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동 야영지를 지나면 본격적인 지리산 산행코스가 시작되는데, 나무다리를 지나면 산행코스가 시작된다고 보면된다. 백무동코스는 다른코스와 달리 오르막길 코스가 길다. 장터목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지만그만큼 올라는길이 험하니, 참고하시길~ 백무동입구에서 계속 오르막길을 오르다 처음으로 휴식을 가졌던하동바위~~하동바위의 뜻은 바위가 하동지방 방향을 바라보고 서 있다고 해서 하동바위라고 이름붙였다고도 하고, 옛 하동군수가 이곳에 비를 만나 길을 잃고 헤맸기 때문에 이 바위를 하동바위라고 부른다고도 한다. 하동바위에서 휴식을 가지고 계속해서 산행을 이어갔다. 하동바위에서 0.8km 오르면 참샘이 나온다.장터목까지 오르는길에는 참샘이외에 식수를 얻을 곧이 없기 때문에,물이 없거나 부족하면 이곳에서 채워가길~~(산행을 하다보면 물은 항상 넉넉하게 가지고 다녀야 한다)참고로, 이곳 참샘은 식수에 적합한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을수있다. 참샘을 지나면, 본격적인 오르막길 코스가 계속해서 이어진다.계단이 아닌 돌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미끄럽고, 경사도 커서 생각보다 빨리 못올라갔다.안내표지상으로는 4시간 코스인데, 야간산행은 금지여서 오후에 올라가게 되면 서둘러야 한다. 드디어, 장터목 대피소 도착!!!첫눈에 보인 광경은 대피소는 저녁밥먹는 사람들로 가득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 왔는지 신기할따름이였다..^^;;) 장터목이란 사람들이 이곳에 올라 물물교환을 하면서 붙은 고갯마루 이름이다.장터목대피소는 150명 정도 인원을 수용할수있고, 산희샘(장터목샘)이란 식수시설을 갖추고 있어 천왕봉을 오르는 가장인기 있는 길목으로 뽑힌다.아래사진은 지리산에 편지쓰기의 일환으로 세워진 우체통인데, 편지는 대피소 매점에서구입한 엽서에다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2
지리산여행기 (백무동입구~장터목대피소)
백무동 야영지를 지나면 본격적인 지리산 산행코스가 시작되는데,
나무다리를 지나면 산행코스가 시작된다고 보면된다.
백무동코스는 다른코스와 달리 오르막길 코스가 길다. 장터목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지만
그만큼 올라는길이 험하니, 참고하시길~
백무동입구에서 계속 오르막길을 오르다 처음으로 휴식을 가졌던
하동바위~~
하동바위의 뜻은 바위가 하동지방 방향을 바라보고 서 있다고 해서 하동바위라고 이름붙였다고도 하고,
옛 하동군수가 이곳에 비를 만나 길을 잃고 헤맸기 때문에 이 바위를 하동바위라고 부른다고도 한다.
하동바위에서 휴식을 가지고 계속해서 산행을 이어갔다.
하동바위에서 0.8km 오르면 참샘이 나온다.
장터목까지 오르는길에는 참샘이외에 식수를 얻을 곧이 없기 때문에,
물이 없거나 부족하면 이곳에서 채워가길~~
(산행을 하다보면 물은 항상 넉넉하게 가지고 다녀야 한다)
참고로, 이곳 참샘은 식수에 적합한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을수있다.
참샘을 지나면, 본격적인 오르막길 코스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계단이 아닌 돌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미끄럽고, 경사도 커서 생각보다 빨리 못올라갔다.
안내표지상으로는 4시간 코스인데, 야간산행은 금지여서 오후에 올라가게 되면 서둘러야 한다.
드디어, 장터목 대피소 도착!!!
첫눈에 보인 광경은 대피소는 저녁밥먹는 사람들로 가득했다는 것!!!
(이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 왔는지 신기할따름이였다..^^;;)
장터목이란 사람들이 이곳에 올라 물물교환을 하면서 붙은 고갯마루 이름이다.
장터목대피소는 150명 정도 인원을 수용할수있고, 산희샘(장터목샘)이란 식수시설을 갖추고 있어
천왕봉을 오르는 가장인기 있는 길목으로 뽑힌다.
아래사진은 지리산에 편지쓰기의 일환으로 세워진 우체통인데, 편지는 대피소 매점에서
구입한 엽서에다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