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거울보기 싫어지고-_- 가끔씩 거울을 찢어 발기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닌 우리 여인네들. 가뜩이나 심난한데 투명화장이다 뭐다 피부가 고와야 미인이란 말이 심장을 쑤실 것이다.
물론 필자도 피부가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라 항상 지갑을 탈탈 털어 기초화장품은 꼭!! 좋은 것으로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특히 모공관리는 그냥 바르기만 한다고 나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귀찮아도 생각날 때마다 꼼꼼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것... 무지 짜증난다.-_-_-_-
화장품도 다 떨어졌고 해서 큰 맘먹고 구입한 세가지 제품을 한달정도 써보고 환상일 정도는 아니지만 오호라~ 정도의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에 과감히 리뷰를 써본다.
방문판매 제품인 헤라, 하지만 여러 화장품 쇼핑몰에서 비교적 저렴하고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워터를 화장솜에 다섯번 톡톡 떨군후(이정도가 적당한 양인듯..)T존 위주로 두드려주고 그 후 세럼을 한번 펌핑하여 바르고 그 후에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를 두드리듯 발라주는 게 요즘 필자의 기초화장의 끝.
집에만 있을 경우엔 비싼 ㅠ_ㅠ 아이디얼은 사용하지 않고 그리니시만 사용한다. 아이디얼의 경우 유분 조절은 기본, 피부의 잡티와 모공을 어느정도 감춰주는 제품이라 화장 전 사용하면 좋다.
모공관리 제품의 경우 모공이 좁아지는 것 같다 아니다로 말들이 많은데 솔직히 말해 한번 벌어진 모공은 좁히기 힘들다-_- 어렵다-_-!!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하다. 단지 잠시동안 좁혀주는 역할밖에 못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화장품으로 좁혀진 모공은 언젠가는 다시 전처럼 늘어질 것이고 그 것이 화장품이 나빠서 전혀 차도가 없는 것이 아니란 거다. 그러니 모공을 좁히자는 생각보다 더이상 늘리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피부관리를 하길 바란다. 괜히 비싼 화장품 썼는데 나아지지도 않는다고 속상해하면 피부 더 상하므로...
마무리는 수분크림으로. 복합성 피부라 이것저것 더 바르게 되면 끈적이는 것 같아 유분기 없으면서 부족한 수분을 충족시켜주는 그 것. 사용제품은 싸이닉 아쿠아 인텐시브 젤리크림수분크림이라해도 크림은 크림. 얼굴에 마요네즈 떡칠한 기분이 들까봐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예전에도 수분크림이라 썼는데 답답한 기분이 들어 한 번쓰고못썼던 기억때문인지 신중하게 선택한 제품. 젤리타입이라 바르면서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에 16,000원이라는 타 수분크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감 100%. 가을까지 쓰기에 좋을 것 같다. 아무리 복합성,지성타입이라 할지라도 겨울엔 유분감이 좀 있는 제품으로 쓰는 것이 좋다.
상품의 리뷰란게 너무나도 개인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100% 믿기엔 힘들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이라면 더더욱 개개인의 평가가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지사.
상품설명은 항상 자기네 화장품은 어쩌구 저쩌구 ...사용하면 클레오파트라 저리가라 식으로 장황하게 자랑질하지만 써보면 안그런 제품들이 많다. 그래서 리뷰를 많이 참고하는데 자신의 피부가 민감성인지 비민감성인지 우선 알아두고 자신과 같은 피부타입 (건,중,지복합성)의 리뷰들로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건성인 사람이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하고서 "너무 당겨요~이거 진짜 안좋아요"라고 써놓은 걸 참고한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짓 한거다. 본인의 피부타입은 어떤데 이제품은 어떻더라~ 고 쓴 글을 참고하더라도 해야한다.
[리뷰] 근심걱정 모 공 관 리
오랫만에 이렇게 쓰려하니 막막하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거울보기 싫어지고-_- 가끔씩 거울을 찢어 발기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닌 우리 여인네들. 가뜩이나 심난한데 투명화장이다 뭐다 피부가 고와야 미인이란 말이 심장을 쑤실 것이다.
