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갖은자의 의무!

유충성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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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갖은자는

끝없이 싸울태세를 갖춰야한다.

 

적(상대)는 오직

자신이 가야할길위에

떠억~~두꺼비처럼 버티고있는  스스로의 "고정관념"뿐이다

 

 

그것을 죽여야 한다.  힘들겠지만  그놈을 죽여야한다.

나를 빙자하고,   머리 뇌하수체속에서  "나와 내 사랑의 생생한형태"를 띤채로,

끝없이 나의 영혼을 야금야금 녹여가고 ,    내가 나도모르게 아끼는 이들를 죽이도록 조종하는 가짜이기 때문에...

 

 

고정관념 과 싸워이길때마다,

창조라는 전리품을 챙길수있는 기쁨도 있다.

 

 

난  학창시절에  참 친구들과 많이도 싸웠다.

나를 무시하는 놈들은 짱이고 뭐곤간에 어떻게든 지지않으려고 용썼다.

그래서 친구 놈들은 때론 나를 기피하기도 했다.

반면 날 사랑하는 친구들에겐  유통기한 지난 간이라도  썰어서  내어주는, 야누스기질이 다분했다.

 

하지만 살면서 알게된 사실은  내가 싸우고,   뒷다마까고,   웃기는 차원을 넘어서 비난하는것들  등등을

아주 싫어하는  체질이라는 것이다

 

 

세상에 나와보니 ,,  왠걸 !!!

매월  꾸준히 업그레드되는  더 스펙터클한

전쟁터가  날  기다리고있었다.

 

싸우는게 싫다.

그러나 지고싶지는 않다!!

 

 

손자병법에 보면,

싸우지않고 승리하는것이 최선에 전략이라고 했다.

 

 

 

꿈을 가진다는것또한 ,  

욕심을 취한다는 뜻과도 같다는것을  염두해야한다.

 

우리내 삶에서,,,

피할수없는 전쟁은  반드시  적장의 목을 베야하는 운명이지만,

"불필요한 소모전" 은  애초에 피할수 있는것이다.

 

블루오션이나

보랏빛 소가 온다  등등에 소개된 전략같이,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최선이다.

 

 

 

 

삶이란 전쟁터에서

싸움을  최소화하고,  

목표를  취할수있는 최선의 전략은

 


"건강" 과  "즐거움(웃음)" 이란   무기를,,,

"행복한 과정"이란  나무늘보 탱크에 장착한후,,,  

 

분수껏   소화가능한  욕심만  취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손끝에 닿는 목표설정 /  꿈 을   자신의 현실에맞게 최대한 뽀개기)

 

 

그렇게 늘~  욕심을 완전 연소하며,,  꿈을   이뤄간다면!!

 

먼훗날...

어느날...

벽에 전위예술 할때쯤이 되면...

 

단지 살아가기 위해,,

억눌르고,  고생시켰던  마음의  짐들  또는  욕심들을

좀더 쉽게 방생할수 있을것이다.

 

 

피할수없다면,  미치도록 즐기되!!!

분수껏 사는게 행복을 보장한다

 

반면

 

분수껏 살지도 못하고(캄캄한 허공위를 홀로 떠나니며)

현실을 즐기지도 못한다면,,,   행복은   참  멀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