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24세 이상 성인들의 공감사항 10가지...

이준형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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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땅히 취업할곳이 없다. 젠장 일자리300만개는 언제 들어오는거야...

          솔직히 왠만한 4년제 나와도 취업이 여간 힘든게 아니다.

 

2. 막둥이 사회 생활.... 사회 생활 적응한다고 여기치이고 저기 치이고...

           신입이라 쥐꼬리만한 월급에 일가르쳐주는 사수도 없다-_- 왜냐 지들도 먹고

                          살아야니깐 노하우는 절대로 안갈켜주드라.

 

3. 뭔가 이제는 안정되고 싶다. 사실 놀고도 싶고 즐기고 싶은 나이지만

          조금은 결혼이나 미래에 대해 한번더 깊게 생각이 들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것과 경제에 아무래도 전보다는 관심이 간다.

 

4. 부모님 눈치에 시달린다. 솔직히 출세하여 효도해드리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나의 수준과 또 이놈에 대한민국 사회에 불만을 토할뿐이다.

                         부담을 느끼는 시기인거 같다.

 

5. 친구들과 조금씩 멀어진다. 예전엔 언제든지 서로 만나고 싶으면 만날수있던 친구들이

                각자의 일상 때문에 자주 못보게 된다. 그리고 예전엔 무대뽀로 웃으며 행동했던

                              것들도 이제는 계산이 들어간다...   조금씩 어른이 되가는 징조다.

 

6. [애인이 없는 사람]  진짜 외로움을 많이 탄다 조금있으면 가을이다...

                                             추워질수록 정도가 심해진다...  쏠로들 댓글에 전번 적어놓자

                                                      혹시 아나 올해는 생길지...

 

7. 요즘 애들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들이 겁이 없다.

                   우리가 행동했던 사춘기나 고삐리때의  품행제로가 아니다-_-

                                   그냥 개념이 없다.............................................

 

8. 만날사람들이 참 많아졌다. 깊게 사귄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말해주듯 인맥이 점점 늘어나는 시기 인거 같다.  근데 돈이없다.-_-

 

9.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집에서놀던 공부를 하던 일을하던...

           20대는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별로 하는것도 없는거 같은데..

                           낼모레면 30을 바라본다-_-  이런젠장..벌써?...라고느낀다.

 

10. 동창회의 쓴맛 혹은 친구들과 비교 에 대해 한번쯤 깊게 생각이 든다.

                   어떤놈은 벌써 사업해서 성공하여 차를 산놈도 보인다-_-...

                             난 그냥 단순업무하는데 아는사람이나 내친구는 대기업다니거나

                                       혹은 내연봉의 1.5배와 빵빵한 복리후생 제도에서 근무한다...

                                                  돌아보며... 생각하면 어쩌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든 시기일지도 모르겠다... 20대중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