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텐베르크는 무턱대고 열심히 책을 베껴 쓰기만 하는 것이 귀찮아서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인쇄술을 발명했습니다. 카를 벤츠는 무턱대고 열심히 걷기만 하는 것이 싫어서 자동차를 만들게 됐습니다. 착하지만 무능한 사람이 있고 부지런하지만 열매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틈틈이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좀 느린 것 같아도 더 나은 창조인생을 삽니다.
1976년 6월 미국 몬태나 주의 그레이트폴스에 남편 피트와 아내 로라 웨이크먼이 그레이트 하비스트라는 빵집을 열었습니다. 피트 부부는 돈을 많이 벌어서 거부가 되겠다는 욕심보다는 그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만큼의 돈만 벌겠다는, 순수한 생각으로 이 빵집을 시작했습니다. 들어간 돈이래야 200달러가 전부인데 뭐가 대단한 빵집이겠습니까.
그러나 이들 부부는 창고에 묵혀둔 밀가루를 쓰지 않겠다는, 남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이 분명하니까 행동도 분명했습니다. 날마다 새로 갈아낸 통밀 가루로 단순한 빵을 계속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통밀 빵은 만들기가 무섭게 팔려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와서 빵가게를 내게 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만들어졌습니다. 창사 25년 만에 그레이트 하비스트는 미국 전역에 140개 점포를 거느리게 됐고 연간 6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게 됐습니다.
성공의 겉모습은 화려해 보입니다. 그러나 성공의 밑바탕에는 항상 좋은 생각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만큼의 돈만 벌겠다는, 그 좋은 생각 하나를 강하게 붙잡고 매일 신선한 통밀 빵을 만든 것이 전부인데 피트 부부는 그렇게 놀라운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좋은 생각을 퍼먹어야 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의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러나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내느니라”(잠20:5).
이제 피트 부부는 넉넉하게 베풀어야 한다는, 또 하나의 좋은 생각을 더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들 부부의 빵가게에 가면 커다랗게 자른 빵 조각에다 꿀과 버터를 마음껏 발라먹을 수 있습니다. 오븐에서 방금 꺼낸, 따끈한 빵 냄새를 통해 가정의 훈훈한 정을 전달하겠다는 것이지요. 이들 부부는 돈보다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점주로, 월급보다 일 자체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종업원으로 채용합니다. 생각이 남달라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들 부부는 즐겁고 강한 빵가게를 세우기 위해 아주 경이로운 빵을 만들되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절대로 빚을 지지 않고 지탱할 수 있을 만큼만 성장하려고 합니다. 죽도록 일만 하다가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는 인생을 살겠다는 것이지요. 허튼 생각만 많고 일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일만 많고 깊은 생각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상당히 어렵긴 하겠지만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Jone Wanamaker, 1838-1922)는 하나님을 신뢰하고(Trusting in God) 열심히 일하고(Trying) 곰곰이 생각하면서(Thinking) 사는 것을 평생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깊이 생각하면 우리 안에 있는, 놀라운 지혜의 물줄기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가슴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잠38:36). 마차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차 안에서 짬짬이 생각함으로써 마차보다 더 나은 자동차를 고안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생각이 열심을 따돌립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순례자로 불리는 칼릴 지브란은 생각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이렇게 노래합니다. “골짜기를 보고 싶다면 산으로 올라가야 하고 산 정상을 보고 싶다면 구름 위로 올라가야 하지만 진정 구름을 알고자 한다면 눈을 감고 생각하라.” 새로운 가치창조는 생각에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되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재테크보다 길테크다
기장이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말했습니다. “승객 여러분, 지금 우리는 방향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정된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날고 있습니다.” 바른 방향을 상실한 속도는 미친 짓이요, 죽음입니다. 늦더라도 바른 방향을 잡고 뚜벅뚜벅 걷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40대의 한 일본 남자가 사업 아이템을 놓고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는 오랜 동안 면밀하게 시장조사를 계속했습니다. ‘10년 전부터 연령별,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인기를 누린 상품이 무엇인가. 지금도 여전히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 순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어도 금세 사라진 상품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위험이 적은 초코 케이크, 치즈 케이크, 슈크림 빵을 후보 아이템으로 추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초코 케이크는 과일 재료의 가격변동이 심해서 제외시켰습니다.
치즈 케이크도 이미 대형 체인점이 버티고 있어서 제외시켰습니다. 그는 슈크림 빵을 팔되 대형업체들이 먼 거리의 공장에서 만든 것을 받아 파는 방식을 취하지 않고 즉석에서 만들어 파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비아 파파라는 간판을 내걸고 시작된 그의 제과점은 슈크림 빵만 만들었습다. 가격도 개당 120엔으로 통일시켰습니다.
