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이누나는요..제가사랑하는한여자였어요그여자는 제가아픈데를마구 콕콕찍어마쳐서너무힘들었어요처음에는..그냥 사소한 술자리에서 처음은진이누나를 만났어요그후..문자를 하루하루하다가 사귀게되었어요제가먼저 "오늘부터 내여자하라면서"그렇게사귄거같아요..그뒤..야음동에 금성이라는오락식을자주가서둘이서 재밌게놀던 생각이나네요.. 그리곤 빼빼로데이가왔어요 사귄지몇일안되서.. 줄까말까고민도하고 이것저것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빼빼로를 상자로만들어서그상자에다가 이것저것넣어서 선물을했죠그때가 겨울이라서 손난로도하나넣고요^-^...은진이누나도 주더라구요..초코송이를 이쁜집모양처럼꾸며서 저한테 선물을해주더라구요..의외였어요..그때마침 은진이누나가 맹장수술을한다고......그래서 병원을갔더니 은진이누나는 아직마취되어있고주연이누나랑 어머니랑 있었어요그래서 인사드리고 나왔어요..그리고 재밌게병원에서 하루하루를놀고제생일이다가왔어요..은진이누나는 내생일때 편지만주고..사라져버렸어요..그편지엔.. 파랑색편지지에..기억이않나요..사실..다태워버렸거든요.....막연회..가있다면서 어디론가가버렸어요..저는그냥 알았다면서..그런가싶어서보내버렸어요근데..그게 이렇게힘들준몰랐어요..내생일날에간건 막연회가아닌 주연이누나 남자소개시켜주러간거였어요..자세한건모르겠지만..어쨌든 아무튼안좋은일이었어요그뒤 .. 은진이누나어머니께서 허리가않좋으셔서 병원에 입원을하셧어요.. 그래서 은진이누나는 거의그병원에있었어요.. 몇일뒤 1월..6일.. 저한테 이런말을하더군요..꼬아:"나를 믿어줄수 있냐고..내가무슨일이있어도믿어줄수 있냐고.." 키아:"믿는다고 니가무슨일이있어도 믿어"..그렇게 대답을했어요..그뒤 은진이누나가 연락이뜸해서..은진이누나한테 진지하게 다가갔어요..너무힘들다고하더군요..저도 너무힘들었었던거같아요..그래서 그때..헤어졌어요..그리곤 내가 은진이누나가 너무보고싶어서은진이누나집앞에서 기다리고..병원앞에서기다리고..그러다가 술을먹다가 은진이누나한테연락을해서어머니병원에 가버렸어요...그때는..은진이누나가 마음이어떤지..잘모르겠더라구요많이변한거같았어요..너무 슬펐어요..그뒤로 연락을않했죠..그뒤..제가먼저문자를보냈어요..키아:"남자소개 받을래?" 이렇게 문자를날렸죠..그랬더니꼬아:"아니 " 문자가왔어요..키아:"그래알았다" 이렇게 하고 문자를 끝냈죠..그다음날.. 저한테 문자가왔어요어제문자왜했냐는듯...아무튼 그렇내용이였어요그래서 그냥생각나서했다는등..그런내용을보냈지요..답장을기다렸는데.. 뜻밖에 답장이와버렸어요..다시사귀자는내용이였어요..근데저는..그런일이 되풀이되어버릴까바 생각을많이하게되었죠..그땐..아마 거절을했을거예요..그리곤...몇일뒤..술을마시고있었고..내가 연락을해서 다시만나자는내용으로문자를했어요..그때은진이누나는 일을마치고 집으로가는중이였어요..저는 술먹다가 택시를타고 은진이누나집앞에서 기다렸어요..한..10분을기다렸을라나..구두소리가들려왔어요..또각또각..은진이누나일것같아서 소리가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옴겼어요..은진이누나였어요..담배를피러가자더군요..은진이누나는장난을쳤어요..꼬아:"니가 나 찻으면서 왜 왔냐고?" 장난을치더군요..저는 아무렇지않게 대답을했죠..키아:"사랑하니까.. 그럼우리 이제부터 다시사귀는거다"그때부터 우리는 다시사귀게 되었어요.. 그때가..4월 13일꺼예요...그때부터우리는 다시사귀게되었지요..하루하루가 너무즐거웠어요..6월 3일이되었어요.. 