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베이징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는 대형 ‘도보 퍼레이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 퍼레이드 행사 관계로 메달리스트 등 선수단 입국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008베이징올림픽에 출전했던 대한민국 선수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귀국일인 25일에 맞춰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까지 선수단 270~280명 전원이 참석하는 대형 도보 퍼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종홀과 서울광장 예약은 끝난 상태이며, 세부적인 일정은 각 관련 단체들과 최종 협의해 19일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그 동안 올림픽 선수단 해단식을 귀국 직후 공항에서 가져왔다. 종목 차원에서 카 퍼레이드를 한 적은 있지만 도로 퍼레이드는 대한민국이 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처음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카 퍼레이드를 생각하기도 했으나, 메달리스트만 따로 카 퍼레이드를 할 수도 없고, 선수단 전원이 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많아 도보 퍼레이드로 일정을 바꿨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측은 베이징에 있는 각 종목 연맹 측에 공문을 보내 향후 일정을 통보할 예정이나, 이미 대부분의 연맹 측은 퍼레이드가 있다는 사실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한국수영 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등 메달리스트를 비롯, 이미 경기 일정이 모두 끝난 선수들도 입국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축구대표팀 등 이미 귀국한 선수들도 행사장에 모이게 해 퍼레이드에 참석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 올림픽 선수단 도보 퍼레이드 -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 "세종홀~서울광장까지 진행"
퍼레이드 참여 위해 선수단 입국 늦어져
대한체육회가 베이징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는 대형 ‘도보 퍼레이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 퍼레이드 행사 관계로 메달리스트 등 선수단 입국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008베이징올림픽에 출전했던 대한민국 선수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귀국일인 25일에 맞춰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까지 선수단 270~280명 전원이 참석하는 대형 도보 퍼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종홀과 서울광장 예약은 끝난 상태이며, 세부적인 일정은 각 관련 단체들과 최종 협의해 19일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그 동안 올림픽 선수단 해단식을 귀국 직후 공항에서 가져왔다. 종목 차원에서 카 퍼레이드를 한 적은 있지만 도로 퍼레이드는 대한민국이 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처음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카 퍼레이드를 생각하기도 했으나, 메달리스트만 따로 카 퍼레이드를 할 수도 없고, 선수단 전원이 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많아 도보 퍼레이드로 일정을 바꿨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측은 베이징에 있는 각 종목 연맹 측에 공문을 보내 향후 일정을 통보할 예정이나, 이미 대부분의 연맹 측은 퍼레이드가 있다는 사실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한국수영 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등 메달리스트를 비롯, 이미 경기 일정이 모두 끝난 선수들도 입국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축구대표팀 등 이미 귀국한 선수들도 행사장에 모이게 해 퍼레이드에 참석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라리 피곤한 선수들 일찍 귀가 시키고 그 비용을 다른곳에 쓰면 어떨까?
정치라는 것은 어떠한 종목과 만나도 코메디가 된다
전시행정의 표본으로 누구 머리에서 급조 되었는지 장미란선수 금메달 딸때
등장한 정치인을 보면 알 수 있다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들이 선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는데
생중계로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바로 만나고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 기쁨을 바로 바로 공유하는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5공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씁쓸하다.
대통령도 참가할 예정이라니....정말 Show를 하는가?
내 생각이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