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행10:44-46) 나는 성령충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가. 기분이 좋고 활력이 넘치는 나의 모습에서. 아니면 무슨 일이든지 잘 해낼 수 있는 능력 있는 모습에서. 그러나 성령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을 주신다. 저절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게 하신다. 나 같은 사람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낮은 나를 위해 높으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게 하신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1:17-19) 성령은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되는 은혜 가운데로 이끄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높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주님! 아무리 찬양해도 부족합니다.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저를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온 마음을 다해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온 마음을 다해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행10:44-46)
나는 성령충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가.
기분이 좋고 활력이 넘치는 나의 모습에서.
아니면 무슨 일이든지 잘 해낼 수 있는 능력 있는 모습에서.
그러나 성령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을 주신다.
저절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게 하신다.
나 같은 사람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낮은 나를 위해 높으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게 하신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1:17-19)
성령은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되는 은혜 가운데로 이끄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높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주님!
아무리 찬양해도 부족합니다.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저를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온 마음을 다해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