통도환타지아에 놀러를갔어요..즐겁게놀이기구를타고..아마은진이누나는 제가 놀이기구타고놀라는 효과음을기억하고있을거예요.."오~오~"제가 저렇게말할때마다 은진이누나는 즐거워했어요..통도환타지아를 갔다와서 시내에서 ..은진이누나가 일하는 커피숍을들리고.. 사진을찍고..그때우리가 영화를봤었나...기억이않나요..그리고 이맘떼 쯤이였어요 우리집에서 밥을해먹을려고 계란을 풀었는데노른자가 2개있는 계란이였어요..너무신기해서 기억이많이남나요..사진도찍었었는데...어느날밤이였어요..저와 은진이누나는 수암시장어느 골목길에서 담배를피고있을때쯤이였어요..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졌어요.. 서로기도를했죠..그때한기도는 잘생각않나지만.."오래가게 해주세요.." 였던거같아요..은진이누나도 그땐 아마 그랬을거예요.. 나만의짐작이지만..그랬을거라고 믿어요..그뒤로생각이않나요..자주싸우고..그럭저럭..평범하고 행복하게지냈거든요..최승욱생일날이였어요.. 내가좋아하는 옷스타일을입고오라고했더니정말그렇게입고왔어요..너무 이뻐보이고..사랑스러워 보였어요..천사같았어요..^-^그리고한참뒤.. 11월달이였는데.. 할머니 칠순잔치여서대전에갔었는데..날짜가 기억이않나내요..큰삼촌집에있는데.. 은진이누나가 내게 이런말을하더군요.. 꼬아:"나 임신했어.. 혹시잘못나온가싶어서 두세번 해봤는데.. 아무래도 임신같아 ..그래서 내일수술해.."저는..하늘이무너져 버릴거같았어요..할말이없었어요..담배만생각이 나더군요..다음날..아침에일어나서 은진이누나한테 전화를했더니..전화를 안받더군요.. 수술중이다싶어서..연락이올때까지 기다렸어요.. 마침 연락이왔어요..바로전화를했죠.. 키아:"어디야".. 꼬아:"집이지.." 키아:"수술은....." 꼬아:"괜찬아 신경쓰지마.." 키아:"정말 괜찬은거지..? 보고싶다.."이런저런얘기를하고 끊었어요..그리곤 울산에 내려가서..정말잘해주었어요..은진이누나도 많이변한거같구요..그뒤..아무탈없이..2007년을 보냈어요1월달이였어요.. 은진이누나가 일을한대요..트레비??.. 아마맞을거예요..일을하는갑다..그렇게넘겼죠..근데 하루하루가 이상한거예요..그래서 확인해보려고.. 혼자가기쫌뭐해서..제친구를 데리고 갔죠..트레비 앞에서 새벽늦게까지 기다렸어요..연락이안됬죠.. 어떻게해서 연락이되었죠.. 꼬아:"이제나간다..조금만기다려! 앞에편의점에서 기다려!"편의점앞에서 기다리고있는데ㅡㅡ 그냥하염없이 기다렸어요.. 트레비?? 에서 다른사람들은 다나오는데 은진이누나는 않나오는거예요..그래서 이상하다생각을했어요..그때마침 은진이누나가 트레비에서는않나오고..그옆 골목길에서 나오는거예요..난..못믿겠다싶어서.. 키아:"여기서 일하는거맞아..?"물어봤죠... 꼬아:"그래!"트레비? 여기서 일한데요.. 키아:"그럼 어디서 나오는건데ㅡㅡ" 꼬아:"뒷문으로 나왔지"그래서 뒷문을찾았어요..없었어요.. 키아:"솔직히말해 어디서오는길이야" 꼬아:"사실 저기저앞에.. 노래방 카운터...." 키아:"말이되냐.." 꼬아:"......."휴......갑자기생각하니까 너무화가나네요 ....그리곤 등뼈집에갔어요..가니까 은진이누나 아는사람이 있었어요...너무 싫었어요.....은진이누나는 동네오빠ㅡㅡ? 형들이랑 얘기하고 아무튼 화가났었어요...그때는 은진이누나가 싫었어요..너무너무싫었어요...그후..제가 헤어지자고 말을해버렸어요...너무 힘들었어요..그리곤... 둘이서 술을마시게됬어요..은진이누나가 이렇게말을햇어요.. 꼬아:"나 지금무슨일하는지알지??" 키아:"내가어떻게알아ㅡㅡ" 꼬아:"나..사실 노래방 도우미해.."