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이 첫째하늘뿐만 아니라 셋째하늘에도 동물들을 창조해두셨습니다. 셋째하늘에는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동물들이 다 있습니다. 물론 원수가 더럽히고 타락시키기 전의 선한 동물들만 있습니다. 또한 셋째하늘에는 사람들의 상상 안에 있는 유니콘, 용, 불사조 등이 수없이 많습니다. 셋째하늘에는 이러한 동물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색깔이나 크기는 다릅니다. 특히, 용과 공룡은 크기가 매우작습니다. 하지만 원수는 처음에 다른 동물과 사람들을 죽이거나 다스리기 위해서, 불법적으로 용과 공룡을 과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원수는 마지막 때에 공룡들을 다시 만들 것입니다. 또다시 그것들을 이용해 동물과 사람들을 잡아먹거나, 물을 오염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처음에 원수는 하늘을 날고, 바다 속을 다니며, 육지를 다니는 세 가지 종류의 공룡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피를 좋아하는 원수는 마지막 때에 하늘을 나는 공룡은 만들지 않습니다. 원수가 처음 날아다니는 공룡을 만든 후, 그들이 동물과 사람의 피를 흘리기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초식성이어서 원수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마지막 때에 불법적인 창조에서 아예 제외시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수의 불법적인 창조에 대해 전혀 깨달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한 것은 선한 분께로 나오며, 악한 것은 악한 자에게 나옵니다. 그러므로 창조자께서는 공룡을 창조해서 사람들과 짐승들을 잡아먹도록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코브라에다 독을 넣어 사람과 다른 동물이 한번 물리면 죽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독이 있는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의 부모도 자기가 낳은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줄줄 압니다. 그러므로 기름을 펄펄 끓여서 자신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들 앞에 놔두는 부모는 없습니다. 요구르트에다 독을 타서 자기 자식에게 주면서 기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무가 좋으면 열매도 좋고, 열매가 좋으면 나무도 좋은 것이듯, 의롭고 거룩하신 아버지께서는 사람을 비롯해, 모든 것을 선하고 거룩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도 선하신 아버지께서 악을 창조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육신의 부모를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그 은혜를 먼저 생각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선하심과 거룩하심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하늘의 동물들에겐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거룩한 아들들과 딸들의 말에 순종하며, 의로운 다스림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첫째하늘에서 그 목적을 잃지 않은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개나 독수리가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이런 동물들은 주인의 말에 끝까지 순종하며, 심지어 자신의 피를 바치기까지 합니다. 셋째하늘 동물들의 두 번째 목적은 아버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거룩한 아들들과 딸들은 셋째하늘의 백성들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에 대해 늘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의 모든 동물들은 자녀들에게 순종합니다. 또한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할줄 압니다. 셋째하늘의 동물들은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애완용처럼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에서 하늘과 땅과 바다에 먹을 수 있는, 피 흘림이 없는 동물들을 따로 기르십니다. 육지의 식용동물로 소와 양이 있습니다. 이 첫째하늘에서는 사람의 욕심으로 인하여 많은 경우 사료를 먹입니다. 고급용은 가끔씩 방목을 하며, 풀을 섞어서 먹입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에서는 포도주와 생수와 풀만을 먹여서 기릅니다. 한국 사람들은 안심을 가장 맛있는 부위로 여깁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기르시는 셋째하늘의 소는 가장 맛없는 부위가, 현재의 안심보다 몇 십 배나 더 맛이 있습니다. 오성(Five Stars)호텔의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립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도 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거룩한 아들과 딸들은 맏아들과 함께 영원토록 질리지 않는 최고급의 요리들을 마음껏 즐깁니다. 그것은 거룩한 종들이 직접 요리해준 깨끗하고 거룩한 음식들입니다. 물론 맏아들과 함께 연회장에서 웃음소리가 가득한 만찬을 즐깁니다. 아버지께서는 그것을 보시며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 만찬에 참여하는 요건은 단 하나, ‘거룩’입니다. 맏아들께서 능력과 인격의 120종들을 창조하셨을 때, 지음 받은 그들은 눈을 뜨는 순간 세 가지를 보았습니다. 첫째, 자신을 창조하신 맏아들을 보았습니다. 둘째, 지성소와 성소를 보았으며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셋째하늘을 보았습니다. 셋째, 성소로 나오신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맏아들께서는 그 120의 모든 종들에게 아버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열쇠들을 주셨습니다. 그런 후 그들을 성소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지성소에서 성소로 나오셨습니다. 이때 아버지께서는 그 120의 종들에게 차례차례 아버지의 영광과 빛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120의 마지막 종까지 영광과 빛을 다 받은 후, 성소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선 그들을 다함께 성소로 이끌고 들어가셨습니다. 