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충북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 특징 / 볼거리 유람선에 몸을 싣고 충주에서 단양을 향해 물살을 가르다 보면 서남쪽 머리위로 그림같은 바위산이 보인다. 대나무를 곧추세운 듯한 옥순봉과 거북 한마리가 뭍으로 올라가는 듯한 형상의 구담봉이다. 충북 제천시 수산면과 단양군 단양읍의 경계를 이루는 구담봉은 이웃의 옥순봉과 함께 충주호 수상관광의 백미. 호수에서 보는 절경 못지 않게 산행코스 또한 아기자기해 봄철 산행지로 최적이다. 앞선 사람이 손을 잡고 끌어주거나 뒤에서 밀어주어야 하는 암벽코스는 일명 "사랑코스" 수직 절벽을 이룬 구담봉에서의 조망도 막힘이 없어 훌륭하다. 구담봉은 서북쪽으로 가까이 이어져 있는 옥순봉과 함께 단양8경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계란재에서 북동쪽으로 충주호 방향으로 뻗어 내린 능선에 솟아 있는 구밤봉을 올라보면 주변 풍광에 누구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 산행길잡이 산행은 계란재에서 시작한다. 고개에서 북쪽 수렛길을 따라가다 샘터를 지나면 지능선. 지능선에서 동쪽길을 따라 20분 거리에 이르면 삼각점이 박혀있는 326m봉을 밝게 된다. 326m봉을 지나 동북쪽 능선길로 10분가량 오르면 묘가 나타난다. 묘를 지나 송림속으로 5분 정도 오르면 372m 봉. 이곳에서 옥순봉은 왼쪽으로 간다. 30분 가량 내려가면 충주호가 보이는 안부에 닿는다. 잠시 암릉길을 따라 오르면 좌우측으로 수백길 단애를 이룬 옥순봉 정상이다. 옥순봉 정상에 서면 산자락을 휘감고 있는 충주호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마치 외딴 섬에 온 기분이다. 옥순봉에 이어 구밤봉으로 향한다. 372m봉을 향해 1km 가량 올라가다 갈림길에서 동쪽 급사면을 횡단한다. 수직 절벽을 이룬 구담봉에서의 조망도 막힘이 없어 훌륭하다. 구담봉을 에워싼 듯한 충주호 풍경이 으뜸이다. 꼬리에 하얀 선을 그으며 쉴새없이 오가는 유람선도 그림 같다. 하산길도 암릉지대가 많아 조심스럽다. 372m 봉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을 타고가다 갈림길에서 남쪽 능선길을 따라 장회리로 내려가면 총 4시간의 산행을 마치게 된다. - 가는길 중앙고속도로로 단양 IC 진출 -> 단양방향 5번 국도 -> 4.1Km 진행 -> 단성삼거리에서 좌회전 36호 국도를 이용 11.6km 진행 -> 장회리 - 산행길 (4시간) 계란재 -> 샘터앞 지능선 -> 326봉 -> 월성이씨묘 -> 372봉 -> 옥순봉 -> 갈림길 -> 구담봉 -> 서릉암릉 -> 계란재
구담봉 330m / 옥순봉 286m
- 위치 : 충북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 특징 / 볼거리
유람선에 몸을 싣고 충주에서 단양을 향해 물살을 가르다 보면 서남쪽 머리위로 그림같은 바위산이 보인다.
대나무를 곧추세운 듯한 옥순봉과 거북 한마리가 뭍으로 올라가는 듯한 형상의 구담봉이다.
충북 제천시 수산면과 단양군 단양읍의 경계를 이루는 구담봉은 이웃의 옥순봉과 함께 충주호 수상관광의 백미.
호수에서 보는 절경 못지 않게 산행코스 또한 아기자기해 봄철 산행지로 최적이다.
앞선 사람이 손을 잡고 끌어주거나 뒤에서 밀어주어야 하는 암벽코스는 일명 "사랑코스" 수직 절벽을 이룬 구담봉에서의 조망도 막힘이 없어 훌륭하다.
구담봉은 서북쪽으로 가까이 이어져 있는 옥순봉과 함께 단양8경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계란재에서 북동쪽으로 충주호 방향으로 뻗어 내린 능선에 솟아 있는 구밤봉을 올라보면 주변 풍광에 누구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 산행길잡이
산행은 계란재에서 시작한다.
고개에서 북쪽 수렛길을 따라가다 샘터를 지나면 지능선.
지능선에서 동쪽길을 따라 20분 거리에 이르면 삼각점이 박혀있는 326m봉을
밝게 된다. 326m봉을 지나 동북쪽 능선길로 10분가량 오르면 묘가 나타난다.
묘를 지나 송림속으로 5분 정도 오르면 372m 봉.
이곳에서 옥순봉은 왼쪽으로 간다. 30분 가량 내려가면 충주호가 보이는 안부에 닿는다. 잠시 암릉길을 따라 오르면 좌우측으로 수백길 단애를 이룬 옥순봉 정상이다. 옥순봉 정상에 서면 산자락을 휘감고 있는 충주호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마치 외딴 섬에 온 기분이다.
옥순봉에 이어 구밤봉으로 향한다.
372m봉을 향해 1km 가량 올라가다 갈림길에서 동쪽 급사면을 횡단한다.
수직 절벽을 이룬 구담봉에서의 조망도 막힘이 없어 훌륭하다.
구담봉을 에워싼 듯한 충주호 풍경이 으뜸이다.
꼬리에 하얀 선을 그으며 쉴새없이 오가는 유람선도 그림 같다.
하산길도 암릉지대가 많아 조심스럽다. 372m 봉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을 타고가다 갈림길에서 남쪽 능선길을 따라 장회리로 내려가면 총 4시간의 산행을 마치게 된다.
- 가는길
중앙고속도로로 단양 IC 진출 -> 단양방향 5번 국도 -> 4.1Km 진행 -> 단성삼거리에서 좌회전 36호 국도를 이용 11.6km 진행 -> 장회리
- 산행길 (4시간)
계란재 -> 샘터앞 지능선 -> 326봉 -> 월성이씨묘 -> 372봉 -> 옥순봉 -> 갈림길 -> 구담봉 -> 서릉암릉 -> 계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