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6일 바이에른 뮌헨 2 : 2 함부르크VS 바이에른은 16일 새벽(한국시간) 홈 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12')와 루카스 포돌스키(16'·PK)가 연달아 득점에 성공, 2-0으로 앞서나가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69,000여 관중이 모인 홈 경기장에서 데뷔 경기를 손쉽게 승리하는 듯 보였으나 이후 호세 파올로 게레로(25')에게 만회골을 내주며 2-1로 쫓기더니 후반들어 표트르 트로호프크키(57')에게 페널티 킥을 허용에 결국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이후 클린스만 감독은 재역전을 위해 팀 보로프스키와 토마스 뮬러, 안드레아스 오틀을 연달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 웠으나 함부르크의 강한 저항에 밀려 결국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 했다.
[분데스리가 1R] 바이에른 뮌헨 : 함부르크VS
2008년 8월 16일
바이에른 뮌헨 2 : 2 함부르크VS
바이에른은 16일 새벽(한국시간) 홈 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12')와 루카스 포돌스키(16'·PK)가 연달아 득점에 성공, 2-0으로 앞서나가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69,000여 관중이 모인 홈 경기장에서 데뷔 경기를 손쉽게 승리하는 듯 보였으나 이후 호세 파올로 게레로(25')에게 만회골을 내주며 2-1로 쫓기더니 후반들어 표트르 트로호프크키(57')에게 페널티 킥을 허용에 결국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이후 클린스만 감독은 재역전을 위해 팀 보로프스키와 토마스 뮬러, 안드레아스 오틀을 연달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 웠으나 함부르크의 강한 저항에 밀려 결국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