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를 담당하는 한 목사에게 메일이 왔다. '저에겐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세상이 야속해요... ' 이래 저래 힘든일이 많다는 한 청년의 고백이었다. 목사를 이렇게 답변했다. '사랑하는 청년아, 하나님의 희망은 바로 너란다... 주님의 희망은 바로 너야... ' 삶의 무게가 감당하기 어려우신가요? 나에겐 이제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시나요? 주님의 희망은 바로 당신입니다. 주저앉지 마세요.
One way Jesus
청년부를 담당하는 한 목사에게 메일이 왔다.
'저에겐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세상이 야속해요... '
이래 저래 힘든일이 많다는
한 청년의 고백이었다.
목사를 이렇게 답변했다.
'사랑하는 청년아, 하나님의 희망은 바로 너란다...
주님의 희망은 바로 너야... '
삶의 무게가 감당하기 어려우신가요?
나에겐 이제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시나요?
주님의 희망은 바로 당신입니다.
주저앉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