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기간 2007.7.25 ~ 2007.7.27 (2박 3일)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이제 부산에서의 휴가중 마지막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너무나 궁금했던 돼지국밥을 먹으러 gogo-ㅋ 다리집에서 떡볶이 먹은지 정확히 10분정도 지난 후 도착한..쌍둥이 돼지국밥집..;;찾기는 어렵지 않았지만..주차하기가 곤란했어요..따로 주차장두 없구요..이집 앞 도로변엔 차들로 만차..;;그리구..이집이 장사가 잘 되서..외지차들이 많이 오나봐요.골목 구석구석..외부차량 주차금지-!발견즉시 견인해감-!;;;;;;;^^;;;;;;;; 그래도...밥은먹어야 되자나요..차를 머리에 올리고 먹을수없으니;ㅋ동네골목에 주차하고..쌍둥이네집앞 도착했어요-!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가게안은 손님들로 꽉꽉 찼네요^.^우리가 먹고 있을땐 줄서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았어요-ㅋ 자..메뉴를 보니..돼지국밥만 파는게 아니라..따로,내장,국밥도 있네요..다 맛은..비슷비슷하겠죠?우린..돼지국밥과 수육백반을 주문하구요..ㅋ수육백반이 넘 저렴해..어떻게 나올까..해서 옆테이블을 봤더니..아주 실하게 나오는거 같아서..기대기대..^.^ 영업시간이 오전 11시부터에요-!저희도 전날 전화로 여쭤봤었어요..몇시오픈인지..^.^아침일찍 해장은 불가능 하실듯-! 내부는..그리 넓진 않아요..tv화면속에..기상캐스터가..오늘의 날씨를..;이날 정말정말 더웠어요..체감온도 정말 40도..ㅠ 정말 이열치열이란 말때문인지..땀이 막 나는데도..국밥은 포기할수 없었다구요..;; 먼저 배추김치..여긴..깍두기는 없었어요^.^깍두기보다 더 잘어울리는..몬가가..ㅋ 바로..이거죠-!!ㅋ정구지..부산에서는 정구지라구 하구..우린 부추라구 하죠..;;전라도 지방에서는..소불이라구 한다네요..ㅋ 돼지국밥과는 뗄레야 뗄수없는.정구지 겉절이라구 해야하나요-?ㅋ이거 국밥에 팍팍 넣어서..같이 먹는거래요..^.^ 국밥엔 고추와 마늘도 있어야죠- 고추보다 더 맛있는 양파두 있어요..생양파는 넘 매운데..이렇게 약간 초절임 되어있어서..부담없이 고기에 함께먹을수 있어요.. 드디어 수육 등장-!! 이게 모에요-!이거 백반 맞아요-?ㅋㅋ정말 수육만 따로 시킨것처럼..나온걸요..ㅋ푸짐하죠-?ㅋ난 고기 한 다섯점 나올줄 알았는데..;; 수육이 식을까봐..받침아래에서..몬가가 식지 않게 뎁혀줘요..; 아..수육..사진으로 보니..또 먹고싶어요..ㅠ저거저거 항정살 맞죠-?그래서 더 담백한건가요-?ㅠㅠ 돼지고기 잡냄새도 없구요..정말 담백하면서 야들야들한 맛-^.^랄프 부산가서 돼지고기 맛에 푹 빠졌어요..ㅋ 자,,수육은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이렇게 상추에..새우젓과 함께 냠냠-ㅋ새우젓과 같이 보이는 소스는요..초고추장에..와사비를..곁들인 소스에요..ㅋ독특하지만 뿌리칠수 없는 맛이었어요-ㅋ 수육백반과 함께 나온..돼지국밥이에요-ㅋ아직은..그냥..순대국밥과 비슷한 비쥬얼-ㅋ 한숟갈 떠보니..안에는.이렇게 실한..돼지고기들이..풍덩 빠져있더라구요-!ㅋ 국밥 먹고..수육 싸먹고..ㅋ양파가 맴지않고 달달하네요-?ㅋ 이제 정구지를 국밥에 살포시 올려놔볼까요-?ㅋ그냥 국물도 맛있지만...요렇게..정구지 올려먹는 것도 괜찮죠..ㅋ 이건..완젼 환상이에요..ㅋ국물도 진하지만..전혀 느끼하지 않구요..고기가 정말 맛있어요..^.^ 넘넘 맛있어서 더운데도 술술 넘어갔어요-ㅋㅋ 떡복이 먹고 바루 건너온거라.국물까지 싹쓸이하진 못했지만..ㅋ아쥬아쥬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어요..10000원으로 두명이 한끼 거하게 해결했어요-ㅎㅎ 담에도 부산여행을 가게된다면..꼭 다시 맛보고 싶은.돼지국밥이었어요..순대국밥도 맛있지만..제 입엔 조금 텁텁한 순대국밥보단..더 깔끔한 돼지국밥이 더 많이 생각날듯해요..ㅋ 가까운곳에 돼지국밥 하는집 있음 알려주세요-ㅎ 주소는요..부산시 남구 대연동 887-1051)628-7020 4
[부산맛집]- 부산에서 제일 유명하고 줄서서 기다려서 먹는 쌍둥이국밥집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기간 2007.7.25 ~ 2007.7.27 (2박 3일)
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이제 부산에서의 휴가중 마지막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너무나 궁금했던 돼지국밥을 먹으러 gogo-ㅋ
다리집에서 떡볶이 먹은지 정확히 10분정도 지난 후 도착한..
