戀する♡ハニカミ! 賀集利樹 & 수진(슈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표절했다고 하여논란이 되는 일본의 '코이스루 하니카미' 표절이라면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하나그냥 유사한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하고 싶다. 2003년부터 매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대리 연애(?)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하니카미는 honey coming을일본식으로 줄여서 표현한 말이다. 그럼 한번 들여다 볼까??? 10시부터 데이트가 시작된다.도톤보리에서 출연연예인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도톤보리는 오사카에 위치한 하천 이름이다.내가 가본 장소라서 더욱 정감이 간다.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청계천쯤 되는... 저기 멀리 유명한 글리코맨 간판이 보인다. 남자출연자가 셀카로 상대를 기대하며 도톤보리를 서성인다.유명한 사람이라는데 난 그다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자~ 이게 누군가... 슈가의 수진 아닌가...2005년 이때쯤 일본에서 싱글을 내고 데뷰를 했다.드라마 ost에도 쓰였는데 히트는 못 쳤다.그래서 아마 슈가가 해체하게 된 게 아닐까??? 남자출연자처럼 만나기 전에는 셀프카메라를 찍는다.일본어가 좀 어설프긴 한데.. 그래도 괜찮다..반말 많이 섞어 하던데 그건 나랑 비슷하다.그래도 나보다는 일본어를 많이 잘 한다. 도톤보리 강변에서 남자가 먼저 기다린다. 서로 처음 대면을 하고 수진이는 굉장히 쑥쓰러워 하더만... 이 부분이 우결과 비슷하다.중간중간 독백하는 장면... 수진이가 먼저 하고... 남자분도 속마음을 얘기한다. 남자가 데이트는 손잡고 하는 거라해서 손잡고 데이트를 시작한다.나중에 수진이 말로는 난생 처음으로 손잡아 보는 거랜다..믿거나 말거나...자막으로 그 날의 데이트 일정이 나온다... 오전 10시23분에 도톤보리에 위치한 세계최초의 관람차를 타러 간다.난 여기 갔을 때 관람차가 있는지도 몰랐는데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한번 타야겠다. (웅이) 관람차를 타고! (웅이) 손을 꽉 잡고! 11:30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간다.미국에 있는게 원판이지만일본에 있는 이곳도 괜찮다는 소문이...내가 안 가봐서 잘 모르겠다.조만간 우리나라에도 생기니깐 그땐 꼭 가봐야겠다. 자~ 들어갑니다.. 여전히 손은 굳게 잡은채로 자유이용료가 무려 5만원 정도... 이티랑 같이 사진도 찍고... 슈렉 삐칠라 슈렉이랑도 한판 찍고... 순간이동 하는 또다른 갈비씨 이티랑 사진 또 찍고... 오후 1시15분에 수진이에게 미션 봉투가 전달된다.. 같이 읽어보는데...수진이는 일본어 초보라 더듬더듬 읽고 내용 파악 잘 안 됨... 미션은 WONDER PIX라는 사진가게에 가서키스하는 것처럼 해서 사진 찍으라는 것. 원하는 옷을 서로 고르고 키스하는 것처럼 사진을 찍는다.근데 진짜 키스는 안 했다. 하는 것처럼!!! 오후2시30분에는 어트랙션 타면서 놀면 된다.. 무서운 죠스 보며 서로 즐거워 하고... 물미끄럼틀 비스무리한 거에서는 이렇게 앵기면서 즐겁게 논다. 3시30분에 할로윈 복장으로 이벤트 참가... 앞으로 끌려나가서 연기자분들이랑 같이 귀여운 춤도 춰 주시고... 이상하게 밥은 먹지 않는데...오후 6시에 야경보는 장소까지 드라이브... 차종은 모르겠는데.. 아마 일본차가 아닐까???드라이브하면서 가상연인을 위해 수진은 SES의 '너를 사랑해'를우리 말로 부르고 가사를 일본어로 바꿔 상대에게 전달한다. 7시18분에 야경보는 장소에 도착한다... 수진의 눈을 감기고 데리고 와서 1,2,3하고 눈을 뜨자..수진이가 엄청 좋아한다.근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좋아하는 척 해주는 듯...이곳이 아마 일본의 3대 야경에 속한다는 고베 야경..나도 고베 가봤지만... 야경은 못 봤다.근데 화면상으로 보니 별로인 듯... 마지막 미션은 서로 볼을 어루만지며 고백하기...근데 쑥쓰러워서 그런지 피부가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그런지서로 볼을 대충 잡고 고백한다.수진이가 춥다고 해서 남자가 점퍼를 벗어주는데이건 어느 남자나 하는 식상한 행동... 오후 9시5분수진이의 통금시간(^^)으로 인해 서로 헤어진다.그런데 갑자기 이 남자가 수진이를 와락 안아버린다..이건 대본에 없었던 듯...진행자들도 질투한다... 근데 이 프로그램은 설정이 너무 많아서..진짜 감정이 살아나지 않으면 서로 만나는 일 없을 것 같다. 약간은 비슷하기도 하나 조금 다른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데이트 코스를 소개하는 느낌도 들고...애절함 같은 그런 부분은 우결이 훨씬 괜찮은 것 같다. 코이스루 하니카미는 진짜 그 사람의 좋은 점만 볼 수 있는...그런 당일치기 만남이다..
