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강문식20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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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월 말경(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서울 우리은행 종소기업금융센터 디지털점(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에서 우리VT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SK텔레콤을 쓰는지라 요금할인이 된다기에 발급을 신청했는데 자세한 내용을 몰라 방문을 해서 최혜영계장님과 상담을 한 후에 카드를 발급받았는데, 그 당시 초년도에는 연회비가 면제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그때 주셨던 판플랫 상에도 -가입초년도 연회비 면제, 발급 후 3개월 내 가맹점 이용액 이상 회원에 한해 5년간 연회비 면제-라고 적힌 것을 주면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셨고 저 또한 그렇게 알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발급후에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당시 설명과 함께 받았던 판플랫 일부를 촬영한 사진> 7월 27일이 제 결제일인데 청구서가 2개가 따로 나왔습니다. 7월 25일 연회비 5.000원과 7월 27일 9.400원, 제가 카드만들고 첫달에 거의 사용을 안했기때문에 금액이 적었는데 연회비는 면제인데다가 27일이 결제일인데 25일이라 되있기 때문에 그냥 신경쓰지않고 넘겼는데 참고로 제가 중앙일보와 사투중이였는데 구독정지가 되지않아 혹시라도 신문대금이 결제가 될까봐 7월 27일 결제금액인 9.400원만 인출이 되도록 통장 잔고를 맞췄습니다. 문자 또한 27일 9.400원에 대해서만 공지가 되었고 27일 당일에도 문자로 9.400원에 대한 내용만 언급됬을뿐 25일 5.000원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잘 처리가 됬으리라 믿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8월 8일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라서 인터넷으로 통장내역을 조회하다보니       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7월 28일에 9.400원이 출금되었고 7월 30일에 남은 잔액인 775원에 빠져나간것을 확인하게 되서 우리카드에 연락을 했습니다. 카드대금이 연체가 되었으나 연체에 대한 안내나 문자는 한번도 받은적도 없었습니다. 상황을 설명 해주었고 저는 초년도 면제이며 문자로도 출금내역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하니 잠시만 기다리라 하여 20분을 있으니 처음 카드를 만들어주신 최혜영계장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자신이 잘못 설명을 했다고 죄송하다며 통장으로 직접 5.000원을 넣어주신다고 하길래 괜찮으니까 빨리 처리를 해달라고 하니 당일 계좌에서 잔액이 빠져나가도록 하겠다며 연회비는 연체가 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걱정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죄송하다며 사은품까지 보내주신다 하길래 괜찮다 했으나 아무튼 결국에 보내주신다하였고(8월 14일 받았습니다. 내용물은 치약2개, 장바구니, 면세점할인권이 있었구여) 아무튼 그래서 잘 처리가 된줄알았는데  8월 10일 카드 사용을하다 문제가 생겨 카드회사에 전화를 하니 직원이 연체료가 있다면서 마치 연체되서 카드를 제대로 못쓰는 것처럼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통장에도 9.400원이 먼저 출금되었지만 우리은행 문서상으로는 원래 청구금액인 9.400원의 4.400원과 연회비 5.000원이 28일에 먼저 처리가 되었고 나머지 결제대금인 5.000원중 775원만 처리가 되었고 나머지 4.225원은 미결제로 연체가 되어있다고 설명을 해주어 최혜영계장분과의 통화내용과 안내가 조금 달랐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소액이긴하나 빨리 처리를 해줘야 카드사용이 원활하게 할수있다고 얘기를 해주었고 저는 이미 처리한 내용인데 알아서 처리를 해달라고하니 주말이라 처리가 안된다고하여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끊고 8월 11일 다시 우리카드에 전화를 시도했는데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돼서 주말에는 분실신고를 하다보면 상담원과 연결이 되길래 분실신고쪽으로 연결을 시도하다가 자동으로 카드분실신고가 되버렸고 분실해제를 하려면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 한다고 해서 근무중에 잠시 시간을 내서 회사 근처인 우리은행 압구정로데오 지점을 가서 김은숙과장님께 응대를 받으며 해지를 풀고 그 자리에서 직접 수수료 포함해서 4.264원을 지불하고 왔습니다. 