쌍둥이 돼지국밥집..;;
찾기는 어렵지 않았지만..주차하기가 곤란했어요..
따로 주차장두 없구요..
이집 앞 도로변엔 차들로 만차..;;
그리구..이집이 장사가 잘 되서..외지차들이 많이 오나봐요.
골목 구석구석..외부차량 주차금지-!발견즉시 견인해감-!;;;;;;;^^;;;;;;;;
그래도...밥은먹어야 되자나요..차를 머리에 올리고 먹을수없으니;ㅋ
동네골목에 주차하고..
쌍둥이네집앞 도착했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가게안은 손님들로 꽉꽉 찼네요^.^
우리가 먹고 있을땐 줄서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았어요-ㅋ
자..메뉴를 보니..
돼지국밥만 파는게 아니라..따로,내장,국밥도 있네요..
다 맛은..비슷비슷하겠죠?
우린..돼지국밥과 수육백반을 주문하구요..ㅋ
수육백반이 넘 저렴해..
어떻게 나올까..해서 옆테이블을 봤더니..
아주 실하게 나오는거 같아서..기대기대..^.^
영업시간이 오전 11시부터에요-!
저희도 전날 전화로 여쭤봤었어요..
몇시오픈인지..^.^
아침일찍 해장은 불가능 하실듯-!
내부는..그리 넓진 않아요..
tv화면속에..기상캐스터가..오늘의 날씨를..;
이날 정말정말 더웠어요..
체감온도 정말 40도..ㅠ
정말 이열치열이란 말때문인지..
땀이 막 나는데도..국밥은 포기할수 없었다구요..;;
먼저 배추김치..
여긴..깍두기는 없었어요^.^
깍두기보다 더 잘어울리는..몬가가..ㅋ
바로..이거죠-!!ㅋ
정구지..부산에서는 정구지라구 하구..
우린 부추라구 하죠..;;
전라도 지방에서는..소불이라구 한다네요..ㅋ
돼지국밥과는 뗄레야 뗄수없는.정구지 겉절이라구 해야하나요-?ㅋ
이거 국밥에 팍팍 넣어서..
같이 먹는거래요..^.^
국밥엔 고추와 마늘도 있어야죠-
고추보다 더 맛있는 양파두 있어요..
생양파는 넘 매운데..
이렇게 약간 초절임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고기에 함께먹을수 있어요..
드디어 수육 등장-!!
이거 백반 맞아요-?ㅋㅋ
정말 수육만 따로 시킨것처럼..나온걸요..ㅋ
푸짐하죠-?ㅋ
난 고기 한 다섯점 나올줄 알았는데..;;
수육이 식을까봐..받침아래에서..몬가가 식지 않게 뎁혀줘요..;
아..수육..사진으로 보니..또 먹고싶어요..ㅠ
저거저거 항정살 맞죠-?
그래서 더 담백한건가요-?ㅠㅠ
돼지고기 잡냄새도 없구요..
정말 담백하면서 야들야들한 맛-^.^
랄프 부산가서 돼지고기 맛에 푹 빠졌어요..ㅋ
자,,수육은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
이렇게 상추에..새우젓과 함께 냠냠-ㅋ
새우젓과 같이 보이는 소스는요..초고추장에..와사비를..곁들인 소스에요..ㅋ
독특하지만 뿌리칠수 없는 맛이었어요-ㅋ
수육백반과 함께 나온..
돼지국밥이에요-ㅋ
아직은..그냥..순대국밥과 비슷한 비쥬얼-ㅋ
한숟갈 떠보니..안에는.
이렇게 실한..돼지고기들이..풍덩 빠져있더라구요-!ㅋ
국밥 먹고..수육 싸먹고..ㅋ
양파가 맴지않고 달달하네요-?ㅋ
이제 정구지를 국밥에 살포시 올려놔볼까요-?ㅋ
그냥 국물도 맛있지만...
요렇게..정구지 올려먹는 것도 괜찮죠..ㅋ
이건..완젼 환상이에요..ㅋ
국물도 진하지만..전혀 느끼하지 않구요..
고기가 정말 맛있어요..^.^
넘넘 맛있어서 더운데도 술술 넘어갔어요-ㅋㅋ
떡복이 먹고 바루 건너온거라.
국물까지 싹쓸이하진 못했지만..ㅋ
아쥬아쥬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10000원으로 두명이 한끼 거하게 해결했어요-ㅎㅎ
담에도 부산여행을 가게된다면..
꼭 다시 맛보고 싶은.돼지국밥이었어요..
순대국밥도 맛있지만..
제 입엔 조금 텁텁한 순대국밥보단..더 깔끔한 돼지국밥이 더 많이 생각날듯해요..ㅋ
가까운곳에 돼지국밥 하는집 있음 알려주세요-ㅎ
주소는요..
부산시 남구 대연동 887-1
051)628-7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