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한번쯤 꼭 해보고싶었던 해외봉사, 평생잊지못할꺼같아, 매일아침5시30분엔 어김없는 아침운동을하고 가끔 늦춰지는 아침운동시간의 늦잠은 따뜻한 집에서 편히누울수있는 그침대의 잠보다 10000배쯤은 더 달콤했던거같아, 반찬이 입에 안맞아서 고추장하나에 의존하며 먹던 그 훌훌불면 날아갈것만같던 가나안 훈련원의밥도 평생 잊지못할거같고, 체감온도 48도의 땡볕에서 땀흘리며 창문에 페인트 하던일도 엄청난 개미떼가있던 그 고랑치우던일도 산족에서 오들오들떨며 자던 그잠도 밤이면 쏟아질것만 같앗던 그 수많은 별도 항상빠지지않던 그 100바트의 벌금도 그 맛있는 자몽의 상큼함도 서로 안되는 태국어로 대화하던일도 잠자는 남자들의 손,발에 메니큐어 칠했던일도 정신없이 만들었던 그수제비도 팽.팽.팽~ 하며 깍던 그야시장의 쇼핑도 난생처음해보았던 벼베기의 재미도 사람속을 뒤집어놓던 그 팍치의 향도 무한리필이되던 그산장에서의 식사도 송별회떄 너나할것없이 껴안고 울던일도 너무나도 졸렸던 그 회의시간도 어김없이 칭찬해줬던 칭찬릴레이도 수도없이했던 해냇다쏭과 꼭지점댄스도 마피아게임도.... 이중모션도..... 모두 평생 잊지못할거야 콘디아였기에.. 너무나 재밌었고 유익했고 뜻깊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콘디아가 너무너무너무보고싶은 2006년12월 17일 오전12시 15분, 한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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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한번쯤 꼭 해보고싶었던 해외봉사,
평생잊지못할꺼같아,
매일아침5시30분엔 어김없는 아침운동을하고
가끔 늦춰지는 아침운동시간의 늦잠은
따뜻한 집에서 편히누울수있는 그침대의 잠보다
10000배쯤은 더 달콤했던거같아,
반찬이 입에 안맞아서 고추장하나에
의존하며 먹던 그 훌훌불면 날아갈것만같던
가나안 훈련원의밥도 평생 잊지못할거같고,
체감온도 48도의 땡볕에서 땀흘리며
창문에 페인트 하던일도
엄청난 개미떼가있던 그 고랑치우던일도
산족에서 오들오들떨며 자던 그잠도
밤이면 쏟아질것만 같앗던 그 수많은 별도
항상빠지지않던 그 100바트의 벌금도
그 맛있는 자몽의 상큼함도
서로 안되는 태국어로 대화하던일도
잠자는 남자들의 손,발에 메니큐어 칠했던일도
정신없이 만들었던 그수제비도
팽.팽.팽~ 하며 깍던 그야시장의 쇼핑도
난생처음해보았던 벼베기의 재미도
사람속을 뒤집어놓던 그 팍치의 향도
무한리필이되던 그산장에서의 식사도
송별회떄 너나할것없이 껴안고 울던일도
너무나도 졸렸던 그 회의시간도
어김없이 칭찬해줬던 칭찬릴레이도
수도없이했던 해냇다쏭과 꼭지점댄스도
마피아게임도.... 이중모션도.....
모두 평생 잊지못할거야
콘디아였기에..
너무나 재밌었고 유익했고
뜻깊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콘디아가 너무너무너무보고싶은
2006년12월 17일
오전12시 15분,
한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