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은 저의 영혼의 안식처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제가 평안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며 사랑을 느꼈던 곳.. 그 곳을 위해 기도합니다.
늘 그 곳은 제 가슴에 있었는데...그리고 늘 기다려지던 곳이었는데..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곳에 없었던 것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혹 이러다 그 아름다웠던 곳이 사라지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주님께서는 모든걸 다 아시고, 보시고 계시지요?
그저 이 현실이 슬플따름입니다... 사랑하면서 주님안에서 예쁘게 살고싶은데, 어느덧 제 안에는 미움이라는게 자라고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시 제가 그 곳에서 평안을 느끼고, 기쁨과 온전한 사랑을 느끼게 도와주세요..우리의 작은 안식처를 주님께서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영혼의 안식처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