 있겠습니다만 비추천합니다.)

 

예) 혈육의 꽃, 맨홀속의 인어, 악마의 실험실 등

   

 

 

 

 

슬래셔 라는 것은 '난도질'을 뜻합니다.

하드고어물의 한 종류라고 할수있습니다

 

예) 13일날의 금요일, 할로윈, 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 등

 

 

 

 

 

 

 

 

 

 

 

스플랙터란?

 

 

스플랙터는 라틴어로 '철퍽철퍽'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러영화에서 철퍽철퍽하다.. (뭔지 아시겠죠?)

주로 갈기갈기 찢긴 장면들이 연출됩니다

하지만 스플랙터의 매력은 고어보다 덜 심하면서 약간 코믹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 좀비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바탈리언, 이블데드 등

 

 

 

 

 

 

 

 

오컬트란?

 

 

오컬트는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의 뜻이 있습니다.

'신'적인 요소가 주를 이룹니다.

 

예) 엑소시스트, 폴터가이스트, 다크니스 등

 

 

 

 

 

 

 

뱀파이어호러란?

 

 

뱀파이어 호러는 17~18세기에 소설로서 등장한 호러의 한 장르로서

흡혈귀가 주로 등장하죠

예) 노스페라투(뱀파이어 호러 영화의 최초 작품),

     드라큐라, 뱀파이어, 반헬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