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심없는 척 하면서 관심주기(잠실, 방XX) 나는 관심있는 여자가 있으면...빤히 쳐다봐서 시선을 느끼게 한 후 급 무관심 모드로 바꿔버린다. 다음부터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다른 여자들과 더 즐겁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눈은 다른 여자를 보고 있더라도 그녀의 잔이 비었는지, 그녀가 무얼 흘리지 않았는지 등 세심히 체크해 알듯 모를듯 챙긴다. 하지만 역시 전화는 하지 않는다. 결국...99%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해온다.
2. 절대 고백하지 않는다(서초, 김XX) 한 여자에게만 잘 해준다. 사람들 앞에서 내 스타일이라고 뻔뻔히 말한다.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고, 그녀의 의견에 늘 동조한다. 하지만 절대 고백은 하지 않는다. '이 남자, 나 좋아하는 거 맞아?'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것, 이제 그녀가 넘어오는 것은 시간 문제다.
3.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사당, 강XX) 나도 남자다. 이쁜 여자가 좋다. 맘에 든다고 처음 본 순간부터 말한다. 답장을 하건 말건 계속 문자를 보낸다. 그냥 안부 인사 정도. 그러다가 어느 순간 중단한다. 애태우기다. 누구나 자기 좋다는데 반감 갖는 여자는 별로없다. 그점을 이용하는 거다.
4. 스킨십으로 길들인다(혜화, 소XX) 술을 좀 마신 상태라면 과감하게 스킨십을 들어간다. 좋아해왔다고 고백도 한다. 아주 진지하게. 그리고 이런 말 아무에게나 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아 기억하게 한다. 그리고 상황이 되면 끝까지 끌고 간다.
나의 테크닉을 맛보게 한 후 몇 번 길들이면...그 누구도 내게 못 벗어난다. 그 다음부터는 내 페이스 대로 끌고 갈 수 있다
작업남의 방법
어떤 여자라도 안넘어 올 수 없지
소위 말하는 작업남!
대체 그의 매력은 무엇이길래...그토록 여자들이 쉽게 넘어갈까요?
남자분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자~ 그럼 살펴볼까요? ^^*
1. 관심없는 척 하면서 관심주기(잠실, 방XX)
나는 관심있는 여자가 있으면...빤히 쳐다봐서 시선을 느끼게 한 후
급 무관심 모드로 바꿔버린다.
다음부터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다른 여자들과 더 즐겁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눈은 다른 여자를 보고 있더라도 그녀의 잔이 비었는지, 그녀가 무얼 흘리지 않았는지 등
세심히 체크해 알듯 모를듯 챙긴다. 하지만 역시 전화는 하지 않는다.
결국...99% 여자가 먼저 연락을 해온다.
2. 절대 고백하지 않는다(서초, 김XX)
한 여자에게만 잘 해준다. 사람들 앞에서 내 스타일이라고 뻔뻔히 말한다.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고, 그녀의 의견에 늘 동조한다.
하지만 절대 고백은 하지 않는다. '이 남자, 나 좋아하는 거 맞아?'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것, 이제 그녀가 넘어오는 것은 시간 문제다.
3.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사당, 강XX)
나도 남자다. 이쁜 여자가 좋다.
맘에 든다고 처음 본 순간부터 말한다. 답장을 하건 말건 계속 문자를 보낸다.
그냥 안부 인사 정도. 그러다가 어느 순간 중단한다.
애태우기다. 누구나 자기 좋다는데 반감 갖는 여자는 별로없다. 그점을 이용하는 거다.
4. 스킨십으로 길들인다(혜화, 소XX)
술을 좀 마신 상태라면 과감하게 스킨십을 들어간다.
좋아해왔다고 고백도 한다. 아주 진지하게. 그리고 이런 말 아무에게나 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아 기억하게 한다. 그리고 상황이 되면 끝까지 끌고 간다.
나의 테크닉을 맛보게 한 후 몇 번 길들이면...그 누구도 내게 못 벗어난다.
그 다음부터는 내 페이스 대로 끌고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