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은.. 우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 매일매일 사랑을 말하고..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일 한 사람.. 그대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그대가 외롭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그랬는데..그대는 내마음을 속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친구의 오빠와 멀리떠나는 사진여행.. 가지말라고..분명 나사이에서 사고가 터진다고.. 말렸지만 그대는 듣지 않았습니다. 떠나기 전날도 사랑을 말하던 그대는.. 다녀온 뒤 변했고 나에게...너무도 어이없는 말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거 그거 못하게 하니.. 내가 집착이고 숨막힌다고... 그건..그건 누가봐도 남자친구, 애인으로서 당연한 행동이었는데..이해못하는 그대가 싫어서 화를 내고...싸움이 되고.. 난 주말에 올라가서 기다렸는데..기다림의 연락도 없이.. 하루를 더 있다가 오고 나의 맘을 아프게 하고.. 얼굴도 못보고..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또다시..반복된...잘못된...행동을... 왜..왜..그대는 자신밖에 모르고 행동을 하는지.. 멀리서...그대에게 찾아갈 수도 없는 나는.. 답답해서...숨도 못쉬고..먹지도 못하고.. 자신감도 잃어가고..정신을 잃어가는데... 그대는 다른사람과 즐겁게 사진을 찍고.. 내가 지켰던 모습전부..나를 무시하고... 이게 다시만난 우리의 끝인건지.. 1주일동안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모닝콜로..날 깨우던 그대..수시로 전화를 했던 우리.. 밤새 화상으로 대화를 했던 피곤하지도 않았던 모습들.. 회사와 기숙사에서까지 나를 반기고..손을 흔들던 모습.. 어딜가도....나의 삶의 터전에 당신이 있었는데.. 이제 나의 반이상이 없어져서 공허함.. 빈공간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난 미쳐가고 있었는데.. 주말에도 올라가서 볼수도 없는 그대는.. 나를 너무 화나게 했습니다.. 난 그래도 신뢰했고 믿었는데.. 그대는 날 속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걸 이제서야 다시 알았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가던날 이후.. 그대가 올라가지 가지말자고 했고.. 나를 일부러 안보기로 했고 그 사람이 좋아져서 사귄 뒤에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거.. 이 모든 사실을 내 스스로 조사해서 알아버렸습니다.. 행여나 헤어질때라도 들었다면.. 그대의 입으로 말이라도 했다면..정직하게..솔직하게 말했다면...난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겁니다.. 이미 그 사람과 사귀고 있으면서 나에게 사진을 끝까지 하겠다고...그러면... 내가 허락해도 난 그대에게 무의미한 사람이 되는 것인데..그대는 무슨의미로..그랬는지... 배신감..증오..가장많이 믿고 기뻣던...그대가 내게 이랬다는 사실에 난...오늘 사고를 쳤습니다.. 전부..내 전부를 걸고..참다가..울다가...아프다가.. 숨도 못쉬다가...내가 가진 이 상황을 딛고 전부다 뒤집기로...후회없이 미련없이 그대를 버리고..8년의 끝을 쓰레기가 되도록.. 사고를 쳤습니다. 그대의 집을 무턱대고 방문하여 나를 알리고.. 그대가 하는 일들을 뒤집어서 방해를 하고.. 치사하다고 말할 자격도 없는 그대는 날 원망하겠지만.. 세상이 다 그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내가 참고 참았지만..정말 약해서 그런것이 아닌 기회를 주고 미안함을 받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게하기 위해.. 착한 남자는 착하지만...화나면 물불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 생에 그래도 그대를 믿었지만..이제 끝날때가 되었습니다. 가여워서..힘들어 보이는 그대가 너무 안되서.. 그대를 지켜주고픈 내 마음을 무시했던 그대에게 난 확실히 알려줄겁니다..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를... 사랑에서...배신...상처..헤어짐....그리고 8년의 모든 시간들이 헛된 쓰레기가 되었음에... 나 자신은 누구보다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단순히 나란 남자 하나를 버리고 망가트린 것이 아닌.. 나의 성의와..배려..인생..우리 함께한 모든 것.. 사랑까지도 전부다 모두다 그대는 쓰레기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을 지켜주겠다던...6~7년 뒤에 내모습과 약속.. 당신과의 미래도..무참히 밟아버린 당신을... 생에 살면서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픕니다..끝나서..아쉬워서가 아닌.. 지금까지 살아온 내 가슴속에서 뛰는 모든 열정과 노력까지 폐기처분 되었음이... 그대는....그대는....나의 사랑...나의 전부가 아닌 쓸모없는 버림받는 존재가 되고 싶었나봅니다.. 당신에게 막말을 하고..못되게 굴고 내 멋대로 해서 오늘 내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그대를 봤을 때.. 착찹하고..비굴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그대같은 사람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상황과 그대의 집안까지 뒤집고 흔들었던 내 모습을 후회하진 않지만..그대를 놓친것을 후회하지 않지만.. 그럴가치도 없는 짓을 한 것 같아 후회스럽습니다.
