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통 운전기사들은 할머니들이 버스 탈때 이렇게 까지 해주지 않는데고 하던데, 오늘 탄 버스 운전기사는 , 버스도 앞으로 기울여 주고, 할머니까지 부축해서 버스에 오르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만약 버스가 조금만 정체해있으면 승객은 물론 뒷차도 막 빵빵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는 느긋하게 기다리는것이 습관화 되어있어서 그런지,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그렇고, 암튼 버스 운전기사가 느긋하게 운전도 하고, 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있으면 조금 더 머물러 준다. 정말 느긋한 나라다.
또, 17번 버스가 종점에 왔으면 갑자기 44번 버스로 바뀔수도 있다.
우리나라처럼 꼭 1번 버스가 1번 버스만 되는것이 아니라 융통성 있게 변하는것 같다. 하지만 일단 17번 버스를 타고 왔으면 종점에서 내려야 한다.
그리고, 환승도 괜찮게 되어 있는 것 같다.
버스를 탈때 시간이 적혀있는 종이 쪼가리를 주는데 그 시간 까지 버스를 마음대로 탈수 있다.
캐나다 버스에서 천사를 만나다.
캐나다 버스는 특이하다.
우리나라 버스는 내릴때 벨을 누르면 되지만 여기는 노란색 줄을 당기면 된다.
게다가 우리나라 버스 운전기사는 쫌 .... 그렇지만..
여기 운전기사들은 정말 최고다.
일단 버스부터가 장애인, 노약자 우선이다.
할머니나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버스를 타기가 힘든데,
버스 자체가 앞쪽으로 기운다.
진짜 앞쪽으로 많이 기운다는게 느껴진다.
또, 오늘 탄 버스 운전기사는 완전 천사였다.
원래 보통 운전기사들은 할머니들이 버스 탈때 이렇게 까지 해주지 않는데고 하던데, 오늘 탄 버스 운전기사는 , 버스도 앞으로 기울여 주고, 할머니까지 부축해서 버스에 오르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만약 버스가 조금만 정체해있으면 승객은 물론 뒷차도 막 빵빵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는 느긋하게 기다리는것이 습관화 되어있어서 그런지,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그렇고, 암튼 버스 운전기사가 느긋하게 운전도 하고, 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있으면 조금 더 머물러 준다. 정말 느긋한 나라다.
또, 17번 버스가 종점에 왔으면 갑자기 44번 버스로 바뀔수도 있다.
우리나라처럼 꼭 1번 버스가 1번 버스만 되는것이 아니라 융통성 있게 변하는것 같다. 하지만 일단 17번 버스를 타고 왔으면 종점에서 내려야 한다.
그리고, 환승도 괜찮게 되어 있는 것 같다.
버스를 탈때 시간이 적혀있는 종이 쪼가리를 주는데 그 시간 까지 버스를 마음대로 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