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첫 OT때의 설레임이 엊그제같습니다. 술,담배를 사면서 당당하게 민증을 까보이던 철없던 그때가 엊그제같습니다. 불과 1,2년 이란 전에는 고3 수험생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간혹 '아저씨', '아줌마' 소리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곧 듣게 될... 군인 아저씨 ..... 라는 그말이 ... 뭔가 서럽습니다. 우리는 아저씨가 아니에요.. PS: 군인 오빠, 군인 형 이라고 불러주오~ 1
우리는 아저씨가 아니에요...
대학교 첫 OT때의 설레임이 엊그제같습니다.
술,담배를 사면서 당당하게 민증을 까보이던 철없던 그때가 엊그제같습니다.
불과 1,2년 이란 전에는 고3 수험생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간혹 '아저씨', '아줌마' 소리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곧 듣게 될... 군인 아저씨 ..... 라는 그말이 ... 뭔가 서럽습니다.
우리는 아저씨가 아니에요..
PS: 군인 오빠, 군인 형 이라고 불러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