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의 비창을 들어며 이글을 적어봄니다. 명경알같은 잔잔한 호수에 날아든 돌맹이 이내 고요의 정적은 깨어지고 방울방울 조각난 물방울이 파문되어 술렁거린다. 지금의 내마음속에 그와같은 출렁임이 파문되어 요동쳐 오고있다 쉽사리 멈춰지지 않는 파장이 늘상 나의맘 한구석에서 나를 괴롭힌다. 3년전 스스로 짐챙겨서 대문밖을 나서던 그여인은 애들엄마 임니다. 합의이혼을 하자고해서 서로 도장 찍었죠... 이유는 애들엄마가 다른남자를 사랑하고 있었죠 십수년전부터... 한 건물에 있는 세입자인 사무실소장을... 몰래하는 사랑이 짜릿한 법이죠... 꼬리를 밟힌건 3년전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세월이흘러 이젠 애들이 나를 슬퍼게 하네요 큰놈은 군에 갈려고 휴학하고 놀고있는데 지에미가 그렇게 나갔듯이 사흘전 나를 배신하고 짐챙겨 나가 버렸네요... 애들 한테만큼은 정말 소홀히 하지 않고 키웠다고 자부하고 싶슴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해줘도 은혜를 모르는 인간으로 성장하고 말았더군요 정말 다른 아빠들이 해주는 이상으로 투자를 해줬는데도 그런 본치를 모르더군요 할머니의 뒷바라지도, 아빠의 아낌없는 지원도 , 그녀석은 당연시 생각하는건 괜찮은데 뭘 잘해준게 있느냐며 대들더군요.. 요즘애들 다그런지...나원참...기가 막힘니다. 정말 엄청 배신감을 느낌니다. 이러다간 가정 파탄나는건 아닌지 아니면 이미 파탄난건지 모르겠군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답답한 마음에 글오려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언제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20000....
이게 가정파탄인가?
베토벤의 비창을 들어며 이글을 적어봄니다.
명경알같은 잔잔한 호수에 날아든 돌맹이
이내 고요의 정적은 깨어지고 방울방울 조각난 물방울이 파문되어 술렁거린다.
지금의 내마음속에 그와같은 출렁임이 파문되어 요동쳐 오고있다
쉽사리 멈춰지지 않는 파장이 늘상 나의맘 한구석에서 나를 괴롭힌다.
3년전 스스로 짐챙겨서 대문밖을 나서던 그여인은 애들엄마 임니다.
합의이혼을 하자고해서 서로 도장 찍었죠...
이유는 애들엄마가 다른남자를 사랑하고 있었죠 십수년전부터...
한 건물에 있는 세입자인 사무실소장을...
몰래하는 사랑이 짜릿한 법이죠...
꼬리를 밟힌건 3년전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세월이흘러 이젠 애들이 나를 슬퍼게 하네요
큰놈은 군에 갈려고 휴학하고 놀고있는데 지에미가 그렇게 나갔듯이 사흘전 나를 배신하고 짐챙겨 나가 버렸네요...
애들 한테만큼은 정말 소홀히 하지 않고 키웠다고 자부하고 싶슴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해줘도 은혜를 모르는 인간으로 성장하고 말았더군요
정말 다른 아빠들이 해주는 이상으로 투자를 해줬는데도 그런 본치를 모르더군요
할머니의 뒷바라지도, 아빠의 아낌없는 지원도 , 그녀석은 당연시 생각하는건 괜찮은데 뭘 잘해준게 있느냐며 대들더군요.. 요즘애들 다그런지...나원참...기가 막힘니다.
정말 엄청 배신감을 느낌니다.
이러다간 가정 파탄나는건 아닌지 아니면 이미 파탄난건지 모르겠군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답답한 마음에 글오려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언제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