코이스루 하니카미 2005.10.07 - 슈가 수진
戀する♡ハニカミ!
賀集利樹 & 수진(슈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표절했다고 하여
논란이 되는 일본의 '코이스루 하니카미'
표절이라면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하나
그냥 유사한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하고 싶다.
2003년부터 매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리 연애(?)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하니카미는 honey coming을
일본식으로 줄여서 표현한 말이다.
그럼 한번 들여다 볼까???
10시부터 데이트가 시작된다.
도톤보리에서 출연연예인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도톤보리는 오사카에 위치한 하천 이름이다.
내가 가본 장소라서 더욱 정감이 간다.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청계천쯤 되는...
저기 멀리 유명한 글리코맨 간판이 보인다.
남자출연자가 셀카로 상대를 기대하며 도톤보리를 서성인다.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난 그다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자~ 이게 누군가... 슈가의 수진 아닌가...
2005년 이때쯤 일본에서 싱글을 내고 데뷰를 했다.
드라마 ost에도 쓰였는데 히트는 못 쳤다.
그래서 아마 슈가가 해체하게 된 게 아닐까???
남자출연자처럼 만나기 전에는 셀프카메라를 찍는다.
일본어가 좀 어설프긴 한데.. 그래도 괜찮다..
반말 많이 섞어 하던데 그건 나랑 비슷하다.
그래도 나보다는 일본어를 많이 잘 한다.
도톤보리 강변에서 남자가 먼저 기다린다.
서로 처음 대면을 하고 수진이는 굉장히 쑥쓰러워 하더만...
이 부분이 우결과 비슷하다.
중간중간 독백하는 장면... 수진이가 먼저 하고...
남자분도 속마음을 얘기한다.
남자가 데이트는 손잡고 하는 거라해서 손잡고 데이트를 시작한다.
나중에 수진이 말로는 난생 처음으로 손잡아 보는 거랜다..
믿거나 말거나...
자막으로 그 날의 데이트 일정이 나온다...
오전 10시23분에 도톤보리에 위치한 세계최초의 관람차를 타러 간다.
난 여기 갔을 때 관람차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한번 타야겠다.
(웅이) 관람차를 타고!
(웅이) 손을 꽉 잡고!
11:30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간다.
미국에 있는게 원판이지만
일본에 있는 이곳도 괜찮다는 소문이...
내가 안 가봐서 잘 모르겠다.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생기니깐 그땐 꼭 가봐야겠다.
자~ 들어갑니다.. 여전히 손은 굳게 잡은채로
자유이용료가 무려 5만원 정도...
이티랑 같이 사진도 찍고...
슈렉 삐칠라 슈렉이랑도 한판 찍고...
순간이동 하는 또다른 갈비씨 이티랑 사진 또 찍고...
오후 1시15분에 수진이에게 미션 봉투가 전달된다..
같이 읽어보는데...
수진이는 일본어 초보라 더듬더듬 읽고 내용 파악 잘 안 됨...
미션은 WONDER PIX라는 사진가게에 가서
키스하는 것처럼 해서 사진 찍으라는 것.
원하는 옷을 서로 고르고 키스하는 것처럼 사진을 찍는다.
근데 진짜 키스는 안 했다. 하는 것처럼!!!
오후2시30분에는 어트랙션 타면서 놀면 된다..
무서운 죠스 보며 서로 즐거워 하고...
물미끄럼틀 비스무리한 거에서는 이렇게 앵기면서 즐겁게 논다.
3시30분에 할로윈 복장으로 이벤트 참가...
앞으로 끌려나가서 연기자분들이랑 같이 귀여운 춤도 춰 주시고...
이상하게 밥은 먹지 않는데...
오후 6시에 야경보는 장소까지 드라이브...
차종은 모르겠는데.. 아마 일본차가 아닐까???
드라이브하면서 가상연인을 위해 수진은 SES의 '너를 사랑해'를
우리 말로 부르고 가사를 일본어로 바꿔 상대에게 전달한다.
7시18분에 야경보는 장소에 도착한다...
수진의 눈을 감기고 데리고 와서 1,2,3하고 눈을 뜨자..
수진이가 엄청 좋아한다.
근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좋아하는 척 해주는 듯...
이곳이 아마 일본의 3대 야경에 속한다는 고베 야경..
나도 고베 가봤지만... 야경은 못 봤다.
근데 화면상으로 보니 별로인 듯...
마지막 미션은 서로 볼을 어루만지며 고백하기...
근데 쑥쓰러워서 그런지 피부가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그런지
서로 볼을 대충 잡고 고백한다.
수진이가 춥다고 해서 남자가 점퍼를 벗어주는데
이건 어느 남자나 하는 식상한 행동...
오후 9시5분
수진이의 통금시간(^^)으로 인해 서로 헤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이 남자가 수진이를 와락 안아버린다..
이건 대본에 없었던 듯...
진행자들도 질투한다...
근데 이 프로그램은 설정이 너무 많아서..
진짜 감정이 살아나지 않으면 서로 만나는 일 없을 것 같다.
약간은 비슷하기도 하나 조금 다른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데이트 코스를 소개하는 느낌도 들고...
애절함 같은 그런 부분은 우결이 훨씬 괜찮은 것 같다.
코이스루 하니카미는 진짜 그 사람의 좋은 점만 볼 수 있는...
그런 당일치기 만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