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시동 걸고 가속페달을 밟아보세요. 살짝 밟아도 몸이 뒤로 젖혀집니다. 그러나 적도부근에 사는 사람은 시속1609Km의 속도로 밟아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자동차 속도보다 16배가 빨라도 그 젖혀짐을 느끼지 못합니다.
게다가 지구는 1초에 29.8Km정도를 날아갑니다. 시속107,280Km로 날아가니까 마하1의 제트기보다 열배나 빠른 속도로 날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나 물건들이 쓰러지기는커녕, 뒤로 살짝 젖혀지는 느낌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쓰러지지 않게 만든 것은 인간이 아니라,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이 만든 과학도 답을 주지 못합니다.
사실 뒤에서 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있는 원수는 그 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창조자께서 종들에게 명령하시어 만드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창조자가 있다는 것이 밝혀질까 봐 사람들에게 답을 주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창조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너도나도 자신에게 생명의 은혜를 주신 분을 찾고자<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 height="1" src="http://dojsuk.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id="bootstrapperdojsuktistorycom76609" allowscriptaccess="never"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dojsuktistorycom76609&host=http://dojsuk.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dojsuk.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7%26callbackId%3Ddojsuktistorycom76609%26destDocId%3Dcallbacknestdojsuktistorycom76609%26host%3Dhttp%3A%2F%2Fdojsuk.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애쓸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더럽히는 육과 세상의 썩어질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죽음 후의 생명을 얻기 위해 거룩에 애쓸 것입니다.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생명이 있는 물을 지구에 세 부분에 공평하게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땅에서부터 공중으로 물이 있고, 바다, 호수, 강물 등 육지의 물이 있고, 땅속의 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머리위에도 물이 있고, 발에도 물이 있고, 발밑에도 물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육체 안에도 79-77%의 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머리 위에 있는 물이 사람을 적당히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발밑에 있는 물들이 사람을 붙들고 받치고 있습니다. 창조자께서는 이렇게 하시어 그 엄청난 속도에도 쓰러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맏아들께서 정성껏 창조하신 이 지구에서에서 한순간도 쓰러지지 않고 평생 은혜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심판대에서 ‘저는 창조자가 있는지, 죄의 심판이 있는지 몰랐습니다.’라고 핑계치 못합니다.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차타고 시동 걸고 가속페달을 밟아보세요. 살짝 밟아도 몸이 뒤로 젖혀집니다. 그러나 적도부근에 사는 사람은 시속1609Km의 속도로 밟아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자동차 속도보다 16배가 빨라도 그 젖혀짐을 느끼지 못합니다.
게다가 지구는 1초에 29.8Km정도를 날아갑니다. 시속107,280Km로 날아가니까 마하1의 제트기보다 열배나 빠른 속도로 날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나 물건들이 쓰러지기는커녕, 뒤로 살짝 젖혀지는 느낌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쓰러지지 않게 만든 것은 인간이 아니라,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이 만든 과학도 답을 주지 못합니다.
사실 뒤에서 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있는 원수는 그 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창조자께서 종들에게 명령하시어 만드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창조자가 있다는 것이 밝혀질까 봐 사람들에게 답을 주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창조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너도나도 자신에게 생명의 은혜를 주신 분을 찾고자<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 height="1" src="http://dojsuk.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id="bootstrapperdojsuktistorycom76609" allowscriptaccess="never"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dojsuktistorycom76609&host=http://dojsuk.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dojsuk.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7%26callbackId%3Ddojsuktistorycom76609%26destDocId%3Dcallbacknestdojsuktistorycom76609%26host%3Dhttp%3A%2F%2Fdojsuk.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애쓸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더럽히는 육과 세상의 썩어질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죽음 후의 생명을 얻기 위해 거룩에 애쓸 것입니다.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생명이 있는 물을 지구에 세 부분에 공평하게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땅에서부터 공중으로 물이 있고, 바다, 호수, 강물 등 육지의 물이 있고, 땅속의 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머리위에도 물이 있고, 발에도 물이 있고, 발밑에도 물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육체 안에도 79-77%의 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머리 위에 있는 물이 사람을 적당히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발밑에 있는 물들이 사람을 붙들고 받치고 있습니다. 창조자께서는 이렇게 하시어 그 엄청난 속도에도 쓰러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맏아들께서 정성껏 창조하신 이 지구에서에서 한순간도 쓰러지지 않고 평생 은혜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심판대에서 ‘저는 창조자가 있는지, 죄의 심판이 있는지 몰랐습니다.’라고 핑계치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