비아 파파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제빵 과정을 그대로 다 보여주었습니다. 빵이 다 구워질 때쯤이면 여종업원이 일부러 큰 소리로 외칩니다. “슈크림 빵이 다 구워졌습니다. 오븐 문을 열겠습니다.” 그리고 종업원들은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에게 수시로 손을 흔들면서 외칩니다. “우리가 쓰는 크림은 2시간마다 직접 만듭니다.”
비아 파파는 주부들이 몰리는 백화점, 슈퍼마켓 매장을 집중적으로 뚫고 들어갔습니다. 1999년 4월 오사카에서 첫 점포를 연 비아 파파는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점포를 거느리게 됐습니다. 비아 파파의 평당 월매출은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의 10배 수준입니다. 8평짜리 표준매장의 평당 월매출은 100만 엔에 달합니다. 맥도널드만 해도 30만 엔 수준에 불과합니다.
히로다 오지 사장이 방향을 잘 잡는 바람에 비아 파파가 그토록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바른 방향이 빠른 속도를 이깁니다. 비아 파파가 슈크림 빵이라는 바른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3년 만에 ‘먹고 싶은 빵’의 대명사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속도가 전혀 쓸모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찍 일어난 새가 모이를 얻는다”는 말이 상당히 옳습니다. 그러나 이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로 달려온 쥐가 먹이를 얻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달려온 쥐는 쥐덫에 걸려서 목이 뎅겅 달아나고 두 번째로 달려온 쥐가 먹이를 차지한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살다보면 종종 이런 경우를 만나게 됩니다. 빠르다고 끝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늦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고 복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미친 듯이 뛰는 것보다 잠잠히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고 복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테크이고 시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쉼테크이고 쉼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른 길을 선택하는 길테크입니다. 우리 인생의 바른 길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93년의 생애 동안 5만 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던,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 목사님은 성경을 200번 통독했고 100번은 무릎을 꿇고 읽었습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북전쟁이라는, 그 가파른 고비를 넘으면서도 성경을 200번이나 읽었다고 합니다. 성경에 완전한 경영의 길테크가 있습니다.
<마차에서 생각하면 자동차가 창조되리라>
구텐베르크는 무턱대고 열심히 책을 베껴 쓰기만 하는 것이 귀찮아서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인쇄술을 발명했습니다. 카를 벤츠는 무턱대고 열심히 걷기만 하는 것이 싫어서 자동차를 만들게 됐습니다. 착하지만 무능한 사람이 있고 부지런하지만 열매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틈틈이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좀 느린 것 같아도 더 나은 창조인생을 삽니다.
1976년 6월 미국 몬태나 주의 그레이트폴스에 남편 피트와 아내 로라 웨이크먼이 그레이트 하비스트라는 빵집을 열었습니다. 피트 부부는 돈을 많이 벌어서 거부가 되겠다는 욕심보다는 그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만큼의 돈만 벌겠다는, 순수한 생각으로 이 빵집을 시작했습니다. 들어간 돈이래야 200달러가 전부인데 뭐가 대단한 빵집이겠습니까.
그러나 이들 부부는 창고에 묵혀둔 밀가루를 쓰지 않겠다는, 남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이 분명하니까 행동도 분명했습니다. 날마다 새로 갈아낸 통밀 가루로 단순한 빵을 계속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통밀 빵은 만들기가 무섭게 팔려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와서 빵가게를 내게 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만들어졌습니다. 창사 25년 만에 그레이트 하비스트는 미국 전역에 140개 점포를 거느리게 됐고 연간 6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게 됐습니다.
성공의 겉모습은 화려해 보입니다. 그러나 성공의 밑바탕에는 항상 좋은 생각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만큼의 돈만 벌겠다는, 그 좋은 생각 하나를 강하게 붙잡고 매일 신선한 통밀 빵을 만든 것이 전부인데 피트 부부는 그렇게 놀라운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좋은 생각을 퍼먹어야 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의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러나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내느니라”(잠20:5).
