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화 꽃

김영주2008.08.21
조회126
국 화 꽃

울어. 울 기회를 주신 거에 감사하면서 실컷 울어.

 

곁에 계셔주셨던 걸 감사하면서....

 

- 이선미, 은해 어머니의 장례식 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