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虐の詩: Happily Ever After, 2007

이서영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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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虐の詩: Happily Ever After, 2007

자학의시

마츠코의 일생..미키양은 또 불행하기 짝이없는 인생의 주인공이 됬구나..

하면서..

누구나 갖고있는 인생의 불운한 순간들..을 견디는건..

작고 소중한 행복이 가끔 .. 마음을 달래주기 때문일지도 모르겠고..

행복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에이~ 말도 안된다" 고..

남자 주인공 아저씨 훤칠하니 너무 잘생기셨고..또 속은 깊으시네

나중에 철도 들잖아...

그것만으로도 유키에 행복한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