이때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모든 계획을 그들에게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드디어 그들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선하신 계획대로 창조를 시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드디어 120종들은 순종해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자신들 밑의 종들을 120씩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창조한 종들과 함께 셋째하늘의 모든 것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창조물들 가운데 하나가 이미 위에서 언급한 동물들입니다. 비행기, 자동차, 관광열차, 잠수함, 그리고 배들도 그들이 아버지의 선하신 계획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그 탈것들의 성능은 이렇습니다. 우선 모든 것이 조종간이 있으며, 목적지와 빠르기를 입력하고 시작버튼만 누르면, 목적지까지 알아서 날거나 달립니다. 물론 직접 운전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아버지께서 땅에 넣어두신 재료들로, 첫째하늘에서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음속을 넘을 땐 엄청난 소리를 냅니다. 만일 인간이 광속의 비행기를 만든다면, 절대로 만들 수 없지만, 그 굉음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의 탈것들은 음속을 넘든 광속을 넘든, 전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느낌도 없이 매우 안락합니다. 셋째하늘에는 성소와 예루살렘성이 있는 거룩한 시온 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셋째하늘에는 그런 산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공간의 제한이 없기에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첫째하늘에서는 물이 산위에서 강으로 흐르며, 결국 바다로 흘러내려갑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에서는 흘러내려갔다가 다시 산으로 올라갑니다. 셋째하늘의 끝이 없는 공간의 구석구석이 강과 바다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그 120의 종들과 그들이 창조한 각각의 120의 종들이 아버지의 계획대로 맏아들의 말씀에 순종하여, 셋째하늘 안에 가득 채워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 둘째하늘, 첫째하늘, 그리고 그 안의 만물이 맏아들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또한 그것들을 직접 창조한 모든 종들 역시 맏아들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셋째하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위하여,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거룩에 애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살고자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누구나 원수와 같은 마음을 품습니다. 그러다 유황불못까지 따라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마음과 육신의 욕심으로 이 세상과 육을 즐기며 죄를 쌓기 때문입니다. 셋째하늘에서의 기쁨이 충만한 삶을 택하든, 태양으로 들어가 영원한 고통과 저주를 당하든, 그것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그 누구도 사람의 살고자하는 마음을 억압할 수 없습니다. 위협하거나 유도하지도 못합니다. 1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아버지께서는 이 첫째하늘뿐만 아니라 셋째하늘에도 동물들을 창조해두셨습니다. 셋째하늘에는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동물들이 다 있습니다. 물론 원수가 더럽히고 타락시키기 전의 선한 동물들만 있습니다.
또한 셋째하늘에는 사람들의 상상 안에 있는 유니콘, 용, 불사조 등이 수없이 많습니다. 셋째하늘에는 이러한 동물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색깔이나 크기는 다릅니다. 특히, 용과 공룡은 크기가 매우작습니다. 하지만 원수는 처음에 다른 동물과 사람들을 죽이거나 다스리기 위해서, 불법적으로 용과 공룡을 과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원수는 마지막 때에 공룡들을 다시 만들 것입니다. 또다시 그것들을 이용해 동물과 사람들을 잡아먹거나, 물을 오염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처음에 원수는 하늘을 날고, 바다 속을 다니며, 육지를 다니는 세 가지 종류의 공룡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피를 좋아하는 원수는 마지막 때에 하늘을 나는 공룡은 만들지 않습니다.
원수가 처음 날아다니는 공룡을 만든 후, 그들이 동물과 사람의 피를 흘리기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초식성이어서 원수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마지막 때에 불법적인 창조에서 아예 제외시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수의 불법적인 창조에 대해 전혀 깨달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한 것은 선한 분께로 나오며, 악한 것은 악한 자에게 나옵니다.
그러므로 창조자께서는 공룡을 창조해서 사람들과 짐승들을 잡아먹도록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코브라에다 독을 넣어 사람과 다른 동물이 한번 물리면 죽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독이 있는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의 부모도 자기가 낳은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줄줄 압니다. 그러므로 기름을 펄펄 끓여서 자신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들 앞에 놔두는 부모는 없습니다. 요구르트에다 독을 타서 자기 자식에게 주면서 기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무가 좋으면 열매도 좋고, 열매가 좋으면 나무도 좋은 것이듯, 의롭고 거룩하신 아버지께서는 사람을 비롯해, 모든 것을 선하고 거룩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도 선하신 아버지께서 악을 창조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육신의 부모를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그 은혜를 먼저 생각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선하심과 거룩하심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하늘의 동물들에겐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거룩한 아들들과 딸들의 말에 순종하며, 의로운 다스림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첫째하늘에서 그 목적을 잃지 않은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개나 독수리가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이런 동물들은 주인의 말에 끝까지 순종하며, 심지어 자신의 피를 바치기까지 합니다.
