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너무 힘이 세다.

박혜린2008.08.20
조회66
추억은 너무 힘이 세다.

 

그 사람을 완전히 잊어버리기에, 추억은 너무 힘이 세다.

 

어쩌면 잊는다는 건 기억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추억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닐까..

 

 

지금은 아프기만 한 이 노래가  어느 날은 아무렇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