그뒤 생각이 많아져버렸어요..몇일뒤.. 키아:"1년아니..5년뒤...커서 내가 널 찾을테니까..기다려달라고..지금은 내가널 못믿을거같아..멋진놈되서 니앞에 나타난다고.." 꼬아:"니가 딴여자생기면어떻게..?" 키아:"난 그런일 없어걱정마..너나잘해ㅡㅡ"이렇게얘기를하고.. 몇일이자났죠..1월 31일이였어요..2번째 임신을했다고 연락이왔어요..저는 고민을많이했죠..설마거짓말을하겠냐고..근데 도저히 못믿겠는거예요..그래서 임신테스트기를사서같이 확인을해봤어요..한줄이떳어요..은진이누나한테 물어봤어요..키아:"왜안나와?"꼬아:"아침에일어나서 바로하는게 제일정확해.."키아:"......"저는 그임신테스트기를 버리기 싫었어요..2월 11일...같이병원가기로했던날..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만나기로했어요...만나기로한 몇일전부터 못가겠다고 연락이왔었어요..근데 난 광장앞에서 3시간 기다렸어요...안왔어요..그리곤..그뒤 벌써지웠다고 신경쓰지말래요..너무 당황해서 할말이없었어요..그리고..은진이누나 졸업식날이였어요..축하해주고왔어요그리곤.. 은진이누나는 연락이 한번도 없었어요..3월1일.. 난..술울먹고..은진이누나가 너무보고싶어서..은진이누나집앞에서 서성거리다가..뒷쪽에가보면 큰나무가 있어요.. 거기에갔다온 기억이나네요^-^한참뒤..은진이누나한테연락을했어요..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술을사주겠다고했어요지금일하는 가게에서요..그래서 가서 얘기를했는데.. 지금남자친구도있고..아주행복해보였어요..그래서저는..나왔어요.. 뒤도안돌아보고요...그렇게 술먹고나서한달뒤..술을먹고제가연락을했더니..내가있는곳으로 오겠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그러더군요..그래서..저는 알았다고지금한말 지키라고.. 저는그랬죠..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연락이없는거예요..그래서 전화를했죠.. 은진이누나가 술이댔다고..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은진이누나한테갔어요...재밌게놀았어요..8월1일...집에서혼자술을먹고..은진이누나에대한 모든것을 태워버렸어요...임신테스트기랑...장미꽃...활활 너무빠르게 타더군요...그걸보고 누가 신고를해서 119아저씨와서 상담도하고 재밌었어요..집에들어와서 은진이누나한테 연락을했어요..문자를하니까.. 화를내더군요...키아:"머해"꼬아:"문자하기 귀찮다 전화해라"그래서 전화를 했더니..이것저것얘기를하다가키아:"니가뭐가바쁜데ㅡㅡ"꼬아:"아몰라 오늘7시넘어야 마칠거같다"키아:"왜ㅡㅡ"꼬아:"바쁘니까 좀있다가 문자할게ㅡㅡ"키아:"어"전화를 끊고 친구일하는곳으로갔어요..친구일마치고 피시방을갔어요그때가 5시쯤 다되갔을거예요..그때까지 은진이누나는 연락이없었어요..그래서 제가 문자를했죠..키아:"기다릴테니까 일마치고 연락해라 않하면끝이다"꼬아:"우리근데..이미끈난사이아니야?"키아:"맘대로생각해라"결국않오더군요...이대로 끈나버렸죠..이제잊을려고씨발..^-^은진이누나는 남자친구도있고..내가있기전에..나보다훨씬좋고 생각이많이나는 옛남자친구도있구요..내가아무리 다가가도 뒤돌아서지않을거같아요^-^잘생각한거같아요^-^은진이누나는 저랑 안맞는거같아요..그게정답인걸요 후....은진이누나랑헤어진게후회가되요...사랑은 마주보고있는게아니고.. 함께하는건데..은진이누나편들어주지 못해서.. 후회가되요..사랑했었습니다..
^-^
은진이누나는요..