셋째하늘 동물들의 두 번째 목적은 아버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거룩한 아들들과 딸들은 셋째하늘의 백성들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에 대해 늘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의 모든 동물들은 자녀들에게 순종합니다. 또한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할줄 압니다. 셋째하늘의 동물들은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애완용처럼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에서 하늘과 땅과 바다에 먹을 수 있는, 피 흘림이 없는 동물들을 따로 기르십니다.
육지의 식용동물로 소와 양이 있습니다. 이 첫째하늘에서는 사람의 욕심으로 인하여 많은 경우 사료를 먹입니다. 고급용은 가끔씩 방목을 하며, 풀을 섞어서 먹입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에서는 포도주와 생수와 풀만을 먹여서 기릅니다.
한국 사람들은 안심을 가장 맛있는 부위로 여깁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기르시는 셋째하늘의 소는 가장 맛없는 부위가, 현재의 안심보다 몇 십 배나 더 맛이 있습니다.
오성(Five Stars)호텔의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립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도 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거룩한 아들과 딸들은 맏아들과 함께 영원토록 질리지 않는 최고급의 요리들을 마음껏 즐깁니다.
그것은 거룩한 종들이 직접 요리해준 깨끗하고 거룩한 음식들입니다. 물론 맏아들과 함께 연회장에서 웃음소리가 가득한 만찬을 즐깁니다. 아버지께서는 그것을 보시며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 만찬에 참여하는 요건은 단 하나, ‘거룩’입니다.
맏아들께서 능력과 인격의 120종들을 창조하셨을 때, 지음 받은 그들은 눈을 뜨는 순간 세 가지를 보았습니다.
첫째, 자신을 창조하신 맏아들을 보았습니다. 둘째, 지성소와 성소를 보았으며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셋째하늘을 보았습니다. 셋째, 성소로 나오신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맏아들께서는 그 120의 모든 종들에게 아버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열쇠들을 주셨습니다. 그런 후 그들을 성소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지성소에서 성소로 나오셨습니다.
이때 아버지께서는 그 120의 종들에게 차례차례 아버지의 영광과 빛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120의 마지막 종까지 영광과 빛을 다 받은 후, 성소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선 그들을 다함께 성소로 이끌고 들어가셨습니다.
이때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모든 계획을 그들에게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드디어 그들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선하신 계획대로 창조를 시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드디어 120종들은 순종해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자신들 밑의 종들을 120씩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창조한 종들과 함께 셋째하늘의 모든 것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창조물들 가운데 하나가 이미 위에서 언급한 동물들입니다. 비행기, 자동차, 관광열차, 잠수함, 그리고 배들도 그들이 아버지의 선하신 계획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그 탈것들의 성능은 이렇습니다. 우선 모든 것이 조종간이 있으며, 목적지와 빠르기를 입력하고 시작버튼만 누르면, 목적지까지 알아서 날거나 달립니다. 물론 직접 운전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아버지께서 땅에 넣어두신 재료들로, 첫째하늘에서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음속을 넘을 땐 엄청난 소리를 냅니다. 만일 인간이 광속의 비행기를 만든다면, 절대로 만들 수 없지만, 그 굉음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의 탈것들은 음속을 넘든 광속을 넘든, 전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느낌도 없이 매우 안락합니다.
셋째하늘에는 성소와 예루살렘성이 있는 거룩한 시온 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셋째하늘에는 그런 산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공간의 제한이 없기에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첫째하늘에서는 물이 산위에서 강으로 흐르며, 결국 바다로 흘러내려갑니다. 하지만 셋째하늘에서는 흘러내려갔다가 다시 산으로 올라갑니다. 셋째하늘의 끝이 없는 공간의 구석구석이 강과 바다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그 120의 종들과 그들이 창조한 각각의 120의 종들이 아버지의 계획대로 맏아들의 말씀에 순종하여, 셋째하늘 안에 가득 채워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 둘째하늘, 첫째하늘, 그리고 그 안의 만물이 맏아들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또한 그것들을 직접 창조한 모든 종들 역시 맏아들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셋째하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위하여,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거룩에 애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살고자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누구나 원수와 같은 마음을 품습니다. 그러다 유황불못까지 따라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마음과 육신의 욕심으로 이 세상과 육을 즐기며 죄를 쌓기 때문입니다.
셋째하늘에서의 기쁨이 충만한 삶을 택하든, 태양으로 들어가 영원한 고통과 저주를 당하든, 그것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그 누구도 사람의 살고자하는 마음을 억압할 수 없습니다. 위협하거나 유도하지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