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2008
서윤규2008.08.17
조회30
어린시절 정말 인디아나 존스처럼 멋진 고고학자가 되고팠다.
채찍을 휘두르며 악당들로부터 유물을 찾아오는 그가 얼마나 멋지던지...
인디아나 존스 스리즈가 3편(1989)으로 한동안 잠잠하다가 신작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걱정반기대반..
해리슨 포드는 너무 늙었고 아들놈으로 나온다는 배우는 너무나 허접하고... 이일을 어찌할꼬...
영화가 개봉하고 역시나 늙은 배우의 액션이다 진부하다는 평이 많았다.
이런 평을 하신분들은 인디아나 존스 스리즈를 가서 몽땅 다시 보고 오시라...
인디아나 존스는 성룡이나 이연걸이 나오는 액션영화가 아니고 어드벤처 영화계의 전설같은 존재다.
(허접한 액션은 원래 그런거란 말이다!!)
영화의 스토리 진행방식이나 구성은 사실 3편 뒤에 바로 놓아줘도 어색하지않다. (시간상 많이 흐르긴했지만 그만큼 진부...하단 이야기다.)
하지만 그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너무나 완벽하지 않은가~
만약에 해리슨 포드가 좀 더 굴렀다면 보는이들이 안타까웠을테고
(대신 아들놈이 두드려 맞고 궂은 일을 도맡아 했으니 세대교체를 알리는 듯했다. 하지만 부탁이다... 제발 참아다오... 샤이아 라보프 니놈의 포스로는 절대!!!!)
그래픽으로 도배를 더 해댔으면 울뻔했다.
아마도 해리슨 포드의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영화가될 이영화는 너무나 착실하게 그 끝을 맺었다.
현란한 액션에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지금 세대의 입맞에는 맞질 않겠지만 꼬마때 극장에서 아니면 비디오로 가족들과 함께하던 그 시간을 기억하는 세대에는 추억을 상기 시켜줄 고마운 영화랄... 쿨럭...
(바보같은 러시아 놈들은... 근데 성괘나 가져갈 것이지 뭣하러 힘들게 그걸 가져갔을까... 역시나 1편 '레이더스'(Raiders of The Lost Ark - 1981)에서 잘 숨겨놨던 성괘의 등장에 얼마나 기쁘던지... 근데 성괘도 강력한 자성을 띄지 않았던가.. -_-a)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2008
어린시절 정말 인디아나 존스처럼 멋진 고고학자가 되고팠다.
채찍을 휘두르며 악당들로부터 유물을 찾아오는 그가 얼마나 멋지던지...
인디아나 존스 스리즈가 3편(1989)으로 한동안 잠잠하다가 신작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걱정반기대반..
해리슨 포드는 너무 늙었고 아들놈으로 나온다는 배우는 너무나 허접하고... 이일을 어찌할꼬...
영화가 개봉하고 역시나 늙은 배우의 액션이다 진부하다는 평이 많았다.
이런 평을 하신분들은 인디아나 존스 스리즈를 가서 몽땅 다시 보고 오시라...
인디아나 존스는 성룡이나 이연걸이 나오는 액션영화가 아니고 어드벤처 영화계의 전설같은 존재다.
(허접한 액션은 원래 그런거란 말이다!!)
영화의 스토리 진행방식이나 구성은 사실 3편 뒤에 바로 놓아줘도 어색하지않다. (시간상 많이 흐르긴했지만 그만큼 진부...하단 이야기다.)
하지만 그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너무나 완벽하지 않은가~
만약에 해리슨 포드가 좀 더 굴렀다면 보는이들이 안타까웠을테고
(대신 아들놈이 두드려 맞고 궂은 일을 도맡아 했으니 세대교체를 알리는 듯했다. 하지만 부탁이다... 제발 참아다오... 샤이아 라보프 니놈의 포스로는 절대!!!!)
그래픽으로 도배를 더 해댔으면 울뻔했다.
아마도 해리슨 포드의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영화가될 이영화는 너무나 착실하게 그 끝을 맺었다.
현란한 액션에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지금 세대의 입맞에는 맞질 않겠지만 꼬마때 극장에서 아니면 비디오로 가족들과 함께하던 그 시간을 기억하는 세대에는 추억을 상기 시켜줄 고마운 영화랄... 쿨럭...
(바보같은 러시아 놈들은... 근데 성괘나 가져갈 것이지 뭣하러 힘들게 그걸 가져갔을까... 역시나 1편 '레이더스'(Raiders of The Lost Ark - 1981)에서 잘 숨겨놨던 성괘의 등장에 얼마나 기쁘던지... 근데 성괘도 강력한 자성을 띄지 않았던가..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