제가사랑하는한여자였어요
그여자는 제가아픈데를마구 콕콕찍어마쳐서
너무힘들었어요
처음에는..그냥 사소한 술자리에서 처음은진이누나를 만났어요
그후..문자를 하루하루하다가 사귀게되었어요
제가먼저 "오늘부터 내여자하라면서"
그렇게사귄거같아요..
그뒤..야음동에 금성이라는오락식을자주가서
둘이서 재밌게놀던 생각이나네요..
그리곤 빼빼로데이가왔어요
사귄지몇일안되서.. 줄까말까고민도하고 이것저것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빼빼로를 상자로만들어서
그상자에다가 이것저것넣어서 선물을했죠
그때가 겨울이라서 손난로도하나넣고요^-^...
은진이누나도 주더라구요..초코송이를 이쁜집모양처럼
꾸며서 저한테 선물을해주더라구요..의외였어요..
그때마침 은진이누나가 맹장수술을한다고......
그래서 병원을갔더니 은진이누나는 아직마취되어있고
주연이누나랑 어머니랑 있었어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재밌게병원에서 하루하루를놀고
제생일이다가왔어요..
은진이누나는 내생일때 편지만주고..사라져버렸어요..
그편지엔.. 파랑색편지지에..
기억이않나요..사실..다태워버렸거든요..
...막연회..가있다면서 어디론가가버렸어요..
저는그냥 알았다면서..그런가싶어서보내버렸어요
근데..그게 이렇게힘들준몰랐어요..
내생일날에간건 막연회가아닌 주연이누나 남자소개시켜주러
간거였어요..
자세한건모르겠지만..어쨌든 아무튼안좋은일이었어요
그뒤 .. 은진이누나어머니께서 허리가않좋으셔서
병원에 입원을하셧어요.. 그래서 은진이누나는 거의
그병원에있었어요.. 몇일뒤 1월..6일.. 저한테 이런말을하더군요..
꼬아:"나를 믿어줄수 있냐고..내가무슨일이있어도
믿어줄수 있냐고.."
키아:"믿는다고 니가무슨일이있어도 믿어"..
그렇게 대답을했어요..
그뒤 은진이누나가 연락이뜸해서..
은진이누나한테 진지하게 다가갔어요..
너무힘들다고하더군요..
저도 너무힘들었었던거같아요..그래서
그때..헤어졌어요..
그리곤 내가 은진이누나가 너무보고싶어서
은진이누나집앞에서 기다리고..
병원앞에서기다리고..
그러다가 술을먹다가 은진이누나한테연락을해서
어머니병원에 가버렸어요...
그때는..은진이누나가 마음이어떤지..잘모르겠더라구요
많이변한거같았어요..
너무 슬펐어요..그뒤로 연락을않했죠..
그뒤..제가먼저문자를보냈어요..
키아:"남자소개 받을래?" 이렇게 문자를날렸죠..
그랬더니
꼬아:"아니 " 문자가왔어요..
키아:"그래알았다" 이렇게 하고 문자를 끝냈죠..
그다음날.. 저한테 문자가왔어요
어제문자왜했냐는듯...아무튼 그렇내용이였어요
그래서 그냥생각나서했다는등..그런내용을보냈지요..
답장을기다렸는데.. 뜻밖에 답장이와버렸어요..
다시사귀자는내용이였어요..
근데저는..그런일이 되풀이되어버릴까바 생각을많이하게되었죠..
그땐..아마 거절을했을거예요..
그리곤...몇일뒤..술을마시고있었고..내가 연락을해서 다시만나자는내용으로문자를했어요..그때은진이누나는 일을마치고 집으로가는중이였어요..
저는 술먹다가 택시를타고 은진이누나집앞에서 기다렸어요..
한..10분을기다렸을라나..
구두소리가들려왔어요..또각또각..
은진이누나일것같아서 소리가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옴겼어요..
은진이누나였어요..담배를피러가자더군요..
은진이누나는장난을쳤어요..
꼬아:"니가 나 찻으면서 왜 왔냐고?" 장난을치더군요..
저는 아무렇지않게 대답을했죠..
키아:"사랑하니까.. 그럼우리 이제부터 다시사귀는거다"
그때부터 우리는 다시사귀게 되었어요.. 그때가..
4월 13일꺼예요...그때부터우리는 다시사귀게되었지요..
