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작가들의 실제 망언

김재환20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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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대표 작품] : 말       오구레 이토[에어기어] : 만화의 작품성을 저해하는 가장 쉬운 요소는 선정적인 묘사이다.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   후지시마 쿄스케[아아 여신님(한국명 오! 나의 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   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토카시 요시히로[헌터X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   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   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타케시 코노미[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   다이스케 테라사와[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   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시이나 타카시[GS미카미]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쿠스노키 케이[걸즈 사우르스] : 난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했다. 얼굴은 논하지 말아달라.   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아카마츠 켄[마법선생 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왜 다들 가츠마타를 모르는 거지?   이토 준지[토미에] :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   고바야시 진[스쿨럼블] : 언제나 만화의 결말은 모든 독자들이 만족할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