물론 필자도 피부가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라 항상 지갑을 탈탈 털어 기초화장품은 꼭!! 좋은 것으로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특히 모공관리는 그냥 바르기만 한다고 나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귀찮아도 생각날 때마다 꼼꼼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것... 무지 짜증난다.-_-_-_-
화장품도 다 떨어졌고 해서 큰 맘먹고 구입한 세가지 제품을 한달정도 써보고 환상일 정도는 아니지만 오호라~ 정도의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에 과감히 리뷰를 써본다.
방문판매 제품인 헤라, 하지만 여러 화장품 쇼핑몰에서 비교적 저렴하고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워터를 화장솜에 다섯번 톡톡 떨군후(이정도가 적당한 양인듯..)T존 위주로 두드려주고 그 후 세럼을 한번 펌핑하여 바르고 그 후에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를 두드리듯 발라주는 게 요즘 필자의 기초화장의 끝.
집에만 있을 경우엔 비싼 ㅠ_ㅠ 아이디얼은 사용하지 않고 그리니시만 사용한다. 아이디얼의 경우 유분 조절은 기본, 피부의 잡티와 모공을 어느정도 감춰주는 제품이라 화장 전 사용하면 좋다.
모공관리 제품의 경우 모공이 좁아지는 것 같다 아니다로 말들이 많은데 솔직히 말해 한번 벌어진 모공은 좁히기 힘들다-_- 어렵다-_-!!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하다. 단지 잠시동안 좁혀주는 역할밖에 못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화장품으로 좁혀진 모공은 언젠가는 다시 전처럼 늘어질 것이고 그 것이 화장품이 나빠서 전혀 차도가 없는 것이 아니란 거다. 그러니 모공을 좁히자는 생각보다 더이상 늘리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피부관리를 하길 바란다. 괜히 비싼 화장품 썼는데 나아지지도 않는다고 속상해하면 피부 더 상하므로...![[리뷰] 근심걱정 모 공 관 리](https://c2img.cyworld.co.kr/img/common/icon/emoticon/em04.gif)
마무리는 수분크림으로.
복합성 피부라 이것저것 더 바르게 되면 끈적이는 것 같아 유분기 없으면서 부족한 수분을 충족시켜주는 그 것. 사용제품은 싸이닉 아쿠아 인텐시브 젤리크림수분크림이라해도 크림은 크림. 얼굴에 마요네즈 떡칠한 기분이 들까봐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예전에도 수분크림이라 썼는데 답답한 기분이 들어 한 번쓰고못썼던 기억때문인지 신중하게 선택한 제품. 젤리타입이라 바르면서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에 16,000원이라는 타 수분크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감 100%. 가을까지 쓰기에 좋을 것 같다. 아무리 복합성,지성타입이라 할지라도 겨울엔 유분감이 좀 있는 제품으로 쓰는 것이 좋다.
상품의 리뷰란게 너무나도 개인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100% 믿기엔 힘들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이라면 더더욱 개개인의 평가가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지사.
상품설명은 항상 자기네 화장품은 어쩌구 저쩌구 ...사용하면 클레오파트라 저리가라 식으로 장황하게 자랑질하지만 써보면 안그런 제품들이 많다. 그래서 리뷰를 많이 참고하는데 자신의 피부가 민감성인지 비민감성인지 우선 알아두고 자신과 같은 피부타입 (건,중,지복합성)의 리뷰들로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건성인 사람이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하고서 "너무 당겨요~이거 진짜 안좋아요"라고 써놓은 걸 참고한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짓 한거다. 본인의 피부타입은 어떤데 이제품은 어떻더라~ 고 쓴 글을 참고하더라도 해야한다.
가장 중요한건,
어떤 좋은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클렌징은 언제나 두번이상, 거품은 먹음직스러운 크림상태의 정도로 온힘을 다해 내어주시고,
세안 후 바로 스킨 NO NO~ 토너묻힌 화장솜으로 마지막 한번 더 닦아주는 센스를~
지나가면 되돌이킬 수 없는 피부
미리미리 가꾸어서 자신있게 살아야하지 않을까 ^^
헤라 포어 그리니시 워터 (75ml*2개) 31,600원
헤라 포어 그리니시 세럼 (50ml) 43,900원
Estee Lauder 아이디얼리스트 스킨 리휘니셔 (50ml) 81,300원
싸이닉 아쿠아 인텐시브 젤리크림 (50ml) 16,000원
(2005년 cherrya.com 기준가)
[ 2005.08.20 07:26 페이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