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윤선영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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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향수』
사랑했던 사람 사랑해준 사람

세상에 기쁨 중에 가장 큰 걸 주었던 사람
 파란 하늘을 보는 법을 알게 하고 나란 존재를 소중하게 만들어준
처음으로 내가 아닌 누군가가

소중했던 기억을 준..

내 소중한 당신
나의 반쪽 둘이 아닌 하나
영원할거라던 예쁜 믿음 하나
허나 당신은 등을 돌려 눕네요 ..

 

마음에 없는 모진말로 상처주고
모든 게 니 탓이라며 원망만을 안겨주었죠
하지만 내가 주었던 사랑만은 깊었음을
모든걸 놓아도 난 당신만은 지켰음을
잊지말아요 아직도 떨리는 내 사랑..

 

잊지 못할 사랑이죠 눈물 흘러요 감추며 뒤돌아 숨겨봐도
함께 했던 날과 추억의 시간이 아직 남아있죠 ..

내 맘 속에 `

                                         

                                         PK헤만,송지은 -『향수』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