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대로, 인도하여 주시는대로 가길 원합니다. 지금의 산을 보지 말고, 그 산 뒤에서 팔 벌리고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기쁘게, 감사하게 지금의 길을 걷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인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