이제 피트 부부는 넉넉하게 베풀어야 한다는, 또 하나의 좋은 생각을 더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들 부부의 빵가게에 가면 커다랗게 자른 빵 조각에다 꿀과 버터를 마음껏 발라먹을 수 있습니다. 오븐에서 방금 꺼낸, 따끈한 빵 냄새를 통해 가정의 훈훈한 정을 전달하겠다는 것이지요. 이들 부부는 돈보다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점주로, 월급보다 일 자체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종업원으로 채용합니다. 생각이 남달라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들 부부는 즐겁고 강한 빵가게를 세우기 위해 아주 경이로운 빵을 만들되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절대로 빚을 지지 않고 지탱할 수 있을 만큼만 성장하려고 합니다. 죽도록 일만 하다가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는 인생을 살겠다는 것이지요. 허튼 생각만 많고 일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일만 많고 깊은 생각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상당히 어렵긴 하겠지만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Jone Wanamaker, 1838-1922)는 하나님을 신뢰하고(Trusting in God) 열심히 일하고(Trying) 곰곰이 생각하면서(Thinking) 사는 것을 평생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깊이 생각하면 우리 안에 있는, 놀라운 지혜의 물줄기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가슴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잠38:36). 마차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차 안에서 짬짬이 생각함으로써 마차보다 더 나은 자동차를 고안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생각이 열심을 따돌립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순례자로 불리는 칼릴 지브란은 생각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이렇게 노래합니다. “골짜기를 보고 싶다면 산으로 올라가야 하고 산 정상을 보고 싶다면 구름 위로 올라가야 하지만 진정 구름을 알고자 한다면 눈을 감고 생각하라.” 새로운 가치창조는 생각에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되 짬짬이 쉬고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재테크보다 길테크다
기장이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말했습니다. “승객 여러분, 지금 우리는 방향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정된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날고 있습니다.” 바른 방향을 상실한 속도는 미친 짓이요, 죽음입니다. 늦더라도 바른 방향을 잡고 뚜벅뚜벅 걷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40대의 한 일본 남자가 사업 아이템을 놓고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는 오랜 동안 면밀하게 시장조사를 계속했습니다. ‘10년 전부터 연령별,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인기를 누린 상품이 무엇인가. 지금도 여전히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 순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어도 금세 사라진 상품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위험이 적은 초코 케이크, 치즈 케이크, 슈크림 빵을 후보 아이템으로 추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초코 케이크는 과일 재료의 가격변동이 심해서 제외시켰습니다.
치즈 케이크도 이미 대형 체인점이 버티고 있어서 제외시켰습니다. 그는 슈크림 빵을 팔되 대형업체들이 먼 거리의 공장에서 만든 것을 받아 파는 방식을 취하지 않고 즉석에서 만들어 파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비아 파파라는 간판을 내걸고 시작된 그의 제과점은 슈크림 빵만 만들었습다. 가격도 개당 120엔으로 통일시켰습니다.
비아 파파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제빵 과정을 그대로 다 보여주었습니다. 빵이 다 구워질 때쯤이면 여종업원이 일부러 큰 소리로 외칩니다. “슈크림 빵이 다 구워졌습니다. 오븐 문을 열겠습니다.” 그리고 종업원들은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에게 수시로 손을 흔들면서 외칩니다. “우리가 쓰는 크림은 2시간마다 직접 만듭니다.”
비아 파파는 주부들이 몰리는 백화점, 슈퍼마켓 매장을 집중적으로 뚫고 들어갔습니다. 1999년 4월 오사카에서 첫 점포를 연 비아 파파는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점포를 거느리게 됐습니다. 비아 파파의 평당 월매출은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의 10배 수준입니다. 8평짜리 표준매장의 평당 월매출은 100만 엔에 달합니다. 맥도널드만 해도 30만 엔 수준에 불과합니다.
히로다 오지 사장이 방향을 잘 잡는 바람에 비아 파파가 그토록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바른 방향이 빠른 속도를 이깁니다. 비아 파파가 슈크림 빵이라는 바른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3년 만에 ‘먹고 싶은 빵’의 대명사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속도가 전혀 쓸모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찍 일어난 새가 모이를 얻는다”는 말이 상당히 옳습니다. 그러나 이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로 달려온 쥐가 먹이를 얻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달려온 쥐는 쥐덫에 걸려서 목이 뎅겅 달아나고 두 번째로 달려온 쥐가 먹이를 차지한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살다보면 종종 이런 경우를 만나게 됩니다. 빠르다고 끝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늦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고 복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미친 듯이 뛰는 것보다 잠잠히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고 복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테크이고 시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쉼테크이고 쉼테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른 길을 선택하는 길테크입니다. 우리 인생의 바른 길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93년의 생애 동안 5만 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던,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 목사님은 성경을 200번 통독했고 100번은 무릎을 꿇고 읽었습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북전쟁이라는, 그 가파른 고비를 넘으면서도 성경을 200번이나 읽었다고 합니다. 성경에 완전한 경영의 길테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