물론 영수증도 지금도 보관하고 있고 모두 처리가 된걸로 알았고 혹시라도 이중청구가 될수도 있으나 바로 다시 입금을 해준다 하여 일을 다 처리한후 스타벅스를 갔는데 카드를 사용하려니 분실카드로 나와서 분실해지를 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리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결제방법으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퇴근을 하는데 신용카드에 교통카드 기능 또한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기에 우리VT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집을 왔는데 전부 정상결제가 되어 다 처리가 됬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당시 영업점에서 납부한 영수증>          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이중청구후 다시 입금된 내역>그러나!! 8월 12일 아침 출근을 하려는데 카드가 미승인카드라며 교통카드 승인이 안되는 겁니다. 딱히 현금도 없고 아무튼 이래저래해서 평소보다 늦게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안그래도 연회비로 화가 나있던 상태였고 아침부터 카드사용이 안되서 출근시간까지 놓쳐버리고 하는 바람에 너무 화가나 출근하는 길목에 우리은행 압구정 로데오지점이 있어 지나가다 들려 영업도 시작하지 않은 지점의 문을 두들기며 직원을 부르니 남직원이 나오길래 카드를 반으로 접어주며 취소를 해달라고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전 몇차례 우리은행의 김은숙 과장님이 전화를 하셨으나 제가 업무중이라 전화를 받지 못했고 음성을 남기셔서 음성으로 대충의 사과내용을 들었는데 점심을 먹고있는데 김은숙 과장님께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를 하시고 다시 한번만 우리카드좀 사용해 주면 안되겠냐며 너무 죄송하니까 백화점에서 사용가능한 기프트카드 5만원과 함께 카드를 제발행서 보내주신다 해서 제가 우리은행의 방침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시고 아무튼 카드를 쓰고 안쓰고는 저의 판단이기때문에 강요는 하지 말라고 얘기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8월 14일 우리은행으로부터 우편물을 받게되었고 거기에 문화상품권 5.000권 10장이 들어있었습니다. 솔직히 어째든 받긴 받은거였으나 약속처럼 백화점에서 사용가능한 기프트카드가 아니라 해피머니 문화상품권이라 기분이 상했었습니다. 제가 감사의 뜻으로 받은것도 아니고 불만고객을 응대하는데 금융기관에서 자꾸 이렇게 신뢰와 신용이 떨어지는 행동을 연거푸 반복을 하니 사소한 실수에도 화가나더라구여,,,아무튼 받긴 받은거니 우리은행 압구정로데오 지점에 연락을 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그런 부분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김은숙과장님께서 기분이 나쁘셨는지 저한테 대뜸 액수가 적어서 그러시는거냐며 오히려 저에게 기분이 나쁘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여,,,그래서 안그래도 우리은행에 기분이 많이 상해있던지라 화를내고 더이상 우리은행 거래 안하겠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문화상품권 쓰고 기프트카드도 보내주고 카드 한도까지 올려줄테니 한번만 다시 생각해달라고 하기에 솔직히 화는 나지만 김은숙과장님이 그 말한마디는 기분이 나빴지만 응대를 하는데있어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기에 아직 카드는 못받았으니 받으면 쓰겠다고 얘기하며 웃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물론 기프트카드는 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전 받지는 않았구여) 아무튼 어째든간에 해결을 본 상태라 우리카드를 사용할 생각이였는데 8월 18일에 카드는 재발급받아 등록도 잘 했고 해서 그냥 잘 사용하려 했는데 오후 5시에 8월25일(결제일이 27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연체액인 4.225원에 연체이자까지 추가하여 4.305원에 청구가 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77원의 소액의 연체대금이지만 저는 다 처리를 하였는데 또 납부를 하라고 연락이 왔고        막무가내 우리은행!!!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8월 19일 집으로 4.305원을 납부하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고지서에는 제가 이미 납부가 되었다거나 하는 내용은 전혀 없었고 납부를 하라는 일반적인 고지서였으며 8월 카드청구서가 아닌 연체대금납부 고지서였습니다. 