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로 지친 피부...즉시 관리가 중요

아름라인의원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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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 뜨거운 태양 아래 해수욕과 백사장 일광욕은 기분을 업 시키지만 피부는 다운된다. 특히 바캉스 후 피부는 더욱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여성들은 바캉스 이후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하면 몇 달간 색소 침착 등 피부 트러블로 고생을 하기도 한다. 때문에 휴가를 마치고 짐을 푸는 것과 동시에 뜨거운 태양으로 지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지친 피부를 위한 애프터 바캉스 스킨케어에 대해 알아보자.

▶자외선에 화끈거리는 피부
자외선이 강한 해변에서 장시간 노출하면 피부가 화끈거리고 표피층이 들뜨게 된다. 바캉스 후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위해서는 들뜬 피부를 차갑게 식혀주고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애경 홈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틱하우스’의 에프터 바캉스용 3in1 솔루션 후레시와 수딩 젤리는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그만이다. 특히 3in1 솔루션 후레시는 수분공급, 수딩, 모공수렴의 세가지 기능이 합쳐져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수딩 젤리 팩은 수딩 효과가 있는 아로마 베이스 쿨 젤리팩으로 탄력적인 느낌의 수분젤이 피부에 상쾌한 쿨링감을 준다.
피부가 건조해서 화장이 들뜬다면 진정 효과가 있는 마스크를 냉장고에 보관해 피부에 붙여주면 수분 흡수력이 높아져 피부가 촉촉해진다. 마몽드의 수분 진정 마스크는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 피부가 심하게 당길 때
피부 당김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수분 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 피부 건조 예방은 물론 각질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싸이닉 ‘불가리아 로즈워터 스프레이’는 스킨 대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얼굴에 뿌려 사용할 수 있다.
또 록시땅의 ‘시어 프레시 페이스 워터’는 시어 추출물과 오렌지 블라썸 워터가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 색소 침착과 그을린 얼굴
작렬하는 태양 빛에 피부를 노출했다면 색소 침착에 대한 처방이 우선이다. 이 경우 각질을 먼저 제거해 멜라닌 색소를 없애주는 게 포인트. 규칙적인 각질제거를 한 후 비타민 C가 함유된 화이트닝 제품을 잡티가 생긴 부위에 꼼꼼하게 발라준다. 특히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세포 활동이 원활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가 심하게 그을렸다면 먼저 화이트닝 마스크로 응급처치부터 하도록 한다.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뉴로화이트 X3 얼티미트 화이트닝 바이오 셀룰로즈 마스크’나 오휘의 ‘어드밴스드 멜라니쉬 실크 클리닉 마스크’는 밀착력이 우수한 재질의 웨트(Wet) 타입 시트가 효능성분을 빠르게 피부 속으로 흡수시켜 칙칙하고 거뭇거뭇해진 피부를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 늘어난 모공과 뾰루지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모공이 더 넓어졌다면 즉시 없애주는 것이 좋다. 대신 피지는 짜지말고 녹여주는 딥 클린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 1~2회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리고 모공을 열어준 후 AHA 성분이 함유된 세안제나 각질제거제를 바른 후 마사지 해준다.
아이오페의 ‘트러블 클리닉 클렌징폼’은 모공의 틈새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피부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닦아준다.
피지는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바캉스 후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순하면서 세정력이 뛰어난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휴브의 ‘허브네이처 리프레셔’는 애플민트 성분의 화장수로 살균과 독소 배출로 스트레스와 트러블을 완화해준다. 이니스프리의 ‘안티트러블 패치’는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이 트러블 부위를 완화해주는 응급처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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