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듯이 다나아진듯이마음잔잔하게 살아가다가.문득 아무이유 없이.모레를 삼킨듯이가슴이 멍먹한날이 있지.. 창피하게 또 눈물이 나서하늘을보며 꾹 참아보다가.내가 왜 이러는걸까고갤 저어봐도.결국에 너의 생각만 나면.. 너 때문에..이렇게 산다고너때문에 못쓰게된 나라고.바보처럼 너를 미워할 핑계를찾곤했어 슬픔이 너를 멀리로 데려가 주길.. 그때처럼 웃어본적없어.세상이 만은. 좋은적 없었어..눈부신 니가 없어서 앞을 못본다고.떠나갈 너를 탓할때 마다... 너 때문에.. 내가 살았는데너때문에. 너무 행복 햇는데..어떻게 목숨같은 너를 그렇게 울렸냐고..오히려 슬픔은 또 너를 데려와... 너 때문에.. 이렇게 산다고너 때문에.. 못쓰게된 나라고.바보처럼 너를 기억할 핑계를 찾고 있어아직도 나는 이별도 못하고 살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끔은 그립다, 지나갓던 내 첫 사랑, 그렇게 아련했던 내 마음들과 기억들, 그리도 그리웠던지, 눈물이 날때도있다. ( ... ) 아주가끔이지만, 돌아가고싶진 않다, 유리병안의 편지처럼, 아주소중한 나의 기억들이 깨지지 않길 바라는 의미에서 인지,,1
슬픔 활용법
잊은듯이 다나아진듯이
마음잔잔하게 살아가다가.
문득 아무이유 없이.
모레를 삼킨듯이
가슴이 멍먹한날이 있지..
창피하게 또 눈물이 나서
하늘을보며 꾹 참아보다가.
내가 왜 이러는걸까
고갤 저어봐도.
결국에 너의 생각만 나면..
너 때문에..이렇게 산다고
너때문에 못쓰게된 나라고.
바보처럼 너를 미워할 핑계를찾곤했어
슬픔이 너를 멀리로 데려가 주길..
그때처럼 웃어본적없어.
세상이 만은. 좋은적 없었어..
눈부신 니가 없어서 앞을 못본다고.
떠나갈 너를 탓할때 마다...
너 때문에.. 내가 살았는데
너때문에. 너무 행복 햇는데..
어떻게 목숨같은 너를 그렇게 울렸냐고..
오히려 슬픔은 또 너를 데려와...
너 때문에.. 이렇게 산다고
너 때문에.. 못쓰게된 나라고.
바보처럼 너를 기억할 핑계를 찾고 있어
아직도 나는 이별도 못하고 살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끔은 그립다,
지나갓던 내 첫 사랑,
그렇게 아련했던 내 마음들과 기억들,
그리도 그리웠던지,
눈물이 날때도있다.
아주가끔이지만,
돌아가고싶진 않다,
유리병안의 편지처럼,
아주소중한 나의 기억들이
깨지지 않길 바라는 의미에서 인지,,