제가 결제를 27일에 하는데 왜 자꾸 25일에 결제하라는지도 납득이 도무지 할수가 없고, 이달에 결제해야 할 대금이 85만원가량 되는데 이런부분이 다 무시되고 오로지!! 연체대금내라는 내용만 들어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8월 20일 오늘부터 제가 휴가인지라 시간을 내서 거래내역이 있는 통장과 8월 11일에 청구한 영수증과 집에 발송된 납부고지서를 들고 우리은행을 갔더니 죄송하다며 이미 처리는 되었는데 우편이 먼저나가서 이런일이 발생을 한거 같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금융관련된 일은 단돈 천원이여도 민감한 부분이고 이미 처리됬으나 고지서가 발송이 되고 문자까지 보냈으면 적어도 한번쯤은 우리은행이나 카드사 쪽에서 연락을 취하셔서 이미 처리된 부분이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게 원칙이라 생각되는데 전혀 아무런 연락을 받은게 없어 화도 났고 해서 카드사쪽 담당자와 직접 연락을 원한다고 하니 영업점 직원이 전화를 하도록 해주겠다하여 50분가량 영업점에서 업무를 마치고 나왔는데 1시 15분에 우리은행 고객민원실 정용성실장님과 통화를 하게되었는데 식사중이라 정확히 말하면 2시 23 재통화를 했는데 처음 한두번 죄송하다고 하더니 지금 카드를 쓰면서 이렇게까지 고충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업무가 그렇기에 이해를 하라면서 너무 당당하게 사은품과 문화상품권까지 받아놓고 계속 이런식으로 컨플레인을 거냐며 오히려 너무 당당하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여,,,옆에서 참다참다 아는누나가 전화를 뺏어서 이렇게 전화할꺼면 전화하지 말고 우리은행측에서 녹취를 하니 녹취 내용을 듣고 잘못했다 싶으면 윗분이 전화를 직접하고 아니면 전화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십분정도 뒤에 정용성실장이란분이 또 전화를 하셨기에 용건이 모냐고 물었더니 우선 자기가 가장 높은사람이고 제가 받았던 납부명세서에 08년 8월 7일기준이라고 써있다며 오히려 그걸 확인안한 저한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은행을 다니지 않는 이상 내용이 있다한들 이게 처리가 된건지 그 당시 처리가 안됬지만 지금은 처리됬다는 내용또한 없었고 단순히 청구서 한장 달랑 날라오면 일반적인 사람이 누가 이해를 할수 있겠습니까? 아무튼 이분은 끝까지 당당하게 말씀을 하셔서 그냥 끊었습니다. 그리고 7시경 이름이 안타깝게도 생각이 안나는데 민원상담실을 총 책임하시는 팀장이란 분께서 연락을 주셨더라구여,,,아까 실장이란사람은 자기가 총 책임자라 했으나,,,아무튼 그 분이 너무 죄송하다고 정용성실장을 꾸짖고 혼내겠다며 연거푸 사과를 했으나 이제는 단순 말로 풀릴수 있는 단계도 지났다 생각되고 아까 정용성실장이란분의 말에 오히려 화를 풀었던 최혜영계장님과 김은숙과장님한테까지 더 화가났고 사은품을 받아놓고 이렇게 나오냐는 말에 다시 돌려보내드린다고 말씀도 드리고 솔직히 정말 돈이 없고 해서 이런걸 받은게 아니라 우리은행을 상대로 무언가를 받아내려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진심어린 사과와 제가 사과를 받아들여 감사의 뜻으로 보내준 그런부분을 오히려 저를 속물로 취급을 했기에 더이상 받았던 부분들까지 화가나서 이미 소포를 다시 싸놨습니다. 솔직히 저는 우리은행에서 진심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사과와 다음부터 저 뿐만아니라 다른 고객들에게도 아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그런 마음으로의 응대를 바랬고 우리카드를 발급했던 이유처럼 카드를 계속 사용하면서 혜택을 보고싶었는데 한두번도 아닌 여러차례의 실수와 이 팀장님역시 5만원짜리 기프트 카드를 보내줄테니 인터넷에 글을올리거나 하지 말아달라며 그리고 우리카드를 써달라는 그리고 화를 풀어달라는 말에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은행에서의 방침이 규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이 실수를 하면 대충 5만원짜리 카드나 상품권으로 무마시키고 기업의 이미지를 훼손시키지 않으려고 하는게 우리은행의 전략인듯 싶기도 하고 고객의 불편의 소리가 민원 하나하나가 진심어린사과가 아닌 기프트카드로 막아보려고 하는건 너무나 무성의한 태도가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 팀장님께 인터넷에 올린다고하니 걱정이되서 노골적으로 그 부분을 막으시려 했으나 제 마음을 잡기보단 더 상처를 주셨네여,,, 우리카드는 고객 한분한분을 늘리며 실적을 쌓고 고객은 불편없이 카드를 사용하며 편의를 제공받으면 되는것을 왜그리 일을 힘들게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저기 영업점을 다니때마다 우리카드에 전화할때마다 처음부터의 자초지정을 몇번이고 다시 얘기를 해야하고,,,우리은행이라면 우리나라의 이름있는 금융기관인데 신속성, 정확성, 신뢰, 신용은 어디다 두시고 일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너무나 화가나도 우리은행측에서 처리가되는 부분이 없고 계속적인 실수와 잘못을 범하고 진심으로 뉘우치지 못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