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호품이지, 아주 근본적인거야. 이기심은 원초적인 아편이지. 너가 메리 앤을 사랑하지 않은 게 아니야. 단지 너는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있었던거지. 그건 바로 너 자신이잖아"
"신에 대한 사실을 하나 말해주지 케빈. 그는 지켜보기를 좋아해. 아주 장난꾸러기지. 그는 인간에게 본능을 줬어. 그런 다음 단순히 개인적 즐거움을 위해 구경하고 있는거야. 말도 안 되게 '보되 만지지 마라, 만지되 맛보지 마라, 맛보되 삼키지 마라' 하지. 그리고 네가 허둥지둥 할때 뭘했는지 알아? 배꼽 빠지게 웃고 있었어. 그게 바로 신이야!"
알파치노의 악마 연기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키아누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눈이 즐겁고 또 마음 아프다가 엄청난 반전에 허를 찌르는…
갈팡질팡 알쏭달쏭… 긴가민가?
복잡한 인생사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비밀 열쇠는 이미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는 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가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Devel"s Advocate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영화
10년 전 영화인데 이제서야 보게 됨
이 영화에는 말 그대로 '심술쟁이' 악마가 등장한다
그 악마의 조정으로 유능한 변호사를 파멸로 몰고가는
과정으로 그리고 있지만 과연 그는 악마에게 조정당한 것일까?
인간본성 자체의 허영과 물질 앞에 과도해져버린
자애심으로 스스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악마는 단지 그 미끼를 던져줄 뿐…
모든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책임 역시 인간의 몫
후회할 때… 그때는 이미 늦는다
"Vanity is definitely my favorite sin"
"허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호품이지, 아주 근본적인거야. 이기심은 원초적인 아편이지. 너가 메리 앤을 사랑하지 않은 게 아니야. 단지 너는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있었던거지. 그건 바로 너 자신이잖아"
"신에 대한 사실을 하나 말해주지 케빈. 그는 지켜보기를 좋아해. 아주 장난꾸러기지. 그는 인간에게 본능을 줬어. 그런 다음 단순히 개인적 즐거움을 위해 구경하고 있는거야. 말도 안 되게 '보되 만지지 마라, 만지되 맛보지 마라, 맛보되 삼키지 마라' 하지. 그리고 네가 허둥지둥 할때 뭘했는지 알아? 배꼽 빠지게 웃고 있었어. 그게 바로 신이야!"
알파치노의 악마 연기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키아누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눈이 즐겁고 또 마음 아프다가 엄청난 반전에 허를 찌르는…
갈팡질팡 알쏭달쏭… 긴가민가?
복잡한 인생사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비밀 열쇠는 이미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는 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가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