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이정하]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헤어지자, 헤어지자 했는데외려 더 선명히 떠오르는그런 날이 있었습니다.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는데그마음 틈새로 자꾸만 보고 싶은.그래서 가슴이 아픈그런 날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1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이정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헤어지자, 헤어지자 했는데
외려 더 선명히 떠오르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마음 틈새로 자꾸만 보고 싶은.
그래서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