하루하루가 너무즐거웠어요..
6월 3일이되었어요.. 통도환타지아에 놀러를갔어요..
즐겁게놀이기구를타고..아마은진이누나는 제가 놀이기구타고
놀라는 효과음을기억하고있을거예요.."오~오~"
제가 저렇게말할때마다 은진이누나는 즐거워했어요..
통도환타지아를 갔다와서 시내에서 ..
은진이누나가 일하는 커피숍을들리고..
사진을찍고..그때우리가 영화를봤었나...
기억이않나요..
그리고 이맘떼 쯤이였어요
우리집에서 밥을해먹을려고 계란을 풀었는데
노른자가 2개있는 계란이였어요..
너무신기해서 기억이많이남나요..사진도찍었었는데...
어느날밤이였어요..저와 은진이누나는 수암시장어느 골목길에서 담배를피고있을때쯤이였어요..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졌어요..
서로기도를했죠..
그때한기도는 잘생각않나지만..
"오래가게 해주세요.." 였던거같아요..
은진이누나도 그땐 아마 그랬을거예요.. 나만의짐작이지만..
그랬을거라고 믿어요..
그뒤로생각이않나요..자주싸우고..그럭저럭..평범하고 행복하게지냈거든요..
최승욱생일날이였어요..
내가좋아하는 옷스타일을입고오라고했더니
정말그렇게입고왔어요..너무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였어요..천사같았어요..^-^
그리고한참뒤.. 11월달이였는데.. 할머니 칠순잔치여서대전에갔었는데..
날짜가 기억이않나내요..
큰삼촌집에있는데.. 은진이누나가 내게 이런말을하더군요..
꼬아:"나 임신했어.. 혹시잘못나온가싶어서 두세번 해봤는데..
아무래도 임신같아 ..그래서 내일수술해.."
저는..하늘이무너져 버릴거같았어요..할말이없었어요..
담배만생각이 나더군요..
다음날..아침에일어나서 은진이누나한테 전화를했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수술중이다싶어서..연락이올때까지
기다렸어요.. 마침 연락이왔어요..
바로전화를했죠..
키아:"어디야"..
꼬아:"집이지.."
키아:"수술은....."
꼬아:"괜찬아 신경쓰지마.."
키아:"정말 괜찬은거지..? 보고싶다.."
이런저런얘기를하고 끊었어요..
그리곤 울산에 내려가서..
정말잘해주었어요..은진이누나도 많이변한거같구요..
그뒤..아무탈없이..2007년을 보냈어요
1월달이였어요.. 은진이누나가 일을한대요..
트레비??..
아마맞을거예요..
일을하는갑다..그렇게넘겼죠..
근데 하루하루가 이상한거예요..
그래서 확인해보려고.. 혼자가기쫌뭐해서..
제친구를 데리고 갔죠..
트레비 앞에서 새벽늦게까지 기다렸어요..
연락이안됬죠.. 어떻게해서 연락이되었죠..
꼬아:"이제나간다..조금만기다려! 앞에편의점에서 기다려!"
편의점앞에서 기다리고있는데ㅡㅡ
그냥하염없이 기다렸어요..
트레비?? 에서 다른사람들은 다나오는데 은진이누나는 않나오는거예요..그래서 이상하다생각을했어요..
그때마침 은진이누나가 트레비에서는않나오고..
그옆 골목길에서 나오는거예요..
난..못믿겠다싶어서..
키아:"여기서 일하는거맞아..?"
물어봤죠...
꼬아:"그래!"
트레비? 여기서 일한데요..
키아:"그럼 어디서 나오는건데ㅡㅡ"
꼬아:"뒷문으로 나왔지"
그래서 뒷문을찾았어요..
없었어요..
키아:"솔직히말해 어디서오는길이야"
꼬아:"사실 저기저앞에.. 노래방 카운터...."
키아:"말이되냐.."
꼬아:"......."
휴......갑자기생각하니까 너무화가나네요 ....
그리곤 등뼈집에갔어요..
가니까 은진이누나 아는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싫었어요.....
은진이누나는 동네오빠ㅡㅡ? 형들이랑 얘기하고
아무튼 화가났었어요...
그때는 은진이누나가 싫었어요..
너무너무싫었어요...
그후..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해버렸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곤... 둘이서 술을마시게됬어요..