사랑, 신뢰, 열정이 거짓이 되던 날...
- 현실은.. 우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
매일매일 사랑을 말하고..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일 한 사람..
그대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그대가 외롭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그랬는데..그대는 내마음을 속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친구의 오빠와 멀리떠나는 사진여행..
가지말라고..분명 나사이에서 사고가 터진다고..
말렸지만 그대는 듣지 않았습니다.
떠나기 전날도 사랑을 말하던 그대는..
다녀온 뒤 변했고 나에게...너무도 어이없는 말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거 그거 못하게 하니..
내가 집착이고 숨막힌다고...
그건..그건 누가봐도 남자친구, 애인으로서 당연한
행동이었는데..이해못하는 그대가 싫어서
화를 내고...싸움이 되고..
난 주말에 올라가서 기다렸는데..기다림의 연락도 없이..
하루를 더 있다가 오고 나의 맘을 아프게 하고..
얼굴도 못보고..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또다시..반복된...잘못된...행동을...
왜..왜..그대는 자신밖에 모르고 행동을 하는지..
멀리서...그대에게 찾아갈 수도 없는 나는..
답답해서...숨도 못쉬고..먹지도 못하고..
자신감도 잃어가고..정신을 잃어가는데...
그대는 다른사람과 즐겁게 사진을 찍고..
내가 지켰던 모습전부..나를 무시하고...
이게 다시만난 우리의 끝인건지..
1주일동안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모닝콜로..날 깨우던 그대..수시로 전화를 했던 우리..
밤새 화상으로 대화를 했던 피곤하지도 않았던 모습들..
회사와 기숙사에서까지 나를 반기고..손을 흔들던 모습..
어딜가도....나의 삶의 터전에 당신이 있었는데..
이제 나의 반이상이 없어져서 공허함..
빈공간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난 미쳐가고 있었는데..
주말에도 올라가서 볼수도 없는 그대는..
나를 너무 화나게 했습니다..
난 그래도 신뢰했고 믿었는데..
그대는 날 속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걸 이제서야 다시 알았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가던날 이후..
그대가 올라가지 가지말자고 했고..
나를 일부러 안보기로 했고
그 사람이 좋아져서 사귄 뒤에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거..
이 모든 사실을 내 스스로 조사해서 알아버렸습니다..
행여나 헤어질때라도 들었다면..
그대의 입으로 말이라도 했다면..정직하게..솔직하게
말했다면...난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겁니다..
이미 그 사람과 사귀고 있으면서 나에게
사진을 끝까지 하겠다고...그러면...
내가 허락해도 난 그대에게 무의미한 사람이
되는 것인데..그대는 무슨의미로..그랬는지...
배신감..증오..가장많이 믿고 기뻣던...그대가
내게 이랬다는 사실에 난...오늘 사고를 쳤습니다..
전부..내 전부를 걸고..참다가..울다가...아프다가..
숨도 못쉬다가...내가 가진 이 상황을 딛고
전부다 뒤집기로...후회없이 미련없이
그대를 버리고..8년의 끝을 쓰레기가 되도록..
사고를 쳤습니다.
그대의 집을 무턱대고 방문하여 나를 알리고..
그대가 하는 일들을 뒤집어서 방해를 하고..
치사하다고 말할 자격도 없는 그대는 날 원망하겠지만..
세상이 다 그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내가 참고 참았지만..정말 약해서 그런것이 아닌
기회를 주고 미안함을 받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게하기 위해..
착한 남자는 착하지만...화나면 물불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 생에 그래도 그대를 믿었지만..이제 끝날때가 되었습니다.
가여워서..힘들어 보이는 그대가 너무 안되서..
그대를 지켜주고픈 내 마음을 무시했던 그대에게
난 확실히 알려줄겁니다..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를...
사랑에서...배신...상처..헤어짐....그리고 8년의 모든 시간들이
헛된 쓰레기가 되었음에...
나 자신은 누구보다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단순히 나란 남자 하나를 버리고 망가트린 것이 아닌..
나의 성의와..배려..인생..우리 함께한 모든 것..
사랑까지도 전부다 모두다 그대는 쓰레기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을 지켜주겠다던...6~7년 뒤에 내모습과 약속..
당신과의 미래도..무참히 밟아버린 당신을...
생에 살면서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픕니다..끝나서..아쉬워서가 아닌..
지금까지 살아온 내 가슴속에서 뛰는 모든 열정과 노력까지
폐기처분 되었음이...
그대는....그대는....나의 사랑...나의 전부가 아닌
쓸모없는 버림받는 존재가 되고 싶었나봅니다..
당신에게 막말을 하고..못되게 굴고
내 멋대로 해서 오늘 내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그대를 봤을 때..
착찹하고..비굴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그대같은 사람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상황과 그대의 집안까지 뒤집고 흔들었던 내 모습을 후회하진
않지만..그대를 놓친것을 후회하지 않지만..
그럴가치도 없는 짓을 한 것 같아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