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쫓던 중국 지붕쳐다 보는 겪

우선희2008.08.21
조회182

{지루해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어마어마한 인원을 올림픽 개막식에 참가시키기 위해서 대략 4 년동안 앞만보고 달려오고

어마어마하게 준비한 올림픽을 이용해서 세계 여러나라에게 '우리가 최고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던 중국,

 

이렇게 어마어마한 인원을 참가시키고, 세계인에게 중국이란 나라는 참 대단하다는 것을 각인 시켜준 중국,

하지만 얼마못가 거대한 폭죽과 우리를 감탄하게 만들었던 아이의 노랫소리도 모두다 거짓이었습니다.

 

이번 올림픽 뿐만이 아닌

중국은 세계시장을 도용하다 시피 하며 흔히 말하는 짝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다보면 음반이 중국에서 짝퉁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라는 가수들의 말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핸드폰이나 각종 기기들을 짝퉁으로 만들어 중국에서는 대한민국보다 더더욱 싸게 팔아 넘겨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큰 위기를 오게 하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대기업들은 중국에 공장을 이전하거나 만들어

중국의 싼 인건비나, 넓은 땅, 넓은 시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태는 중국의 경제성장을 더더욱 도와주는 상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이 더 싼 인건비를 가지고 있어, 한국에서 1명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보다는 같은 돈을 주고

중국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것이 당연히 기업자의 입장에서는 이득입니다.

그렇다고 우리 대한민국에 실업자들이 늘어나고, 경제성장이 늦추어 지는 것을 보고만 계시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은 점점 일자리는 잃어가고 실업자들도 늘어나고, 중국은 일자리도 실업자들도 늘어나는 사태를 어떻게 해서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들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대한 것들을 세계적으로 사과하고 뉘우쳐야 합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의 고유의 의미를 담고 있는 태극기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망가뜨려 놓았으며,

세계적으로 보는 올림픽 중계방송을 통해서 중국인 관중들은 우리나라 선수들을 향해 야유를

 보내거나 호루라기를 부는 등 이런 무례한 행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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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살다온 한국인의 글*

제목 : 한중전에서 중국에서 일어났던 참극,,,              작성자 : 엘리스중국에서 13년만에 한국에 돌아온 청년입니다 , 중국 정말 무서운 나라입니다 , 초등학교 졸업후 아버지의 사업때문에 가족모두 중국으로 간후 저는 한인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며 충실히 학교를 다녔습니다 , 하지만 집에가는게 무서웠습니다 , 걸어서 30분남짓한거리 평소엔 상관없지만 , 한국과 안좋은 일이있으면 중국인의 태도는 180도 돌변합니다 , Hang guar yen Sager,Sabi 를 외치며 저를 보고 침을 뱉는건 예삿일이며 돌팔매질을 합니다 , 하지만 , 중국애들 정말 느낀건대 쪽수만 많다뿐이지 별거없더군요 , 제가 한창성장기인 15- 17살 즘에 키가 183 몸무게가 90 키로가 나갈때에는 , 정말 건들이는 사람 몇없었습니다 , 저번 한중 친선때 , 전집에서 티비를 보며 가족과 응원을 하였고 , 마침 술이 떨어져 가게로 갔습니다 , 1:0 가는사이에 이영표가 골을 넣었더군요 , 그때 점원이 저보고 한국인 아니냐고 묻길레 그렀다고 하니 , 큰소리로 한국인이다 , 라고 소리치는 겁니다 . 금방 우르르 몰리는 중국인들은 저보고 한국사람이지만 중국에사니까 한국욕을 하면 용서해주겠다며 협박을 하였고 , 저는 이에 난 한국에서 태어난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않는다 난 한국인이다 , 라고 말하자마자 돌을 던지더군요 , 반사적으로 얼굴을 감싸지고 피하려 했습니다만 돌아오는 발길질 맞으면서 화가나더군요 , 이런 미개한 행동을 하는것들은 미개인들인데 , 왜 자랑스런 한국인인내가 한국인이라는 사실로 이런 미개인들한테 맞아야 되는가 라고... 그리고 화가 확나면서 앞에서 발길질 하던 사람을 잡아 밀었습니다 일순간 조용해 지더니 맨뒤쪽부터 한명씩 슬금 슬금 도망을 가더군요 , 그리고 주위에있던 놈들에게 다가가자 키작은 아저씨가 나오며 욕을 하길레 그아저씨도 밀쳤습니다 , 그리고 한국말로 욕을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제야 중국사람들 도망가기 시작했고 아까 그점원은 막 잘못했다며 그러더군요 , 그리고 집에 왔는데 아버지 어머니께서 놀라시더군요 피가 질질 흐르며 들어온 저 , 그런데 웃긴게 그담날 공안들이 와서 피떡이 된저를 연행한답디다 , 그저 밀쳐져 손바닥좀 까진 중국인에게 사과하라하며 그러더군요 , 저희는 절대그럴수없다며 버티었고 법정소송까지 들어갔습니다 , 다행히 한국태생 변호사님을 만나 법정공방을 펼쳤고 , 분명 그 가게앞 CCTV에서 제가 다굴당하는걸 증거물로 제시했음에도 중국놈들 , 오히려 저에게 벌금 100위안 과 국외추방을 하더군요 ,---------------------------------------------------------------------------------------------앞으로 중국으로 가는 한국사람들은 위의 글처럼 이러한 폭력 사태를 대비하고 체력을 키우고 가야 하나요?아님, 변호사를 데리고 다니거나 증거확보를 위해 항상 cctv를 가지고 다녀야만 하나요 ---------------------------------------------------------------------------------------------올림픽은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축제이며  

오륜기는 평화와 협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올림픽 개최국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이미지를 깎아내면서 까지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야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여러나라에서는 편파판정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IOC에서는 올림픽의 시작 전부터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이런 기대에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유튜브라는 한 동영상 홈페이지,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 곳에 한국 사람들은 양궁 동영상을 보여주며 중국 사람들의 비매너에 대해서 의논하고 있지만,

 

중국사람들은 온갖 악설을 퍼부우며 우리나라를 욕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은 반성도 하지 않은 채

 

이렇게 승리에만 집착하고 있는 중국을 올림픽 개최 국가로 채택되는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승리에만 집착하다가

닭쫓던 개처럼 되는 건 아닌지 .....................

중국인들이 무례했던 것은 사실이니

뉘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