은진이누나가 이렇게말을햇어요..
꼬아:"나 지금무슨일하는지알지??"
키아:"내가어떻게알아ㅡㅡ"
꼬아:"나..사실 노래방 도우미해.."
그뒤 생각이 많아져버렸어요..
몇일뒤..
키아:"1년아니..5년뒤...커서 내가 널 찾을테니까..기다려달라고..
지금은 내가널 못믿을거같아..멋진놈되서 니앞에 나타난다고.."
꼬아:"니가 딴여자생기면어떻게..?"
키아:"난 그런일 없어걱정마..너나잘해ㅡㅡ"
이렇게얘기를하고.. 몇일이자났죠..
1월 31일이였어요..
2번째 임신을했다고 연락이왔어요..
저는 고민을많이했죠..
설마거짓말을하겠냐고..
근데 도저히 못믿겠는거예요..그래서 임신테스트기를사서
같이 확인을해봤어요..한줄이떳어요..
은진이누나한테 물어봤어요..
키아:"왜안나와?"
꼬아:"아침에일어나서 바로하는게 제일정확해.."
키아:"......"
저는 그임신테스트기를 버리기 싫었어요..
2월 11일...같이병원가기로했던날..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만나기로했어요...
만나기로한 몇일전부터 못가겠다고 연락이왔었어요..
근데 난 광장앞에서 3시간 기다렸어요...
안왔어요..그리곤..그뒤 벌써지웠다고
신경쓰지말래요..너무 당황해서 할말이없었어요..
그리고..
은진이누나 졸업식날이였어요..
축하해주고왔어요
그리곤.. 은진이누나는 연락이 한번도 없었어요..
3월1일.. 난..술울먹고..은진이누나가 너무보고싶어서..
은진이누나집앞에서 서성거리다가..
뒷쪽에가보면 큰나무가 있어요.. 거기에갔다온 기억이나네요^-^
한참뒤..은진이누나한테연락을했어요..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술을사주겠다고했어요
지금일하는 가게에서요..
그래서 가서 얘기를했는데.. 지금남자친구도있고..
아주행복해보였어요..그래서저는..
나왔어요.. 뒤도안돌아보고요...
그렇게 술먹고나서
한달뒤..
술을먹고
제가연락을했더니..
내가있는곳으로 오겠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그러더군요..
그래서..저는 알았다고
지금한말 지키라고.. 저는그랬죠..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연락이없는거예요..
그래서 전화를했죠.. 은진이누나가 술이댔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은진이누나한테갔어요...
재밌게놀았어요..
8월1일...
집에서혼자술을먹고..
은진이누나에대한 모든것을 태워버렸어요...
임신테스트기랑...장미꽃...활활 너무빠르게 타더군요...
그걸보고 누가 신고를해서 119아저씨와서 상담도하고 재밌었어요..
집에들어와서 은진이누나한테 연락을했어요..
문자를하니까..
화를내더군요...
키아:"머해"
꼬아:"문자하기 귀찮다 전화해라"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이것저것얘기를하다가
키아:"니가뭐가바쁜데ㅡㅡ"
꼬아:"아몰라 오늘7시넘어야 마칠거같다"
키아:"왜ㅡㅡ"
꼬아:"바쁘니까 좀있다가 문자할게ㅡㅡ"
키아:"어"
전화를 끊고 친구일하는곳으로갔어요..
친구일마치고 피시방을갔어요
그때가 5시쯤 다되갔을거예요..
그때까지 은진이누나는 연락이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를했죠..
키아:"기다릴테니까 일마치고 연락해라 않하면끝이다"
꼬아:"우리근데..이미끈난사이아니야?"
키아:"맘대로생각해라"
결국않오더군요...
이대로 끈나버렸죠..
이제잊을려고씨발..^-^
은진이누나는 남자친구도있고..
내가있기전에..나보다훨씬좋고 생각이많이나는 옛남자친구도있구요..내가아무리 다가가도 뒤돌아서지않을거같아요^-^
잘생각한거같아요^-^
은진이누나는 저랑 안맞는거같아요..
그게정답인걸요
후....은진이누나랑헤어진게후회가되요...
사랑은 마주보고있는게아니고.. 함께하는건데..
은진이누나편들어주지 못해서.. 후회가되요..
사랑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