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이시다 이라의 소설중 글쎄 ... 기대에 못 미친 소설이었다. 그나마 괜찮았던 것 책 내용중에 거짖애인 이라는 단편 소설이었다.
책소개 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한 작가 이시다 이라의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소설집. 미스터리로 등단한 저자가 처음으로 쓴 연애소설로, 도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들의 다채로운 사랑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은 스냅사진처럼 잔잔하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나이도, 직업도, 연령도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연상연하 커플부터 너무 서로를 잘 아는 나머지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된 동갑내기 커플까지 이 소설집의 사랑은 너무 극적이지도, 드라마틱하지도, 격정적이지도 않지만 서서히 시작되어 서서히 사라져가는 현실의 사랑을 닮아있다.
지은이 소개 이시다 이라 -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케이 대학을 졸업했다. 광고회사에 근무하다가 프리랜스 카피라이터로 활약하였다. 1977년「이케부쿠로 웨스트게이트 파크」로 제36회 올요리모노추리신인상을 수상하고, 2000년「Rent : 원제 창년(娼年)」2002년「골음(骨音)」으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3년「4teen」으로 제12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아름다운 아이」「라스트」「슬로 굿바이」「엔젤」「동경DOLL」등이 있다.
김해용 -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다수의 만화와 소설을 우리 말로 옮겼다. 주요 작품으로는「사랑, 사라지고 있습니다」「파일럿 피쉬」「아디단텀 블루」「브레이브 스토리」등이 있다.
책 표지 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새롭게 시작할 수 없는 일도 있어'
사랑이 시작되는 날, 기쁨에 넘쳐 눈가에 맺힌 눈물이 있고 사랑이 끝나는 말, 슬픔에 젖어 넘쳐흐르는 눈물이 있다. 함께하는 나날의 사소한 일상은 한순간, 한순간, 내일의 추억이 된다. 거리를 거닐며 매일 마주치는 '우리들의 사랑', 그 마법 같은 순간들의 열 가지 이야기
슬로 굿바이
※ 이 책은 이시다 이라의 소설중 글쎄 ... 기대에 못 미친 소설이었다. 그나마 괜찮았던 것 책 내용중에 거짖애인 이라는 단편 소설이었다.
책소개
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한 작가 이시다 이라의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소설집. 미스터리로 등단한 저자가 처음으로 쓴 연애소설로, 도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들의 다채로운 사랑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은 스냅사진처럼 잔잔하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나이도, 직업도, 연령도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연상연하 커플부터 너무 서로를 잘 아는 나머지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된 동갑내기 커플까지 이 소설집의 사랑은 너무 극적이지도, 드라마틱하지도, 격정적이지도 않지만 서서히 시작되어 서서히 사라져가는 현실의 사랑을 닮아있다.
지은이 소개
이시다 이라 -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케이 대학을 졸업했다. 광고회사에 근무하다가 프리랜스 카피라이터로 활약하였다. 1977년「이케부쿠로 웨스트게이트 파크」로 제36회 올요리모노추리신인상을 수상하고, 2000년「Rent : 원제 창년(娼年)」2002년「골음(骨音)」으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3년「4teen」으로 제12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아름다운 아이」「라스트」「슬로 굿바이」「엔젤」「동경DOLL」등이 있다.
김해용 -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다수의 만화와 소설을 우리 말로 옮겼다. 주요 작품으로는「사랑, 사라지고 있습니다」「파일럿 피쉬」「아디단텀 블루」「브레이브 스토리」등이 있다.
책 표지 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새롭게 시작할 수 없는 일도 있어'
사랑이 시작되는 날, 기쁨에 넘쳐 눈가에 맺힌 눈물이 있고 사랑이 끝나는 말, 슬픔에 젖어 넘쳐흐르는 눈물이 있다. 함께하는 나날의 사소한 일상은 한순간, 한순간, 내일의 추억이 된다. 거리를 거닐며 매일 마주치는 '우리들의 사랑', 그 마법 같은 순간들의 열 가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