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에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을 읽어본 기억이 없었다. 만화로는 본적이 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이쁜 일러스트와 함께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구입을 해서 읽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어서 읽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둘째 조와 로리의 우정으로 끝이 났지만.. 후에 로리와 조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생기더군요~ ^^*
책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의 대표작‘작은 아씨들’의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되살려낸 완역판.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네 자매가 살아내는 인생 이야기와 이들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는 명작의 향기를 가득 품고 있다. 또한 영상세대인 젊은 독자들을 책 곳곳에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가미해, 감동의 순도와 책 읽는 즐거움을 높여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은 책.
지은이 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Louisa May Alcott) - 1832년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시작한 학교와 이상주의적 공동체가 실패하자 올컷의 가족들은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십대 중반에 이르러 그녀는 가족의 생활비를 보조하기 위해 잡지와 신문에 단편을 쓰기 시작했다.「작은 신사들」「활짝 핀 장미」「조의 아이들」도 잇달아 나왔다.
김양미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서출판 삼성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영어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에린 브로코비치―그녀가 성공한 이유」「섹스 인 더 시티」「샤갈」등이 있다.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김영미 옮김
* 어릴적에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을 읽어본 기억이 없었다. 만화로는 본적이 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이쁜 일러스트와 함께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구입을 해서 읽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어서 읽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둘째 조와 로리의 우정으로 끝이 났지만.. 후에 로리와 조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생기더군요~ ^^*
책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의 대표작‘작은 아씨들’의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되살려낸 완역판.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네 자매가 살아내는 인생 이야기와 이들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는 명작의 향기를 가득 품고 있다. 또한 영상세대인 젊은 독자들을 책 곳곳에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가미해, 감동의 순도와 책 읽는 즐거움을 높여 소장용, 선물용으로 좋은 책.
지은이 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Louisa May Alcott) - 1832년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시작한 학교와 이상주의적 공동체가 실패하자 올컷의 가족들은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십대 중반에 이르러 그녀는 가족의 생활비를 보조하기 위해 잡지와 신문에 단편을 쓰기 시작했다.「작은 신사들」「활짝 핀 장미」「조의 아이들」도 잇달아 나왔다.
김양미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서출판 삼성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영어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에린 브로코비치―그녀가 성공한 이유」「섹스 인 더 시티」「샤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