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생달의여유
임병선
2008.08.20
조회
13
해가 지고난 숨막힌 도심속...
초생달은 여유롭게 우리들 세상을
조용히 바라본다...
초생달의여유
해가 지고난 숨막힌 도심속...
초생달은 여유롭게 우리들 세상을
조용히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