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그들도 있었다.

장은수2008.08.19
조회3,517

2008 베이징 올림픽!!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 뒤에는 그들도 있었다.

 

4년간의 땀과 노력.
화려함속에서 잊혀져 가는 선수들…
메달만을 기억하는 대한민국.
그 속에서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태극선수들…
그들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2008년 8월 9일 오전 9:30분.
가장 먼저 금메달에 도전했던 사격 대표팀.
김찬미, 김여울
400점 만점에 395, 396점을 기록했지만 10위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번 올림픽을 발판삼아 4년 후를 기약해봅니다. 

2008년 8월 9일 오전 12:00분.
비 인기종목이라 중계조차 없었던
남자 사이클 개인 도로.
박성백
143명중 88위에 그쳐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참가자 중 90명만 완주를 했다는 경기결과를 보면 매우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꼭 좋은 소식 기대해 보겠습니다^^

2008년 8월 9일 오전 12:20분.
남현희 선수보다 먼저 금메달에 도전했던 여검객
이신미
충분한 경험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노려봤는데요…
32강전에서 아쉽게 패해 고개를 떨구어야만 했죠~

그녀의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8년 8월 13일 조정 싱글스컬
비 인기 종목이라 외롭게 경기를 치뤄야 했던 신영은.
어렵게 준결승에 올라 선전을 했지만 국민과 방송사의 외면속에 어느 방송사에서도 중계되지 않는 설움을 겪어야만 했다.

리틀 MC몽으로 불렸던 레슬링 선수
정지헌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였던 정지헌선수.
큰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예선 탈락으로 고개를 떨구어야만 했죠.
하지만 대한민국 응원단은 4년뒤를 기대하겠습니다.  정지헌 선수 힘내세요^^

대한민국 수영 꿈나무 
최혜라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혼영/접영 200m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예선에서

탈락했었죠.
하지만 우리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약하겠습니다. 화이팅!

요트레이저 1인승 딩기 
하지민
요트대표 선발전에서는 굉장한 기량으로 선발되었지만 아직 세계의 벽은 높은가 봅니다.
남자 개인 3경주에서 37위를 기록해 아쉽게 탈락했네요.
비인기 종목이라 설움이 컸을텐데…
4년뒤를 기약하며 파이팅 하길 바랍니다.

승마 승마 마장 마술
최준상
도하 아시안 게임 2관왕에 빛나는 승마선수 최준상.
승마 마장 마술 혼성개인에 도전해 24위를 했네요.

수영 다이빙 3m 스프링 보드
손성철
충북 청주의 학생수영장. 한켠에서 묵묵히 연습을 해야했던 다이빙 성수 손성철. 올림픽 비인기 종목이라 태능선수촌에 다이빙 연습장이 마련되지 않아 이곳을 찾아야 했지만 끝없는 연습끝에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비록 29위에 그친 기록이지만 최선을 다한 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